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터 메이크업 #LIP

GLITTERING SMILE

파운데이션으로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정돈하고 눈썹과 비슷한 색 섀도로 눈썹을 쓸 어주듯 그린다. 속눈썹은 뷰러로 올리고 위 아래 속눈썹에 마스카라를 발라 또렷한 눈매를 연출한다. 입술은 립 컨실러로 입술 외곽을 깔끔하게 정돈하고, 핑크 컬러 피그먼트를 균일하게 얹은 다음 얇은 브러시에 소량의 립밤을 묻혀 입술 선을 따라 바른다. 립밤 위에 다양한 크기의 글리터를 얹고 섀도처럼 입자가 미세한 글리터를 아랫입술 중앙에 덧발라 마무리하면 볼륨감이 살아 있는 립 글리터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GLITTERING SMILE 파운데이션으로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정 돈하고 눈썹과 비슷한 색 섀도로 눈썹을 쓸 어주듯 그린다. 속눈썹은 뷰러로 올리고 위 아래 속눈썹에 마스카라를 발라 또렷한 눈 매를 연출한다. 입술은 립 컨실러로 입술 외 곽을 깔끔하게 정돈하고, 핑크 컬러 피그먼 트를 균일하게 얹은 다음 얇은 브러시에 소 량의 립밤을 묻혀 입술 선을 따라 바른다. 립밤 위에 다양한 크기의 글리터를 얹고 섀 도처럼 입자가 미세한 글리터를 아랫입술 도처럼 입자가 미세한 글리터를 아랫입술 중앙에 덧발라 마무리하면 볼륨감이 살아 중앙에 덧발라 마무리하면 볼륨감이 살아 있는 립 글리터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1 톰 포드 뷰티 립 글로스 익스트림. #아이스 릭커, 6ml, 6 만 6 천원.
2 샹테카이 립 크리스탈. #토르말린, 4g, 7 만 1 천원.
3 16브랜드 16 캔디 락 펄 파우더. #블라썸 캔디, 1.8g, 4천원.

핸드백 속 필수품 자외선 차단제

자외선 차단제를 2~3시간마다 덧발라야 하는 건 상식. 번거로운 이 과정을 쉽고 간편하게 끝낼 수 있도록 고안한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는 이제 핸드백 속 필수품이다.

1 닥터 벨머 UV 무기자차 선스틱 SPF50+/PA+++. 20g, 2만원. 햇빛을 물리적으로 반사하는 100% UV 미네랄 필터가 순하게 지켜주는 저자극 선 스틱. 진정과 손상 케어에도 도움을 준다.

2 AHC 내추럴 퍼펙션 더블 쉴드 선 스틱 SPF50+/PA++++. 22g, 4만3천원. 미백과 주름 개선 인증을 받은 3중 기능성 선블록.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어린아이와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마일드한 선 스틱.

3 에뛰드하우스 UV 더블 컷 투명 선 스틱 SPF50+/PA++++. 19g, 1만5천원. 투명한 텍스처로 백탁 현상 없이 매끈하게 피부에 밀착하는 선 스틱. 무더운 날씨에도 하루 종일 보송하고 산뜻한 피부로 지켜준다.

4 시세이도 클리어 스틱 UV 프로텍터 SPF50+/PA++++. 15g, 2만9천원대. 끈적이지 않고 투명하게 스며드는 제품으로 방수 효과가 탁월해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길 때도 제격이다. 메이크업한 상태에서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고르게 발린다.

5 쏘내추럴 센텔 플러스 톤업 선 스틱 SPF50+/PA++++. 21g, 2만3천원. 울긋불긋한 피부를 한 단계 밝혀 화사하게 해주는 민감성 피부 전용 무기 자외선 차단 선 스틱. 끈적이지 않고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예민 보스들을 위한 자외선 차단제

선크림 톤업선크림 선블록추천 아벤느 에이바이봄 한스킨 달바

생각만 해도 숨이 막히는 한반도의 한여름. 햇볕의 열과 광에 자극받은 피부를 차갑게 식혀줄 쿨링 및 진정 기능성 자외선 차단제가 꼭 필요한 이유다. 수시로 붉게 달아오르는 ‘예민 보스’ 피부라면 필수!

1 달바 워터풀 선 세럼 SPF50+/PA++++. 50g, 4만2천원. 선크림 특유의 끈적이는 느낌 없는 수분 세럼 같은 촉촉한 제형의 자외선 차단제. 쿨링 효과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탄력을 강화한다.

2 한스킨 아쿠아 에센스 선 젤 SPF50+/PA++++. 40g, 1만8천원. 수분이 톡톡 터지듯 시원하게 발리는 쿨링 제형이 피부의 열을 즉각 식히고, 다음 단계 메이크업의 흡수를 돕고 지속력을 높인다. 건성과 복합성 피부에 적합하다.

3 SNP UV 퍼펙트 에어쿨 선 젤 SPF50+/PA++++. 50ml, 2 만원. 피부에 닿는 순간 체온을 4.4°C 떨어뜨려 피부 온도를 최적으로 유지해주는 쿨링 기능성 자외선 차단제. 바른 듯 안 바른 듯 공기처럼 가벼운 에어리 텍스처가 특징이다.

4 에이바이봄 블루 시카 선 스프레이 SPF50+/PA++++. 180ml, 3 만 2 천원. 아줄렌 성분이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고, 해양 심층수가 풍부한 보습 효과를 제공하는 수딩 선 스프레이. 강한 자외선을 받으면 파란색으로 변하는 알람 용기가 덧바를 시간을 알려준다.

5 아벤느 선 플루이드 SPF50+/PA++++. 50ml, 2만8천원. 끈적이지 않는 가벼운 에센스 타입의 투명하고 밀착력이 뛰어난 선블록. 아벤느 온천수가 피부를 진정시키고 회복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