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피부에 벌레가 살고 있다?

저자극 제품들로 화장대를 채우고
성분을 따지고 따져 유해 성분을 배제한 제품들을 골라도
자꾸만 얼굴에 뭔가가 올라오고 가렵다면
원인은 모낭충일 수 있다.

모낭충은 피지 분비가 왕성한 부위에서 번식하는 피부 기생 진드기로,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모낭과 모공, 땀구멍을 드나들며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

겨울은 추워서 힘들고 은 미세먼지 때문에 힘들고
여름은 노폐물 분비가 활발해져서 힘들고 가을은 건조해서 힘들고..

1년 내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민감성 피부의 소유자들이라면
트러블 피부 전용 제품들이나 소염 기능이 있는 제품들을 선택할 것.

특히나 티트리 성분이 함유된 제품들은 모낭충 케어에 효과적이니
세심하고 꼼꼼한 제품 선택을 통해 건강한 피부로 거듭나보자.

 

트러블을 잠재우는 앰풀

배내스템 프로그램 리페어 앰플. 2g*5, + 세럼 30ml, 8만8천원.

사용 직전 섞어 신선하게 사용하는 동결 건조 앰플.
피부 진정에 탁월한 마데카소사이드와 상처 치유에 효과적인 병풀 추출물이 함유되어
트러블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를 달래고 생기있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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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피부 케어를 위한 미스트

 

하루하루원더 원더 블랙 뱀부 미스트. 150ml, 2만6천원.

대나무 어린순 추출물이 소염작용을 해
트러블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는 미스트.
죽순 껍질 추출물이 항산화와 항염증에 효과적이다.
또한 사포닌 성분이 함유된 6년근 홍삼 농축액으로 만들어져 피부 면역력에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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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 진정 티트리 오일

더바디샵 티트리 오일. 200ml, 2만1천원.

피부 진정 효과에 탁월한 제품의 바이블인 티트리오일.
면봉을 사용해 톡톡 찍어 발라주면
여드름이나 트러블 피부가 진정되며
파운데이션이나 크림 등에 섞어 발라 사용해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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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피부를 위한 토너

시오리스 필 쏘 프레쉬, 토너. 150ml, 1만8천원.

트러블 피부로 인해 꾸준히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토너.
자극에 예민한 트러블 피부의 각질제거를 돕는 토너다.
블랙 윌로우 나무껍질 추출물이 함유되어
각질과 피지, 블랙헤드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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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드름 가드름을 위한 바디&페이스 클렌징 젤

아벤느 클리낭스 클렌징 젤. 400,ml, 2만7천원.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케어하며 자극은 적은 약산성 클렌징 젤.
트러블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얼굴뿐만 아니라
가슴, 등의 트러블까지 케어하는 만능 클렌징 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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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조절 수분크림

듀크레이 케라크닐 마티피앙. 30ml, 3만5천원.

피지 조절기능과 보습 기능을 갖춘 지성 및 트러블 피부용 크림.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트러블 및 좁쌀 여드름이 생기는 피부에 효과적이다.
피지 흡수 파우더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보송하게 케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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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피부를 위한 클렌징 폼

에스트라 테라크네 365 버블 클렌저. 150ml, 2만6천원대.

여드름과 트러블 피부에 특화된 버블 타입 클렌저.
녹차수 베이스 세안제로 과다하게 분비된 피지를 케어하고 수분을 충전하며,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하여 여드름성 피부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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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부위에 착 붙이는 클리어 패치

리얼베리어 컨트롤-T 스팟 클리어 패치. 128개입, 6천원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티트리잎수와 편백나무 추출물을 함유해
트러블을 진정시켜주고 빠르게 케어해준다.
한 통에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되어있어
맞는 것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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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뷰티 신상 #향수

향수 추천

 

1 세르주 루텐 레 조 드 뽈리떼스 그리 끌레 오 드 퍼퓸. 100ml, 19만3천원. 청명한 향을 지닌 쑥의 일종인 아르테미시아와 소말리안 유향, 밀짚, 드라이 라벤더가 어우러져 깨끗하면서 잔잔한 향을 풍긴다. 바다에 햇살이 부서져 일렁이는 듯한 보틀 또한 매력적이다.

2 돌체 앤 가바나 더 온리 원 2 오 드 퍼퓸. 100ml, 16만8천원. 레드베리와 배, 프리지어 향이 톱 노트를 이루고, 통카빈과 파촐리로 마무리되며 관능적이고 매혹적인 잔향이 느껴진다. 강렬한 레드 컬러 보틀과 골드 링이 어우러진 우아한 보틀이 압권이다.

3 조 말론 런던 프랑지파니 플라워 코롱. 100ml, 19만4천원대. 햇빛을 가득 머금은 프랑지파니 꽃 향을 담았다. 여기에 이국적인 일랑일랑과 싱그러운 레몬 에센스, 따뜻한 샌달우드 노트가 더해져 중독성 있는 플로럴 향이 퍼진다.

4 입생로랑 몽 파리 플로럴 오 드 빠르펭. 90ml, 21만4천원대. 이슬을 머금은 화이트 플라워에 상큼한 피치가 어우러져 풍성한 꽃다발의 깊은 향을 풍긴다. 보틀 타이의 섬세한 크리스털 장식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5 딥티크 오 드 민떼 오 드 퍼퓸. 75ml, 21만원. 초록의 생명력을 떠올리게 하는 프레시한 향. 그리스 신화의 민테 요정에서 영감 받아 민트 향을 딥티크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민트와 제라늄, 파촐리 향이 조화를 이루며 은은하게 마무리된다.

