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터 메이크업 #CHEEK

LIVELY CHEEK

촉촉한 제형의 파운데이션을 얼굴에 바르고 눈썹과 색이 비슷한 섀도로 눈썹 결을 살리며 그린다. 양 볼에는 크림 타입 블러셔를 넓게 펴 바르고 그 위에 촉촉한 제형의 베이스를 덧바른 후 알록달록한 컬러 글리터 조각을 붙인다. 글리터가 잘 붙지 않을 때는 립밤을 활용해 붙이면 좋다. 입술에는 생기를 더하는 컬러 립밤을 발라 사랑스러운 글리터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샤넬 나스 에스쁘아 치크 치크추천

1 나스 글로스 모먼트 멀티 유즈 글로스. #리뎀션, 5.2ml, 3만6천원. 2 샤넬 바움 에쌍씨엘. #스컬프팅, 8g, 5만9천원. 3 에스쁘아 라이츠 빔 쉐이커. #러브피치, 5g, 1만9천원.

MORE THAN WORDS

 

나스 나스화보
화이트 스윔수트 코스, 깃털 헤어피스 큐밀리너리

LOVE AFFAIR

그 깊이도, 크기도 다르지만 누구에게나 절정의 순간은 있다. 이토록 뜨거운 찰나. 영롱한 금색 시머가 들어 있는 피치 핑크 컬러의 나스 블러쉬 오르가즘은 그 이름처럼 여성의 가장 순수하고도 강렬한 혈색을 완성해 준다. 나스 네츄럴 래디언트 롱웨어 쿠션 파운데이션 SPF50/ PA+++으로 얼굴의 각을 살려 베이스를 완성한 뒤 블러쉬 오르가즘을 넓게 터치해 깊이감을 더했다.

나스 나스화보
프릴 장식 원피스 갈롱드블랑

PEACH BLOSSOM

피치는 묘한 컬러다. 핑크만큼 노골적이지 않으면서 코럴보다는 영한 기운을 풍긴다. 그래서 봄날의 들꽃이나 막 사랑에 빠진 소녀처럼 사랑스러운 느낌이 필요할 땐 피치 블러셔만 한 게 없다. 쿨톤, 웜톤 상관 없이 누구에게나 두루 어울리는 컬러로 소프트하지만, 힘있게 발색하는 나스 리퀴드 블러쉬 섹스 어필. 네츄럴 래디언트 롱웨어 쿠션 파운데이션 SPF 50/PA+++으로 섬세하게 피부를 커버한 다음, 광대벼 위에 톡톡톡 가볍게 두드려 색을 더했다.

나스 나스화보
오간자 블라우스 레하

LESS IS MORE

정갈하게 다듬은 말간 피부에는 세상의 어떤 컬러도 지니지 못한 담대한 힘이 있다. 화려한 색조 없이 오직 빛만이 더해진 곱고 완벽한 누드 스킨. 꽃잎처럼 얇고 가볍게 밀착해 자연스러운 광채와 뛰어난 커버력을 선사하는 나스 네츄럴 래디언트 롱웨어 쿠션 파운데이션 SPF50/ PA+++으로 완성했다.

나스 나스화보

REMEMBER ME

차분한 여자는 힘이 있다. 중요한 순간에는 더욱 그렇다. 레드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MLBB 컬러처럼 침착하게, 로즈 골드 색상의 나스 에프터글로우 립 밤 오르가즘 컬러를 바른 입술에서 사근사근한 말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피부 본연의 광채와 결이 그대로 느껴지는 ‘결광 피부’는 나스 네츄럴 래디언트 롱웨어 쿠션 파운데이션 SPF50/PA+++으로 완성한 것.

나스 나스화보
슬리브리스 원피스 레하

LOVE ME TENDER

“L.O.V.E” 사랑을 속삭이는 입술만큼 아름다운 것이 또 있을까? 아시아 한정으로 출시되는 나스 에프터글로우 립 밤 텐더 이얼즈는 사랑에 빠진 소녀의 그것처럼 입술을 화사한 핑크 빛으로 물들여 준다. 본래 제 색인 것처럼 자연스럽고 투명하게 밀착되고, 편안하면서도 글로시한 마무리감을 지녀 나스 네츄럴 래디언트 롱웨어 쿠션 파운데이션 SPF50/PA+++으로 완성한 ‘결광 피부’와도 무척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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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엔 파데, 아니면 쿠션?

 

집에서 나올 땐 더웠다 집에 갈 땐 추워지는 날씨 탓에
도무지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 할지 모르겠는
그대 이름은 초여름

아침 다르고 저녁 달라지는 요즘
하루 종일 변함없이 완벽한 페이스 메이크업을 위해서는
뭘 사용하는 게 좋을까?

 

 

아침엔 파데

출근, 등교 전엔 리퀴드 파운데이션으로 꼼꼼히
피부 바탕을 깔자.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30ml, 6만9천원.

인생 파운데이션으로 손꼽히는
커버력, 지속력 최강 파운데이션.
매끈한 피부를 오랜시간동안 무너지지않도록 유지시켜준다.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파워 핏 파운데이션 SPF 45, PA++. 30ml, 3만2천원

자외선차단과 커버에 더해
지속력과 밀착력까지 잡은 파운데이션으로
36시간동안 완벽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점심엔 쿠션

점심먹고 난 후 거울보며 쿠션으로 톡톡
스트레스로 빼앗긴 수분에 더해
커버력까지 갖춘 쿠션으로 리터칭



헤라 블랙쿠션 SPF34, PA++. 15gx2, 5만5천원.

컨실러가 필요 없는 쿠션으로 불리는 헤라 블랙 쿠션.
끈적이지 않고 얇고 촘촘하게 밀착된다.
바르고 난 뒤에 파우더를 바른 듯 보송한 세미 매트 피니쉬로 마무리되어
더운 여름철에 제격이다.

 

헉슬리 커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 SPF23 PA++, 12g, 4만5천원.

기존 헉슬리의 모이스트 쿠션에 커버력을 강화해 새로 출시된 커버 쿠션.
선인장 시드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커버력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쉽게 무너지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된다.
헉슬리의 시그니처 선인장 향을 매번 느낄 수 있는 것 역시 장점이다.

 

저녁엔 스틱파데

퇴근 전, 약속시간 전 스틱 파운데이션으로 슥슥 그어 블렌딩해
빈틈없이 완벽한 피부 완성

조성아 뷰티 슈퍼 핏 커버 파운데이션 2X. 12g, 3만8천원.

홈쇼핑에서 매진 행렬을 기록하고 인기 검색어까지 장악한 장본인.
스틱 부분으로 슥슥 그어준 후 하단의 커브형 브러시로
얼굴 굴곡에 맞춰 블렌딩하면 된다.

 

루나 코어핏 파운데이션. 11g, 3만8천원.

스틱 하나에 커버와 톤업, 보습까지 모두 갖춘 스마트한 아이템.
다크닝이 없어 화사한 피부를 유지시켜준다.
밀착력이 뛰어나 두껍게 발리거나 뻑뻑하지 않고 피부를 완벽하게 커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