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달 선물 리스트 ①

smart & ELEGANT 1,500,000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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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드, 블루, 핑크 3가지 컬러, 총 6백90개의 LED 파장이 피부결을 매끈하게 개선하고, 피부 탄력을 높이는 LED 마스크 프리미엄 1백74만7천원 셀리턴(Cellreturn). 2 펩타이드 성분이 노화로 인한 피부 손상을 완화하고, 철분이 풍부한 히머타이트가 피부에 광채를 선사하는 쎌루라 크림 플래티늄 래어 50ml 1 백 56 만 6 천원 라프레리(La Prairie). 3 레드 코럴을 장미 모양으로 조각한 로즈 디올 프리 카텔란 링, 2개의 레드 코럴 장미 조각과 꿀벌 모양 조각으로 이루어진 로즈 디올 프리 카텔란 더블 로즈 링 모두 가격 미정 디올 파인주얼리(Dior Fine Jewelry). 4 아코야 진주와 다이아몬드, 18K 화이트 골드 체인이 어우러진 네크리스 가격 미정 타사키(TASAKI). 5 깜찍한 말 모양 크로스 보디 백 가격 미정 에르메스(Hermes). 6 가볍고 사용 편의성이 뛰어난 D-Lux 7 미러리스 카메라 1백65만원 라이카(Leica). 7 핑크빛이 감도는 골드 컬러의 13형 뉴 맥북에어 1백 59 만원 애플(Apple). 8 다크 블루 다이얼과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조화로운 빌레레 레트로그레이드 스몰 세컨 워치 2천6백만원대 블랑팡(Blancpain). 9 톤 다운된 체리색 플랫 슈즈 2백20만원대 로저 비비에(Roger Vivier).

romantic & SWEET 1,000,000~ 1,500,000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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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련된 디자인의 마이스터스튁 화이트 솔리테어 레드 골드 클래식 만년필 1 백 43 만원 몽블랑(Montblanc). 2 트위드 장갑 가격 미정 샤넬(Chanel). 3 럭셔리한 라인 2 컬렉션의 골드 컬러 라이터 1백39만원 에스.티. 듀 퐁(S.T. Dupont). 4 낮 시간 외부 유해 환경에 자극받은 피부를 밤새 다독이고, 손상된 피부 지질층을 회복하는 나이트 스킨케어 수프리미아 보므 50ml 80만원 시슬리(Sisley). 5 스카프로 톱 핸들을 감싼 토트백 1백 23 만 8 천원 멀버리(Mulberry). 6 자극으로 붉게 달아오른 피부를 가라앉히고, 아로마 향이 마음까지 편안하게 하는 불가리안 로즈 에센셜 오일 5ml 1백23만원 알키미아 바이 라페르바(Alqvimia by La Perva). 7 미묘하고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스카치위스키 발렌타인 30 년 1백 5 만원 발렌타인(Ballantine’s). 8 새들 모양의 키링 가격 미정 디올 맨(Dior Men). 9 나뭇잎 술 장식 로퍼 1백 10 만원 토즈(Tod’s). 10 바이오 마그넷 나노솜이 피부 자생력을 높여 세포 노화 속도를 늦추는 다이아몬드 라이프 인퓨전 25ml 82만원 네츄라비세 바이 라페르바(Natura Bisse by La perva).

2019-20 서울 패션위크에서 만난 셀럽

블랙 vs 화이트

평상시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컬러풀한 스타일링은 패션위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지만, 이번 시즌만큼은 예외였다. 블랙 혹은 화이트로 드레스업 한 스타들이 대거 등장했기 때문. 특히 아워글래스 실루엣의 재킷에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이다희와 차이니스칼라의 수트를 선택한 이현진의 블랙 룩이 눈길을 끌었다.

보고 또 보고

이번 서울패션위크 기간에 가장 높은 참석률을 자랑한 스타는? 에프엑스의 루나와 황보 그리고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다. 이들은 모두 3 개 이상의 쇼에 나타나 ‘출석왕’으로 등극했을 뿐 아니라, 각 쇼에 어울리는 스타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여배우들

미스지 컬렉션의 쇼는 언제나 여배우 집합소라 불릴 정도로 화려한 게스트 리스트를 자랑한다. 이번 시즌 프런트 로에서 만난 스타는 차예련, 박시연, 한지혜, 손태영. 이들은 일제히 롱 드레스나 스커트, 팬츠 수트로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힙한 패션’ 일색인 패션위크에서 더욱 돋보이는 결과를 낳았다. 그중 같은 색의 싱글 브레스티드 재킷과 롱스커트를 선택한 손태영의 룩은 이번 서울패션위크에서 가장 돋보인 스타일이다.

아이돌 군단

이번 시즌에는 크리에이터, 모델, 코미디언, 배우에 이르기까지 평소보다 다양한 셀러브리티가 서울패션위크를 찾았지만, 가장 뜨거운 플래시 세례는 여전히 아이돌 그룹(혹은 출신 멤버)의 몫이었다. 티아라의 은정과 지연, AOA의 유나와 혜정, JBJ의 권현빈, 레드벨벳의 웬디, 남태현과 진영이 대표적인 예.

베스트 드레서

헤어, 메이크업부터 스타일링과 포즈까지 다양한 요소를 종합해 추린 이번 시즌 베스트 드레서 후보는 밝은 아이보리색 드레스에 컬러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효민, 컷아웃 데님 장식 부츠에 캐주얼한 티셔츠를 매치한 채정안, 복고풍 베이지 드레스에 이국적인 샌들과 스카프를 더한 기은세, 선명한 그린과 옐로 컬러 룩을 선보인 김윤아 부부, 애슬레저 룩을 쿨하게 소화한 황보 그리고 데님 팬츠와 윈드브레이커 재킷으로 뉴트로 트렌드를 완벽하게 연출한 슬리피! 이들 중 자신만의 베스트 드레서를 선택해보길.

이계절에 딱! 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원피스 맛집’ 3.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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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시크를 대표하는 브랜드 이자벨 마랑은 ‘원피스’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 중 하나. 특히 잔잔한 플로럴 프린트를 특유의 무심한 감성으로 풀어낸 제품이 많아, 시크한 매력의 소유자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착용할 수 있다. 캠페인 이미지처럼 적당한 길이의 원피스에 웨스턴 부츠를 매치하면 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스타일리시한 룩이 완성된다.

구입은 http://www.lfmall.co.kr 에서.

산드로(SAND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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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갈 때, 연말 모임 갈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 산드로. 매 시즌 니트 소재를 이용한 미니 사이즈 원피스가 대거 출시되지만, 이번 시즌 눈여겨봐야 할 제품은 바로 스카프 패턴의 롱 원피스! 실키한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가볍게 여행을 떠날 때도 안성맞춤.

구입은 http://www.idlookmall.com 에서.

 

씨 바이 끌로에(SEE BY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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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장인’으로 유명한 끌로에의 세컨드 레이블, 씨 바이 끌로에. 화려한 패턴이나 마이크로 사이즈의 원피스가 부담스러울 때 훌륭한 대안이 된다. 특히 차분한 컬러부터 화사한 컬러까지 고급스럽게 구현해내는 것이 특징! 특유의 편안한 착용감 덕분에 가볍게 소풍을 갈 때 입기에 제격이다.

구입은 http://www.sivillage.com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