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강 쿠션

쿠션추천 쿠션제품 에스쁘아 보타닉힐보 나스 바닐라코 베이스메이크업 파운데이션추천

1 #끝장커버 에스쁘아 테이핑 커버 쿠션. #2호 아이보리, 13g, 3 만 3 천원. 탁월한 밀착력을 바탕으로 마치 테이프를 붙인 듯 완벽한 커버력을 자랑하는 일명 끝장 커버 쿠션. 물과 땀, 피지에도 지워지지 않는 3중 스웨트 프루프 기능을 갖추어 여름철에 제격이다.

2 #촉촉진정 보타닉힐 더마 인텐시브 판테놀 앰플 쿠 션 SPF50/ PA+++. 15g×2개, 3만2천원. 판테놀 성분이 외부 자극으로 울긋불긋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톤을 화사하게 연출하는 앰플 쿠 션.

3 #강력한지속력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파워 핏 쿠션 SPF38/ PA++. #23 시나몬, 14g, 3만2천원. 일반 파운데이션보다 1.4배 작은 미세한 입자가 모공 사이사이에 뭉치는 일 없이 피부에 밀착해 오랜 지속력을 유지한다.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성분을 배제한 플로럴 향이 상쾌하다.

4 #결광쿠션 나스 네츄럴 래디언트 롱웨어 쿠션 파운데이션 SPF50/PA+++. # 삼청, 12g, 6만9천원. 나스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쿠션으로 놀랍도록 가벼운 텍스처가 어느 각도에서도 아름답게 빛나는 자연스러운 광채를 선사한다. 총 6가지 셰이드 중 2가지 컬러의 이름을 각각 서울, 삼청이라는 우리나라 지명을 따서 지었다.

뷰티 에디터가 뽑은 최고의 향수는?

 향수 끌로에향수 향수추천

가장 대담한 시도를 한 향수 끌로에 노마드 오 드 퍼퓸

이렇게 스타일리시한 향수를 전에 본 적이 있나? 조향사 퀜틴 비쉬는 모험과 여행, 자유로운 정신을 대변하는 노마드만의 특별한 향을 창조하기 위해 기존 끌로에 향수를 아우르던 로맨틱한 플로럴 노트에서 탈피해 과감한 변화를 시도했다. 플럼의 달콤한 향과 신선하고 향기로운 프리지어 향에 미네랄이 풍성한 오크모스의 강렬한 향을 조합해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조화를 이룬 독창적인 향을 탄생시킨 것. 둥근 O자 모양의 우아한 보틀과 바람에 휘날리는 자유로운 핑크 매듭은 우리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75ml, 14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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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향을 가진 여성 향수 샤넬 레 조 드 샤넬 오 드 뚜왈렛

조향사 올리비에 뽈쥬는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사랑했던 도시 세 곳을 향으로 재해석해 레 조 드 샤넬 향수를 창조했다. 파리-도빌은 바질 잎과 오렌지 껍질의 조화로 아로마틱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샤넬의 첫 부티크가 자리했던 도빌의 풍경을 떠올리게 한다. 바닐라와 네롤리, 아이리스꽃과 제라늄이 어우러진 오리엔탈 향수인 파리-베니스는 이탈리아를 연상시키는 관능적인 향이다. 은방울꽃에 시칠리안 만다린의 상큼한 시트러스 향을 더한 파리-비아리츠는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해변을 걷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세 가지 향수와 함께 가브리엘 샤넬의 숨결이 남아 있는 매력적인 세 도시로 여행을 떠나도 좋을 듯하다. 125ml, 18만9천원.

향수 향수추천 나르시소 나르시소향수 나르시소로드리게즈 나르시소오드퍼퓸루즈

보틀 디자인이 가장 아름다운 향수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나르시소 오 드 퍼퓸 루즈

나르시소 오 드 퍼퓸 루즈는 네일 폴리시를 연상시키는 투명한 큐브 형태의 보틀과 여성의 무한한 힘과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대변하는 선명한 레드 컬러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향사 소니아 콘스탄트가 창조한 오 드 퍼퓸 루즈는 나르시소 라인의 다른 향수들처럼 파우더리한 머스크 향을 중심으로 한다. 여기에 불가리안 로즈와 레드 아이리스의 플로럴 부케를 가미해 생기를 주고, 통카, 베티버, 블랙 시더와 화이트 시더로 이뤄진 앰버 우디 노트를 더해 황홀하고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100ml, 15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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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향을 가진 남성 향수 에르메스 떼르 데르메스 오 엥땅스 베티베르

