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뷰티 소식

LUXURY ANTI-AGING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가 럭셔리 안티에이징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특별한 갈라 행사를 마련했다. ‘영원히 빛나는 아름다움’을 주제로 하이 주얼리에서 영감 받은 2019 임페리얼 주얼 컬렉션을 선보인 것. 행사에서는 실제 디자인 작업에 참여한 주얼리 스페셜리스트 윤성원 교수의 주얼리 스토리 강연과 팝페라 공연이 이어졌다. 더 퍼스트 제너츄어는 정제수 대신 셀 소스TM 성분을 90% 이상 함유해 노화로 인해 탄력이 떨어진 피부를 탄탄하게 끌어올리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TOXIC WONDERLAND

비디비치가 브랜드 최초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그 주인공은 세계적인 뷰티 아티스트 이사마야 프렌치. 그녀는 기존 원더랜드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강렬한 컬러와 아이템으로 무장한 톡식 컬렉션을 선보였다. 매트, 시머, 글리터 세 가지 제형의 아이섀도와 블러셔, 컨투어링 프레스드 파우더를 담은 팔레트 이스케이프 투 톡식 랜드와 촉촉한 제형이 입술을 편안하게 감싸는 원더 립 드레스, 은은한 광채와 생기를 더하는 블러쉬 일루젼으로 구성된다.

CONGRATULATIONS FOR LUSH!

다채로운 컬러와 코끝을 간지럽히는 향기로 입욕의 즐거움과 휴식을 선사하는 러쉬의 배쓰 밤이 출시 30주년을 맞았다. 30주년을 기념해 스테디셀러로 손꼽히는 더 컴포터, 더 올리브 브랜치, 사랑스러운 딸기 모양의 스트로베리지 앤드 크림 등 무려 54종의 배쓰 밤을 새롭게 선보인다. 배쓰 밤이 물에 닿는 순간 퍼지는 과정이 궁금하다면 인스타그램 해시 태그 #bathart를 검색해보길. 무려 38만7천여 개의 다양한 배쓰 밤 사용 후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에센셜 오일 성분이 함유된 배쓰 밤은 입욕 후 보디를 촉촉하게 감싸 샤워 후 피부가 땅기지 않는 장점이 있다.

 

돌체앤가바나 돌체피오니오드퍼퓸 가바나향수

LOVELY PEONY!

하반기 국내 론칭을 앞둔 돌체 앤 가바나 뷰티가 ‘돌체 피오니 오드 퍼퓸’ 론칭을 맞아 사랑스러운 피오니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보라색과 색색의 꽃들로 물든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생기를 더하는 세 가지 컬러의 블러시 터치 쿠션과 한정으로 선보이는 돌치시모 매트 리퀴드 립 컬러 두 가지가 많은 고객들의 인기를 얻었다. 특히 아시아 여성들을 타깃으로 디자인한 돌체 피오니 오 드 퍼퓸은 작약과 불가리안 로즈, 프리지어가 어우러져 꽃이 만개한 봄에 사용하기에 제격이다.

네츄라비세 스킨케어 스킨케어추천

철벽 방어 스킨케어

미세먼지를 비롯한 도시 유해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네츄라비세가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오염물질과 블루라이트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다이아몬드 코쿤 컬렉션 신제품을 선보인 것.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을 세정해 피부를 정화하는 데일리 클렌저, 하이드로겔 제형이 72시간 마르지 않는 수분을 전하는 하이드레이팅 에센스, 오염물질이 피부에 흡착되는 것을 방지하는 울트라 리치 크림 세 가지로 출시된다.

BE DIOR BE PINK

INTO THE PINK CITY

봄기운이 완연했던 4월 4일 목요일 밤, 평소 차가운 잿빛을 띠는 성수동 일대가 로맨틱한 핑크 물결로 일렁였다. 디올의 신제품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립스틱’의 론칭 파티가 열린 까닭이었다. 아마도 이날 성수동은 아시아 전체를 통틀어 가장 핫한 장소였을 것이다. K-뷰티의 나라답게 이번 행사는 인터내셔널 아시아 행사로 대대적으로 기획돼 유독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다. 파티장 입구는 게스트들로 인산인해. 포토월은 번쩍번쩍한 플래시 세례로 눈조차 제대로 뜨기 힘든 지경! 그때 이 이벤트를 더욱 기념비적으로 만드는 인물이 등장했으니,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립스틱의 앰배서더인 톱 모델 카라 델레바인과 디올의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였다. 익숙한 듯 포즈를 취하는 그들의 등장만으로도 파티의 분위기는 이미 후끈하게 달아올랐다. 이어 디올 뷰티 코리아의 모델인 가수 선미와 가수 딘, 그레이, 배우 민효린, 뉴이스트 민현과 렌, 톱 모델 배윤영과 이호정, 안아름, 송해나 등이 속속 도착해 포토월의 셔터 소리가 쉴 새 없이 이어졌다. 행사장 내부로 들어 가니 그야말로 핑크 시티. 채도 높은 핑크빛 네온사인과 음악의 완벽한 조화는 새롭게 선보일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극적으로 고조시키기에 충분했다.

UNVEIL NEW LIP ICON

베일을 벗은 이날의 주인공은 모던한 감성의 패션 립스틱, 디올 어딕트 라인의 2019년 신제품!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립스틱’이란 이름으로 돌아온 이 제품은 입술에 미끄러지듯 발리는 밤 타입 포뮬러로 놀랍도록 편안한 사용감과 별빛이 쏟아지는 듯 눈부신 반짝임을 선사한다. 어두운 공간에서 파티 피플의 입술이 마치 포토샵으로 보정한 듯 광택감으로 빛난 이유도 바로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립스틱 덕분이었다. 부드러운 감촉과 촉촉한 사용감 또한 여성을 불편하고 거추장스러운 메이크업에서 해방시키는 포인트! 샴페인을 마시며 신나게 웃고 떠드는 와중에도 생생하게 살아남는 지속력도 놀라웠다.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립스틱은 대담하고 당당한 여성성을 자유롭게 표현해줄 24가지 셰이드로 만날 수 있다.

