MORE THAN SWEET

디저트 웨딩링 결혼반지 반지 피아제반지
위부터) 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피아제 엘레강스 인게이지먼트 링, 49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피아제 솔리테어 링, 5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1개의 쿠션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피아제 쟈뎅 시크릿 인게이지먼트 링, 밴드에 0.94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60개를 세팅하고 중앙에 1.86캐럿의 다이아몬드 1개를 세팅한 피아제 라임라이트 파리 인게이지먼트 링, 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링 모두 피아제(Piaget).
디저트 피아제반지 피아제목걸이 웨딩링 웨딩네크리스
왼쪽부터) 1백 65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라임라이트 로즈 링, 1백 99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피아제 로즈 네크리스, 9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개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 8개의 마르키스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라임라이트 로즈 패션 이어링 모두 피아제(Piaget).
디저트 쇼메 쇼메이어링 쇼메네크리스 웨딩액세서리 웨딩링
위부터) 중앙에 2캐럿 페어 컷 다이아몬드와 72개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깃털 모티프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링,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네크리스, 아코야 진주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이어링 모두 쇼메(Chaumet).
디저트 쇼메 쇼메링 웨딩링 쇼메반지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약 1.29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토르사드 플래티넘 솔리테어 링, 깃털 끝이 맞닿은 모습을 형상화한 밴드 중앙에 약 0.7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쁠륌 플래티넘 솔리테어 링,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쁠륌 웨딩 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리앙 에비당스 웨딩 밴드, 벌집을 본뜬 디자인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비 마이 러브 웨딩 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중앙에 1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비 마이 러브 솔리테어 링 모두 쇼메(Chaumet).

봄 아우터 스타일링 #트렌치

봄스타일링 봄아우터 트렌치코트 트렌치
클래식한 트렌치코트, 핀스트라이프 셔츠, 와이드 팬츠 모두 가격 미정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화이트 미니 숄더백 가격 미정 구찌(Gucci), 화이트 스니커즈 8만9천원 컨버스(Converse).
봄스타일링 봄아우터 트렌치코트 트렌치 체크트렌치
클래식한 트렌치코트 가격 미정 에센셜 앤트워프(Essentiel Antwerp), 아이보리 원피스 19만원 코스(COS), 캔버스 백팩 19만8천원 잉크(EENK), 슬링백 슈즈 가격 미정 프라다(Prada).
봄스타일링 봄아우터 트렌치코트 트렌치 체크트렌치
클래식한 트렌치코트 가격 미정 에센셜 앤트워프(Essentiel Antwerp), 니트 터틀넥 13만원대 스타우드 바이 매치스패션닷컴(Staud by MATCHESFASHION.COM), 블루 버킷 햇 가격 미정 캉골(Kangol), 블랙 스니커즈 7만9천원 반스(Vans).
봄스타일링 봄아우터 트렌치코트 트렌치 체크트렌치
클래식한 트렌치코트 가격 미정 에센셜 앤트워프(Essentiel Antwerp), 화이트 니트 터틀넥 가격 미정 랄프 로렌 컬렉션(Ralph Lauren Collection), 데님 와이드 팬츠 20만원대 레이 바이 매치스패션닷컴(Raey by MATCHESFASHION.COM), 베이지 토트백 가격 미정 로저 비비에(Roger Vivier).
봄스타일링 봄아우터 트렌치코트 트렌치 체크트렌치
체인 장식 선글라스 가격 미정 알레산드라 리치 바이 한독(Alessandra Rich by Handok).
잉크 미니백 백
화이트 미니 백 24만8천원 잉크(EENK).
멀버리 바이올렛슈즈 슬링백슈즈 슈즈
바이올렛 슬링백 슈즈 68만9천원 멀버리(Mulberry).

2019 S/S 디올 오트 쿠튀르

우리 시대 페미니즘의 대표 주자인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이번 디올 오트 쿠튀르 주제를 광대와 서커스로 정했다. 아름다움엔 출신이나 성별,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표현하는 데 성별을 초월하는 광대는 더할 나위 없이 적절한 소재가 아닌가. 쇼가 열린 로댕 미술관에는 천막으로 지은 서커스장이 자리 잡았고 곧 서커스단의 공연이 시작됐다. 아슬아슬하게 곡예를 펼치는 서커스 단원 사이로 등장한 모델들은 그야말로 광대의 모습이었다. 각각의 룩은 발목이 좁은 루스한 팬츠, 동물 조련사 복장 같은 블랙 재킷, 광대의 분칠에서 영감 받은 기하학적인 실루엣 등 광대를 연상시키는 요소로 눈길을 끌었다. 오트 쿠튀르의 화룡점정은 단연 장인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액세서리! 모든 옷에 반짝이는 슈즈와 머리에 꼭 끼는 모자를 더해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반짝이는 글리터 장식, 촘촘한 자수, 겹겹으로 쌓은 튈, 위빙 기법 등등 디올 하우스의 기술력을 총동원해 갖가지 디테일을 더했음에도 깃털처럼 가벼워 보였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