에르메스의 떼르 데르메스는 2006년 이래 가장 저명한 남성 향수로 손꼽힌다. 에르메스의 조향사인 크리스틴 나이젤은 전 에르메스 조향사 장 클로드 엘레나의 매력적인 작품인 떼르 데르메스에 풍성한 베티베르 향을 가미해 따스하고 관능적인 향을 품은 떼르 데르메스 오 엥땅스 베티베르를 완성했다. 블랙 페퍼 대신 사용한 시트러스 노트의 쓰촨 페퍼는 상큼한 활기를 선사하며 그린 베르가모트의 신선한 기운이 무게감 있는 향기를 부드럽게 감싸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100ml, 16만2천원.향수 향수추천 여성향수 여성향수추천 딥티크 딥티크뗌포오드퍼퓸

프렌치 감성을 담은 최고의 여성 향수 딥티크 뗌포 오 드 퍼퓸

딥티크는 탄생 50주년을 맞아 파촐리 향이 가득한 오마쥬를 새롭게 완성했다. 조향사 올리비에 페슈는 딥티크가 탄생한 시대이자 혁명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기 팽배했던 1960년대로의 회귀를 염원하며 파촐리 향료를 중심으로 뗌포 오 드 퍼퓸을 창조했다. 떫은 향이 강한 향료인 파촐리는 딥티크만의 기법을 통해 숲속의 흙냄새와 우디한 기운이 감도는 우아한 향으로 다시 태어났고 제비꽃의 청량함과 어우러져 신비롭고 세련된 향을 발산한다. 75ml, 21만원.

향수 향수추천 매종 크리스찬디올 디올 디올향수 발라드소바쥬오드퍼퓸

프렌치 감성을 담은 최고의 남성 향수 매종 크리스챤 디올 발라드 소바쥬 오 드 퍼퓸

발라드 소바쥬 오 드 퍼퓸은 디올 퍼퓨머-크리에이터 프랑수아 드마쉬가 지중해 파나레아섬을 여행했던 추억을 향으로 재해석한 향수다. 향수를 뿌리고 눈을 감으면 지중해의 푸른 바다와 상쾌한 공기,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에 달궈진 화산암과 나무 아래 떨어진 시트러스 계열 과일들이 눈앞에 펼쳐지고, 무화과나무 그늘에서 평온하게 낮잠을 자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125ml, 2백20달러.

 

최고의 화장품을 찾아서

마리끌레르가 주관하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는 프랑스, 미국, 영국 등 <마리끌레르>가 발간되는 34개국에서 나라별로 진행하며 전 세계적으로는 33회째, 마리끌레르 코리아 가 주최하는 코리아 내셔널 어워드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았다. 22개 매체, 23명의 뷰티 에디터와 편집장, 10명의 국내 뷰티 에디터, 뷰티 스페셜리스트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뷰티 제품의 혁신성, 효능, 질감, 디자인, 커뮤니케이션의 다섯 가지 엄격한 기준에 따라 수상작을 선정한다. 지난 4월 3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 3층 그랜드 볼룸에서는 수상의 영예를 안은 뷰티 브랜드 관계자와 일명 ‘뷰티 빠꼼이’로 손꼽히는 미스 마리 1백50여 명이 참석한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2019 시상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해 아나운서 못지않은 뛰어난 진행으로 큰 호응을 이끌어낸 배우 김규리가 올해도 시상식 진행을 맡았고, MCK 퍼블리싱 손기연 대표의 인사말과 함께 화려한 시상식이 시작되었다.

전 세계 뷰티 시장에서 인정받은 인터내셔널 어워드 부문상은 겔랑, 꼬달리, 록시땅, 에스티 로더에 돌아갔다. 올해 신설된 내셔널 어워드 베스트 K-뷰티 부문은 해외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K-뷰티의 위상을 높인 네이처리퍼블릭이 수상했다. 테크 부문은 지난해 11월, 에어랩™ 스타일러를 출시하며 또 한 번 놀라운 기술력을 인정받은 다이슨이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내셔널 어워드 메이크업 부문은 라프레리, 스킨케어 부문은 숨 37°, 헤어 케어 부문은 아베다, 심사위원상은 헤어 리추얼 바이 시슬리가 수상했다. 헤어리추얼 바이 시슬리는 2018년 3월 론칭한 시슬리의 헤어 안티에이징 케어 브랜드로 론칭 2년 만에 수상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쏟아지는 뷰티 제품들 속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브랜드와 제품에 주어지는 뷰티 루키상은 어뮤즈, 디지털 마케팅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친 브랜드에 수여하는 디지털 어워드는 프레쉬, 마리끌레르 코리아 독자들이 선정한 미스 마리 초이스는 지난해에 이어 입생로랑이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시상식이 모두 끝난 후에는 <마리끌레르> 안소영 편집장의 축하 인사와 함께 러키 드로가 진행돼 객석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장 입구에는 수상 브랜드의 제품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전시존과 수상 제품의 이미지들로 가득 채워진 포토월이 마련돼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었다. 매달 수많은 뷰티 브랜드가 새롭게 생겨나고, 신기한 뷰티 제품들이 매일같이 쏟아지는 국내 뷰티 시장에서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는 앞으로도 독자들의 현명한 뷰티 바이블이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