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갑! 똑소리나는 인테리어 제품 BEST 5

<이케아>

다양한 제품이 뿜어져 나오는 이 곳.
이케아 하면 생각나는 단어는 ‘가성비’다.

저렴한 가격에 디자인, 실용성까지 갖춘 제품을 선보이며,
제 역할 톡톡히 하는 브랜드.

단지 조립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초보자도 금세 뚝딱 만들 수 있는 설명서가 있으니 걱정 없다.

만약 오프라인 매장을 간다면 꼭 온라인으로 찜 해놓고 가는 걸 추천한다.
넓디 넓은 매장과 가지각색의 물건들로 정신이 혼미해지니까.

 

 이케아-HELMER 이동식서랍유닛

폭 28cm, 깊이 43cm, 높이 69 cm의
적당한 사이즈로 자리 배치에 유용한
이케아‘HELMER 이동식 서랍 유닛’
6칸으로 구성돼 있으며, 서랍마다 라벨 칸이 있어
물건을 쉽게 정리하고 찾을 수 있다.
또한 서랍에 스톱 기능이 있어 안전하게 열 수 있고
바퀴가 있어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6가지 다양한 색상으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가격  29,900원
HELMER 이동식서랍유닛 사러 가기

 

 이케아-HOL 보조테이블

이케아 보조테이블 원목테이블 인테리어 인테리어소품
이케아

이케아 ‘HOL 보조테이블’.
50x50x50cm의 정사각형 모양에
아카시아 나무를 사용한 천연 원목 소재로 내구성이 뛰어나다.
테이블 상판 아래를 열어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테이블 위 아이보리 계열 천이나 패턴 있는 천을 사용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매력적인 테이블.
인테리어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추천한다.

가격 49,900원
HOL 보조테이블 사러 가기

 

 이케아-오르스티드

은은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방안 가득 채울 수 있는
이케아  ‘오르스티드’.
플로어 조명, 벽면 조명, 탁상 조명 3가지 시리즈로 출시되었으며,
색상은 실버,골드 두가지이다.
텍스타일 전등갓이 포인트로 센스 있는 심플함이 돋보인다.
같은 시리즈 조명을 사용하면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으니 참고하도록.

가격 플로어-39,900원 탁상-24,900원 벽면-19,900원
오르스티드 조명 사러 가기


<자주>

자주 쓰는 것들의 최상 ‘자주(JAJU)’

자연스러운 일상의 행복을 추구하는
한국형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자주는 질리지 않는 디자인과 섬세함,
안전함까지 고려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시즌마다 시리즈들을 개발해내며,
고정관념을 깬 아이디어 상품
일초에 하나씩 팔린다는 ‘효자 템’의 인기열풍으로
떠오르는 라이프 스타일 샵이다.

 

자주-무드등으로 사용가능한 아로마 가습기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무드등과 아로마 디퓨저 기능을 겸비한 가습기를 추천한다.
약 7가지 색상의 무드램프 변환 모드와 고정모드 선택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무드등 기능,
슬라이드 방식의 분무 조절 노브가 있어 분무 조절이 가능한 가습기 기능,
에센셜 오일을 첨가하면 아로마 디퓨저로도 사용이 가능하니
일석삼조 만능 템!
크기도 적당해 자리 차지가 많지 않아
어느 곳이든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다.

가격 49,900원
아로마 가습기 사러 가기

자주 가습기 아로마가습기 인테리어 인테리어소품
자주

<무인 양품>

브랜드 없는 브랜드 ‘무인 양품(MUJI)’
무인 양품은 무인 (도장이 찍히지 않은) + 양품 (질 좋은 상품)
이라는 뜻으로 기본에 충실한 브랜드이다.

기능성 가치를 실현하는 제품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남다른 소재, 튼튼하고 오차 없는 제품, 최소화 포장이 특징이다.

기본으로 승부하지만 모든 것이 완벽한 무인 양품.
많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세계적인 라이프 스타일 샵이다.

 

 무인 양품-벽걸이형 CD 플레이어

무인양품 무지 cd플레이어 인테리어 인테리어소품
무인양품

‘레트로 시대‘에 걸맞게
CD플레이어가 인기몰이 중이다.
폭17.2x길이4.1x높이17.2cm인
무인 양품 ‘벽걸이형 CD 플레이어’
깔끔하고 아담해 어느 곳이나 잘 어울린다.
전원 코드를 아래로 당기면 재생과 정지가 가능하며
FM 방송국 수신과 MP3/WMA기록 디스크의 재생,
CD-R 디스크의 재생, 전곡 반복 기능까지
리모컨 하나로 조작할 수 있다.

가격 19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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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를 피해 집 안에서 필요한 테크 제품

테크제품 공기청정기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

1 삼성전자 무선청소기 제트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집 안팎으로 먼지가 수북하게 쌓인다. 놀라운 흡입력으로 먼지를 빨아들이는 청소기야말로 현대인의 생활필수품. 새로 출시된 제트는 이름처럼 강력하며, 미세먼지가 배기 과정에서 바람을 통해 실내에 떠돌아 다니는 걸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96만9천원.

2 벤타 LW-15 미세먼지가 심한데 건조한 날씨까지 겹치면 도망칠 곳 하나 없다는 생각에 허탈한 기분에 휩싸이기 십상이다. 해결책을 찾고 찾다가 닿는 곳은 결국 벤타다. 에어워셔로 이름을 날린 지 여러 해 지났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의 위시 리스트에 올라 있다. 공기를 촉촉하게 씻어주는 기특한 제품이다. 28만2천원.

