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내 먹어요

1 프로비라이프 더 불가리쿠스 오리지널 60캡슐, 9만원. 한국인의 장 특성에 맞춘 불가리아산 유산균으로 핵심 균주 2종과 비피더스균, 락토바실러스균을 더해 대장과 소장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다.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2 DHC 다이어트 파워. 30캡슐, 3만5천원. 인도 민간요법인 아유르베다에서 다이어트에 써온 콜레우스포스콜리를 주성분으로 한다. 실험을 통해 체지방 감소 효과를 입증했으며, 운동을 병행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한다.

3 DHC 가르시니아. 180정, 1만9천5백원.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저장되는 것을 막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열매 추출물이 주성분이다. 규칙적인 배변 활동을 도와 체지방 감소를 돕는다.

4 생활정원 슬리밍코드 스키니업 히비스커스 맛. 3gX28포, 4만원.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이 탄수화물 축적을 막고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물에 타 먹는 제품으로 정제나 캡슐보다 섭취가 간편하다.

5 바이탈뷰티 메타 그린. 520mg ×90정, 5만5천원. 녹차 카테킨과 구아바잎 추출물을 담아 육류, 빵 등 고열량 식품이 지방으로 축척되는 것을 막고,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강렬한 눈매를 연출하고 싶어?

스모키 아이와 더불어 강렬한 눈 화장의 상징으로 통하는 아랫눈썹 라인 메이 크업이 돌아왔다. 예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보다는 또렷하고 강렬한 인상을 주 기에 제격이다. 때론 화난 듯 날카로운 인상을 주는가 하면, 때론 고양이처럼 관 능적이고 섹시하다.

1970년대를 대표하는 글램 룩을 연상시키는 디올 쇼 메이크업을 먼저 살펴 보자. 매끈하게 빗어 올린 머리, 윤이 나는 피부, 여기에 펜슬 타입 아이라이너로 눈 위아래 점막을 따라 또렷하게 아이라인을 그렸다. “번지거나 지워지는 등 메 이크업이 어떻게 되는지 신경 쓰지 않은 채 강렬한 움직임을 표현하는 댄서들의 모습을 얼굴 위에 표현했어요.” 메이크업을 담당한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 터 필립스의 말이다. 비슷하게 1970~80년대 글램 룩에서 영감 받은 티에리 뮈 글러 쇼에서는 아랫눈썹 라인을 두껍게 그린 다음 눈꼬리까지 길게 이어 그려 한층 또렷한 눈매를 완성했다. “글래머러스한 느낌보다는 반항적인 글램 룩을 선보이고 싶었어요.” 메이크업을 담당한 클라란스 메이크업 아티스트 잉게 그로 나드의 설명이다. 그런가 하면 모스키노 쇼에서는 아랫눈썹 라인에 풍성한 속눈 썹을 빼곡하고 붙인 후 누드 브라운 컬러 립스틱을 발라 1990년대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이번 시즌 색다른 아이 메이크업을 즐기고 싶다면, 아 랫눈썹에 미세한 글리터 입자를 더해보자. 오스카 드 라 렌타 쇼에서는 신비로운 분위기의 보랏빛 아이 메이크 업을 한 뒤 아랫눈썹 라인을 따라 골드 글리터를 눈머 리에 톡톡 두드리듯 펴 발라 반짝이는 눈매를 선보였 다. 미세한 펄 입자를 함유한 아이라이너를 활용해도 좋고, 일반적인 아이라이너를 바르고 그 위에 리퀴드 타입 글리터 섀도를 두드리듯 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올여름 남보다 과감하고 강렬한 눈매를 연출하고 싶다면, 그 해법은 아랫눈썹 라인 메이크업이다.

 

1 샹테카이 레 빼흘레. #비올레뜨, 1.6ml, 6만원. 2 3CE 슈퍼 슬림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번트 우드, 0.13g, 1만3천원. 3 웨이크메이크 컬러 젤퀴드 라이너. #피치아우라, 0.5g, 1만2천원. 4 입생로랑 아이라이너 에페 포 실 쇼킹. #1, 1.1ml, 4만5천원대. 5 샤넬 스틸로 이으 워터프루프. #944 느와르 에니그마티크, 0.3g, 3만6천원.  6  VDL 엑스퍼트 리퀴드 펜 라이너. #블랙, 0.5g, 2만5천원. 7 에뛰드하우스 이지 핏 젤 아이라이너. #2 딥 브라운, 3.2g, 1만5백원.

시원한 샴푸

높아진 습도, 온도 때문에
머리를 감아도 어딘지 모르게 찝찝하다면,
두피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쿨링 샴푸가 답.

피지로 인한 노폐물을 깨끗하게 세정하고
두피에 상쾌한 쿨링 효과까지 선사하는
여름철 보물 같은  시원한 샴푸들을 만나보자.

 

for 지성 두피, 탈모증상까지 케어

아모스 녹차실감 샴푸. 500ml, 2만8천원대.

두피와 모발에 영양감을 부여하는 영양 샴푸.
녹차 추출물이 과다 분비되는 피지와 노폐물을 세정해
두피를 개운하고 상쾌하게 가꾸어 탈모 증상을 완화한다.

 

for 건성 두피, 미세먼지까지 리프레싱

클로란 아쿠아민트 두피 딥 클렌징 샴푸. 400ml, 2만2천원.

도시생활 속 노폐물과 미세먼지를 깨끗하게 씻어주는 리프레싱 샴푸.
정화 식물인 아쿠아민트 성분으로 만들어져
모발을 건강하게 가꾸고 불쾌한 냄새를 방지한다.
쿨링과 세정뿐만 아니라 각질제거 효과까지 있어
비듬으로 고민하는 건성 두피에게도 좋다.

 

for 민감성 두피, 바 타입 노세범 샴푸

솝퓨리 노세범 샴푸바. 100g, 1만6천원.

실리콘, 파라벤 등의 유해 성분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바 타입의 샴푸.
자극이 거의 없는 시트러스 향의 순한 제품이라
민감성 및 지성 타입의 두피에게 제격이다.

 

모두를 위한 개운한 샴푸

르네휘테르 아스테라 프레시 수딩 샴푸. 200ml, 2만6천원.

민감성 두피를 시원하고 깨끗하게 세정해주는 샴푸.
두피 진정과 모발 보습효과로 모근부터 머리끝까지 건강하게 가꿔주며
쿨링 효과가 있어 샴푸를 하고 나면 개운한 느낌이 든다.

 

정수리 냄새와의 작별

오가니스트 밤부차콜 샴푸. 500ml, 1만3천원.

노폐물뿐만 아니라 미세먼지까지
강력하게 세정해주는 두피 정화 샴푸.
정수리 냄새와 트러블 등의 두피 고민까지 해결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