민효린’s Choice #673 디올 참

배우 민효린의 선택은 핑크빛이 가미된 생기 넘치는 코럴. 때론 로맨틱하게, 때론 발랄하게 다양한 무드로 연출할 수 있는 컬러다. 샤이니하게 반짝이는 광택감과 찰떡궁합을 이루는 컬러.

선미’s Choice #536 럭키

디올 뷰티 코리아 앰배서더답게 신제품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립스틱을 완벽하게 소화한 가수 선미. 그녀가 선택한 #536 럭키는 레드가 살짝 감도는 장밋빛 핑크 컬러로 칙칙한 피부를 환하게 밝히는 조명 역할을 톡톡히 한다.

배윤영’s Choice #753 포지티비티

톱 모델답게 강렬한 레드 컬러를 선택한 배윤영. 채도 높은 레드지만 촉촉한 텍스처와 맑은 광택 덕분에 경쾌하고 트렌디하게 즐길 수 있다.

취뽀를 위한 셀프 면접 메이크업템

 

바야흐로 취준의 계절 봄.

완벽한 자기소개까지 준비를 마쳤다면,
마지막 단계는 자신감을 한껏 끌어올려 줄
면접 메이크업을 준비할 차례다.

밝은 안색과 신뢰감있는 인상은
분명 강한 이점이 될 것.
당신을 취준생에서 탈출시켜줄
셀프 면접 메이크업 아이템을 챙겨보자.

 

FOR 아이 & 브로우 메이크업

면접을 위한 아이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또렷한 눈매 만들기!

아이라인을 너무 길게 빼지 말고
눈꼬리에만 진한 브라운 섀도우를 발라 자연스러운 음영을 주자.
이때 펄이 있는 글리터 섀도우보다는
매트한 타입의 섀도우를 사용하는 게 좋다.

 

쓰리 디멘셔널 쿼드 팔레트 #2 crazy about her, 6만7천원.

펄 입자가 크지 않은
매트한 타입의 브라운 계열 컬러들이 모인 아이 팔레트로
선명하고 또렷한 눈매를 만들어준다.

 

눈썹을 너무 선명하게 그리면
인상이 세보일 수 있다.
그렇다고 또렷하게 그리지 않으면
강단없는 사람처럼 보이기 십상이다.

펜슬 타입의 브로우 라이너로
중간은 도톰하게, 꼬리는 얇게 그린 후
마지막으로 눈썹 앞머리를
면봉으로 둥그스름하게 다듬어주는 것도 잊지 말 것.

 

메이블린 뉴욕 디파인 & 블랜드 브로우 펜슬. #그레이브라운, 0.16g, 1만4천원.
속눈썹 사이사이 빈틈을 채우고,
눈썹 한 올 한 올 터치해
신뢰감 있는 눈썹을 쉽게 연출할 수 있다

 

 

FOR 베이스 메이크업

면접을 위한 베이스 메이크업의 중요한 포인트는 화사한 인상 만들기.
면접날을 위해 피부 빛과 안색을 밝혀주는 제품들을 선택해보자.
밝은 인상과 깨끗한 메이크업은 지원자의 신뢰감을 높인다.

 

더 히스토리 오브 후 공진향 설 미백 수분광 쿠션 스페셜 에디션. 15g+ 15g, 6만원.

높은 밀착력과 커버력이 피부를 화사하게 만들어 인상을 밝힌다.

 

오랜 대기와 긴 면접 시간에 지쳐
무너지기 쉬운 피부 메이크업,
면접장에서는 리터칭하기도 번거롭고 부담스럽기도 하다.

이럴 땐 완벽한 피부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시켜주는
롱래스팅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스튜디오 픽스 플루이드 SPF 15/ PA++. 30ml, 4만9천원대.

하루 종일 무너지지 않는 파운데이션.
아침 메이크업 후 최적의 상태를 긴 면접이 끝날 때까지 오랜 시간 유지시켜준다.

 

 

FOR 립 & 치크

평소 레드 립을 사랑하는 사람일지라도,
면접 날 만큼은 립 컬러 힘을 살짝 빼보자.

코랄 빛이 많이 들어간 립 제품이나, 톤 다운된 페일 핑크 컬러의 제품 등
생기만 불어넣는 정도의 내추럴한 컬러들이 좋다.

립 라인은 선명하게 살리기보다는
입술 안쪽에만 바른 후  손끝으로 문질러
그러데이션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로라메르시에 루즈 에쌍씨엘 실키 크림 립스틱 #루즈얼팀 500, 3.5g, 4만3천원대.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주는 로즈 컬러의 부드러운 립스틱.

 

블러셔를 안하기엔 밋밋하고,
그렇다고 하자니 과할까 부담스럽다면
쿠션 타입의 블러셔로 톡톡 두드려주는 정도로 마무리하자.

피부의 혈색을 돌게 해 에너지 넘치고 긍정적인 인상을 완성할 수 있다.

 

쏘내추럴 과일 모찌 블러셔. #애프리콧쨈, 3g, 1만6천원.

쿠션 타입의 블러셔로 살짝만 두드려도
두 뺨에 컬러가 물들어 얼굴에 생기를 불어넣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