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OF A KIND

펜디 펜디화보 펜디컬렉션
이혜승이 입은 앵무새 패턴 블라우스와 드레스, 스몰 사이즈 화이트 보스턴백과 화이트 바게트 백, 블랙 샌들 힐, 김다영이 입은 구조적인 실루엣의 앵무새 패턴 드레스, 라지 사이즈 핑크 바게트 백, 핑크 샌들 힐 모두 펜디(Fendi).
펜디 펜디화보 펜디컬렉션
이혜승이 입은 스트링 포인트 데님 재킷, 데님 팬츠, 자이언트 포켓 스트랩, 옐로 펌프스, 김다영이 입은 엠보싱으로 FF 로고를 새긴 보머 재킷, 자이언트 포켓 스트랩, 블랙 펌프스 모두 펜디(Fendi).
펜디 펜디화보 펜디컬렉션
김다영이 입은 자이언트 포켓 보머 재킷, 자이언트 포켓이 달린 유틸리티 벨트, 블랙 샌들 힐, 이혜승이 입은 자이언트 포켓 셔츠, 저지 바이커 팬츠, 블랙 펌프스, 두 모델이 함께 든 자이언트 포켓 미니 피카부 백 모두 펜디(Fendi).
펜디 펜디화보 펜디컬렉션
이혜승이 입은 로고 패턴 저지 브라톱과 바이커 팬츠, FF 글라스 몬트레조 백, 크리스털 이어 커프, 김다영이 입은 펀칭 원단의 슬립 드레스, FF 글라스 재킷, 크리스털 이어 커프 모두 펜디(Fendi).
펜디 펜디화보 펜디컬렉션
이혜승이 입은 화이트 뷔스티에 드레스, 레귤러 사이즈 피카부 백과 그 위에 덧씌운 블랙 레귤러 사이즈 피카부 디펜더, 옐로 펌프스, 김다영이 입은 화이트 자이언트 포켓 블라우스, 엠보싱으로 FF 로고를 새긴 스커트, 레귤러 사이즈 블랙 피카부 백과 그 위에 덧씌운 화이트 레귤러 사이즈 피카부 디펜더, 블랙 펌프스 모두 펜디(Fendi).
펜디 펜디화보 펜디컬렉션
이혜승이 입은 자이언트 퍼 포켓 코트, 화이트 바게트 백, 블랙 펌프스, 김다영이 입은 레더 트렌치코트, 엠브로이더리 바게트 백, 옐로 펌프스 모두 펜디(Fendi).

2019 S/S 발망 오트 쿠튀르

 

발맹의 디자이너 올리비에 루스테잉이 처음으로 오트 쿠튀르 쇼를 선보인다는 사실은 쇼가 열리기 전부터 패션계의 큰 화제였다. “트렌드에 발맞춰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보석 같은 기회였습니다.” 자신의 말처럼 압박감을 벗고 자유로워진 올리비에 루스텡은 디자이너로서 꿈꾸던 판타지를 그대로 실현했다. 상업성을 잠시 내려놓고 창작에 몰두한 그의 작품은 구조적인 형태로 풍성하게 만든 실루엣과 독특한 질감, 유니크한 주얼리까지 옷이라기보다는 마치 특별한 형태의 아트 피스 같았다. 그는 늘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주는 디자이너답게 아틀리에의 전통적인 크래프트맨십과 장인의 손길이 빛을 발하는 쿠튀르 쇼를 새로 론칭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라이브로 스트리밍하며 대중이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그의 도전정신이 빛을 발한 것일까. 쇼를 선보인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비욘세와 카일리 제너, 케이티 페리가 그래미 어워드에 발맹 쿠튀르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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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면서도 강하게

봄스타일링 막스마라 브라운코트 스커트
MAX MARA

POWERFUL FEMININE

우아하면서도 강인한 여성미를 갖춘 스타일을 찾고 있다면 막스마라의 컬렉션을 참고하자. 다크 브라운 컬러의 코트와 스커트에 활동적인 팬츠를 더한 스타일링은 일상에서도 빛을 발할 테니까!

봄스타일링 막스마라 브라운코트 스커트

1 스트랩 장식이 돋보이는 원피스 6만9천원 에이치앤엠 스튜디오(H&M Studio). 2 이국적인 분위기의 후프 이어링 34만원 포트레이트 리포트(Portrait Report). 3 스터드 장식 스커트 가격 미정 유돈 초이(Eudon Choi). 4 우아한 드레이핑이 특징인 원숄더 톱 가격 미정 포츠 1961(Ports 1961). 5 블랙 실크 스커트 63만8천원 빈스(Vince). 6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심플한 로즈 골드 초커 가격 미정 지넷 뉴욕 (Ginette NY). 7 굽이 독특한 앵클부츠 18만9천원 찰스 앤 키스(Charles & Keith). 8 지르콘 원석을 섬세하게 세공한 링 91만4천원 일레란느(Ille Lan). 9 슬림한 카고 팬츠 가격 미정 브루넬로 쿠치넬리(Brunello Cucinel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