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와 여성 건축가의 만남

2019년 봄/여름 컬렉션, 프라다가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여성 아티스트들과 함께 협업을 진행했다.

그 주인공은, 세계적인 여성 건축가 ,
시니 보에리(Cini Boeri), 엘리자베스 딜러(Elizabeth Diler) 그리고 카즈요 세지마(Kazuyo Sejima).

마리끌레르는 그 중에서 엘리자베스 딜러의 작품에 집중하고자 한다.

엘리자베스 딜러는  2018년 타임매거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에 뽑힌 유일한 건축가이자
맥아더 파운데이션(MacArthur Foundation)의
건축상을 수여 받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다.

그녀는 건축, 도시 디자인, 설치 미술, 멀티 미디어 퍼포먼스, 디지털 미디어, 프린트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뉴욕 디자인 스튜디오
‘DS+R(Diller Scofidio+Renfro)’의 설립 파트너다.

이번 프로젝트는 프라다 나일론 소재로
새롭고 독창적인 제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다.
소재 자체의 특성, 프라다의 헤리티지에서
나일론이 의미하는 바에서 영감을 받은 이 아이템들은
프라다 나일론 소재를 이용해 디자인적인 특성을 다루는 콜라보레이션 시리즈
프라다 인바이트(Prada Invites) 의 새로운 모습을 대표한다.

뚜렷한 디자인 철학을 가진 시니 보에리(Cini Boeri), 딜러(Diller), 세지마(Sejima)는
‘여성’으로서의 경험을 통해 하나가 되었다.
세 아티스트의 결과물은 서로 매우 다르지만
자기 자신, 나아가 다른 여성들을 위한 아이템을 만든다는 목표를 공유했다.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엘리자베스 딜러는
두 가지 제품을 선보였는데,

더 요크(The Yoke)란 이름의 어깨에 쓰는 가방 그리고
원피스 형태의 더 엔벨로프(The Envelope)다.

프라다의 나일론 소재로 만들어진 더 엔벨로프(The Envelope)
즉  가먼트 백은 의상을 보호하는 역할 외에,
사람의 몸에 입으면 레인코트로도 활용할 수 있다.

지퍼와 버클을 조정해 백에서 코트로 변화시킬 수 있는 이 제품은
체형에 상관없이 누구나 입을 수 있게 디자인 되었다.

어깨에 걸치는 형태의 가방,
더 요크(The Yoke)는 어깨에 집중을 한 가방이다.

엘리자베스 딜러는 “어깨는 매일 움직이고,
무게를 가장 많이 감당하는 신체 부위지만
그만큼 주목을 받지 못한다”고 말하며,
어깨에 걸치거나 접어서 스케치 북이나
샌드위치, 립스틱을 넣을 수 있는 가방을 제작했다.

아쉽지만 이번 프라다 인바이트 제품은
한국에서 판매되지 않는다.
구매를 원한다면 밀라노 매장을 방문해 볼 것.

문의. 02-3218-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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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 서울 패션위크에서 만난 셀럽

블랙 vs 화이트

평상시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컬러풀한 스타일링은 패션위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지만, 이번 시즌만큼은 예외였다. 블랙 혹은 화이트로 드레스업 한 스타들이 대거 등장했기 때문. 특히 아워글래스 실루엣의 재킷에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이다희와 차이니스칼라의 수트를 선택한 이현진의 블랙 룩이 눈길을 끌었다.

보고 또 보고

이번 서울패션위크 기간에 가장 높은 참석률을 자랑한 스타는? 에프엑스의 루나와 황보 그리고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다. 이들은 모두 3 개 이상의 쇼에 나타나 ‘출석왕’으로 등극했을 뿐 아니라, 각 쇼에 어울리는 스타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여배우들

미스지 컬렉션의 쇼는 언제나 여배우 집합소라 불릴 정도로 화려한 게스트 리스트를 자랑한다. 이번 시즌 프런트 로에서 만난 스타는 차예련, 박시연, 한지혜, 손태영. 이들은 일제히 롱 드레스나 스커트, 팬츠 수트로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힙한 패션’ 일색인 패션위크에서 더욱 돋보이는 결과를 낳았다. 그중 같은 색의 싱글 브레스티드 재킷과 롱스커트를 선택한 손태영의 룩은 이번 서울패션위크에서 가장 돋보인 스타일이다.

아이돌 군단

이번 시즌에는 크리에이터, 모델, 코미디언, 배우에 이르기까지 평소보다 다양한 셀러브리티가 서울패션위크를 찾았지만, 가장 뜨거운 플래시 세례는 여전히 아이돌 그룹(혹은 출신 멤버)의 몫이었다. 티아라의 은정과 지연, AOA의 유나와 혜정, JBJ의 권현빈, 레드벨벳의 웬디, 남태현과 진영이 대표적인 예.

베스트 드레서

헤어, 메이크업부터 스타일링과 포즈까지 다양한 요소를 종합해 추린 이번 시즌 베스트 드레서 후보는 밝은 아이보리색 드레스에 컬러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효민, 컷아웃 데님 장식 부츠에 캐주얼한 티셔츠를 매치한 채정안, 복고풍 베이지 드레스에 이국적인 샌들과 스카프를 더한 기은세, 선명한 그린과 옐로 컬러 룩을 선보인 김윤아 부부, 애슬레저 룩을 쿨하게 소화한 황보 그리고 데님 팬츠와 윈드브레이커 재킷으로 뉴트로 트렌드를 완벽하게 연출한 슬리피! 이들 중 자신만의 베스트 드레서를 선택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