6 까스텔바작 뷰티풀 데이 오리지널 오 드 퍼퓸. 60ml, 8만7천원. 보틀 안쪽 면에 까스텔바작의 일러스트를 더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그린 아몬드와 오렌지, 은방울꽃이 더해진 플로럴 향으로 시작해 머스크 향으로 마무리되며 긴 여운을 남긴다.

7 몽블랑 익스플로러 오 드 퍼퓸. 100ml, 12만5천원. 전 세계를 여행하는 탐험가에게서 받은 영감을 향으로 구현했다. 청량한 이탈리아 베르가모트와 인도네시아 파촐리 향이 더해져 농도 짙은 남성의 향기를 뽐낸다. 향수의 모든 원료를 윤리적인 과정으로 재배해 지역 생산자 후원에 앞장선다.

8 엘리자베스 아덴 화이트티 컬렉션 와일드 로즈 오 드 뚜왈렛. 100ml, 7만5천원. 상쾌한 바람에 흩날리는 야생 장미 잎을 향으로 표현했다. 엘리자베스 아덴의 시그니처 향으로 손꼽히는 화이트 티에 생동감 넘치는 장미 향을 더해 달콤하고 섬세한 플로럴 향을 완성했다.

9 구딸 파리 로즈 폼퐁 오 드 뚜왈렛 아트 오브 플라워. 100ml, 19만8천원. 사랑스럽고 발랄한 프랑스 소녀를 연상시키는 향수. 로제 샴페인의 달콤함과 핑크빛 장미 향이 어우러져 긍정적인 기운을 발산한다. 보틀의 섬세한 플라워 모티프 자수 라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10 불가리 옴니아 핑크 사파이어 오 드 뚜왈렛. 65ml, 12만2천원. 대담한 도전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은 3명의 뮤즈와 함께 출시한 리미티드 에디션. 톡 쏘는 시트러스 향의 핑크 포멜로와 햇볕이 부서지는 찬란한 해변을 떠올리게 하는 화이트 우드 향이 어우러져 독창적인 향을 발산한다.

따끈따끈한 신상 선크림 모여라!

자외선 차단제의 중요성은 두말하면 입 아프다.
누군가 젊은 날의 자기 자신에게 충고를 할 수 있다면
가장 하고 싶은 충고 중 하나가
선크림 열심히 바르기라고 하지 않던가.

그동안은 파운데이션, 쿠션에 함유된
자외선 차단 성분으로 겨우겨우 버텼을지 몰라도
5월의 따사로운 햇살까지 막기에는 역부족이다.

타입별 신상 자외선 차단제를 모아봤으니,
취향에 맞게 골라 사용해보자.

크림 타입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크림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
넓고 고르게 발려 모든 피부 타입이 쉽게 선택할 수 있다.

아벤느 선크림 SPF50+/ PA++++. 50ml, 2만8천원.
끈적이지 않고 피부에 매끈하게 밀착하는 보습 선크림.
벨벳 타입으로 촉촉하게 스며들어 여름철에 바르기 좋다.

 

토피크렘 울트라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SPF50+. 40ml, 3만2천원.
보습력이 뛰어나 24시간 동안 수분을 충전해주면서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보습 자외선 차단제.
색소나 나노입자 등 유해한 성분을 모두 배제해 아기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선크림.

 

로션 타입

크림 타입보다 조금 더 묽고 촉촉하며,
피부 깊숙한 곳까지 스며드는 로션 타입 자외선 차단제.

이자녹스 익스트림 선 플루이드 SPF50+, PA++++. 100ml, 3만6천원.
산뜻하게 발리는 제형으로
얼굴부터 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선 플루이드.

 

디어달리아 스킨 파라다이스 퓨어 모이스처 선 로션 SPF50+, PA++++. 35ml, 2만6천원.
백탁 없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톤업 베이스 효과까지 있는
전성분 그린 등급의 무기자차 선 로션.
워터리한 제형으로 에멀전처럼 피부에 촉촉하고 깊숙하게 흡수된다.

 

스틱 타입

휴대성이 뛰어나 언제 어디서나 덧바를 수 있으며
손에 묻히지 않고도 골고루 펴 바를 수 있는 편리한 스틱 타입 자외선 차단제.

더프트앤도프트 유브이 퍼펙션 선스틱 SPF50+, PA++++. 16g, 3만2천8백원.
백탁 없이 가볍게 발리는 선스틱.
건조 부위에 수시로 발라도 밀리지 않는 보송한 타입의 선스틱이다.

 

비오템 UV수프림 선스틱 SPF50+/ PA+++. 20g, 4만1천원.
미세먼지 흡착방지 기능으로 자외선뿐만 아니라 미세먼지까지 차단하는 선스틱.
벨벳 텍스처라 끈적이지 않아 메이크업 위에도 덧바를 수 있다.

 

쿠션 타입

메이크업한 위에도 수시로 덧바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바디피부에도 두드려 사용 가능한 쿠션 타입 자외선 차단제.

궁중비책 모이스처 선쿠션 SPF40, PA++++. 12g, 2만4천원.
톡톡 두드려 수분을 충전하고 자외선까지 막아주는 간편한 선쿠션.
무기자차 성분으로만 이루어져 민감한 피부와 여린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AHC 더블 쉴드 선쿠션 SPF50+, PA++++. 25g, 4만8천원.
적외선부터 자외선까지,
태양열과 태양광을 모두 막아주는 강력한 선쿠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