3 블루에어 블루퓨어 231 치열한 한국의 공기청정기 시장에 스웨덴산 공기청정기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블루에어의 블루퓨어 231은 12분에 한 번씩, 한 시간에 다섯 번꼴로 공기를 정화하는 부지런한 공기청정기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은 실내용 스피커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저소음 설계로 돌아갈 땐 아주 고요하다. 65만8천원.

4 다이슨 퓨어 핫앤쿨 다이슨의 경쟁자는 다이슨이 아닐까. 독보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매번 소비자를 놀라게 하는 다이슨의 최신 공기청정기는 공기 분사 기술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주력했다. 변덕스러운 지구의 날씨를 고려해 온풍기 기능도 하는 겸용 제품을 만들었다. 99만8천원.

5 블루에어 캐빈에어 P2i 차량은 집보다 미세먼지에 더 취약하다. 매일 구석구석 닦지 못한다면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한 대 들이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블루에어의 캐빈에어 P2i는 작은 몸집으로도 강력한 청정 기능을 하도록 세심하게 만들었고블루투스로 연결해 원격으로 제어할 수도 있다. 41만6천원.

6 샤오미 1구 인덕션 샤오미의 신제품은 늘 반갑지만, 1구 인덕션 한국 출시 소식은 그야말로 구매욕이 치솟게 만든다. 실내 공기의 질에 악영향을 미치는 가스레인지 대신 인덕션을 구비하고 싶은 사람, 식탁 위에서 음식을 익혀가며 오붓하게 홈 파티를 열고 싶은 사람을 모두 충족시킬 제품이다. 9만9천원.

7 어웨어 민트 미세먼지를 정복하려면 가장 먼저 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해야 한다. 매번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해가며 확인할 수 없으니 똑똑하고 정확한 측정기를 구비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어웨어는 미국 시장을 휩쓴 공기 질 측정기로 초미세먼지 수치는 물론 온도와 습도도 측정해준다. 12만9천원.

8 필립스 스마트프로 컴팩트 XL 매일 청소기를 돌릴 수 없다면 청소하는 비서를 하나 두는 마음으로 로봇청소기를 사보면 어떨까. 바퀴 4개로 문턱도 턱턱 넘는 이 청소기는 눈에 보이지 않는 소파 밑, 침대 밑 등의 먼지까지 말끔히 없앤다. 24시간 스케줄 시스템을 적용할 수도 있다. 46만9천원.

실내에서 우아한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티포트, 후크시아 컵과 소서는 모두 로얄코펜하겐 블롬스트.

자연을 그대로 담아낸 와인

 

처음 내추럴 와인이 등장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시큰둥했다. 가격도 만만치 않았으며, 맛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갈렸다.

그렇다. 대개 사람들은 와인을 포도즙을 발효해 만드는 자연에 가까운 음료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가 모르는 이면이 있다. 와인 역시 음식이기 때문에 레이블에 표기하지 않는 수십 가지 다양한 화학물질이 법률상 공식적으로 표기해야 한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레이블에 표기하는 와인은 없다.

그렇다면 기존 와인에는 어떤 화학물질들이 있을까?

포도를 기를 때 사용된 농약, 와인 배럴을 청소한 뒤에 남아있는 소독제, 와인을 만들면서 첨가되는 보존제, 색소, 탄닌 등이 모두 와인에 남아있을 가능성이 많다. 특히 와인의 방부제 역할로 흔히 쓰이는 이산화황은 소량 쓰이기는 하지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알레르기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이기도 하다.

내추럴 와인은 어떻게 다른가?

먼저,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포도를 재배한다. 포도밭에 다른 식물을 키워 땅의 질소를 더하기도 하고, 식물, 곤충들과 협력하여 해충과 질병에 대항한다. 그리고 좋은, 매우 자연스러운 와인을 만들기 위해 기계의 개입을 최소화한 채 와인을 생산한다.

자연스럽게 만든다는 건 그만큼 어렵게 만들어야 할 것 같다.

와인을 만들 때 농약이나 제초제를 쓰지 않고, 첨가제를 넣지 않는 것은 오히려 매우 힘들고,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일이다. 하지만 그런 노력의 결과로 내추럴 와인에는 유산균과 박테리아와 미생물이 가득하다. 자연을 파괴하면서 만든 와인이 아닌 최대한 개입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만든 와인, 그게 내추럴 와인이다.

기존의 와인에 비해 내추럴 와인은 분명 단점이 있지 않은가?

내추럴 와인의 결점으로 자주 언급되는 쿰쿰한 향, 박테리아 감염증인 무시니스, 휘발성 산 같은 경우 안정화를 거치며 와인 스스로 해결될 수도 있고, 약간의 향이나 맛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자연스러운 것이 완벽할 순 없다. 인간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완벽한 것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내추럴 와인은 어떻게 즐겨야 하는가?

색상, 맛, 그 외 모든 것에 고정관념을 버리고 마시길 권한다. 와인의 점수나 평가를 하는 권위에 크게 의존하고 판매를 위한 마케팅이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는 즐거움이나 감각에 방해가 되는 것 같다. 내추럴 와인의 매력은 잘 만들어진 내추럴 와인을 마시면 상업화된 와인을 마실 수 없다는 것이다. 자연 치즈를 먹다 가공 치즈를 먹으면 맛 없게 느껴지는 것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