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샴푸

높아진 습도, 온도 때문에
머리를 감아도 어딘지 모르게 찝찝하다면,
두피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쿨링 샴푸가 답.

피지로 인한 노폐물을 깨끗하게 세정하고
두피에 상쾌한 쿨링 효과까지 선사하는
여름철 보물 같은  시원한 샴푸들을 만나보자.

 

for 지성 두피, 탈모증상까지 케어

아모스 녹차실감 샴푸. 500ml, 2만8천원대.

두피와 모발에 영양감을 부여하는 영양 샴푸.
녹차 추출물이 과다 분비되는 피지와 노폐물을 세정해
두피를 개운하고 상쾌하게 가꾸어 탈모 증상을 완화한다.

 

for 건성 두피, 미세먼지까지 리프레싱

클로란 아쿠아민트 두피 딥 클렌징 샴푸. 400ml, 2만2천원.

도시생활 속 노폐물과 미세먼지를 깨끗하게 씻어주는 리프레싱 샴푸.
정화 식물인 아쿠아민트 성분으로 만들어져
모발을 건강하게 가꾸고 불쾌한 냄새를 방지한다.
쿨링과 세정뿐만 아니라 각질제거 효과까지 있어
비듬으로 고민하는 건성 두피에게도 좋다.

 

for 민감성 두피, 바 타입 노세범 샴푸

솝퓨리 노세범 샴푸바. 100g, 1만6천원.

실리콘, 파라벤 등의 유해 성분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바 타입의 샴푸.
자극이 거의 없는 시트러스 향의 순한 제품이라
민감성 및 지성 타입의 두피에게 제격이다.

 

모두를 위한 개운한 샴푸

르네휘테르 아스테라 프레시 수딩 샴푸. 200ml, 2만6천원.

민감성 두피를 시원하고 깨끗하게 세정해주는 샴푸.
두피 진정과 모발 보습효과로 모근부터 머리끝까지 건강하게 가꿔주며
쿨링 효과가 있어 샴푸를 하고 나면 개운한 느낌이 든다.

 

정수리 냄새와의 작별

오가니스트 밤부차콜 샴푸. 500ml, 1만3천원.

노폐물뿐만 아니라 미세먼지까지
강력하게 세정해주는 두피 정화 샴푸.
정수리 냄새와 트러블 등의 두피 고민까지 해결해준다.

묘한 매력의 컬러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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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Colorful

빨강, 노랑, 파랑, 주황까지! 색에 관대한 계절, 봄을 위한 컬러 마스카라의 무한 베리에이션.

1 베네피트 데아 리얼 컬러 마스카라. #블루, 8.5g, 3만3천원대. 특별히 고안한 실리콘처럼 유연한 재질과 압도적인 사이즈의 ‘엑스트라플렉스 브러시’가 속눈썹을 뭉치지 않고 풍성하게 연출해준다. 눈매가 한결 시원해 보이는 밝은 블루 컬러.

2 RMK W컬러 마스카라. #02 브라운 & 오렌지, 6g, 4만2천원. 볼륨 & 렝스닝 효과가 있는 윗눈썹용 브라운 컬러와 작고 섬세한 아랫눈썹용 오렌지 컬러로 구성된 듀얼 마스카라.

3 바닐라코 아이크러쉬 컬러 무드 마스카라. # 02 핑크 팜팜그린. 5g, 1만4천원. 이번 시즌 핫 트렌드인 형광기 도는 네온 그린 컬러의 마스카라. 눈에 보이는 그대로 발색해 단독으로 사용해도, 블랙 마스카라 위에 덧발라도좋다.

4 어반 디케이 더블팀 스페셜 이펙트 컬러 마스카라. #다임 & 골드마인, 4ml×2, 2만9천원. 양쪽에 화려한 골드와 실버 컬러의 톱코트용 글리터 마스카라가 들어 있다. 파티나 페스티벌 룩의 포인트로도, 평소 블랙 마스카라와 레이어링하기에도 그만이다.

5 시세이도 컨트롤드카오스 마스카라잉크. #04 에메랄드 에너지, 11.5ml, 3만9천원대. 섬세한 꽃잎 모양 파이버가 들어 있는 볼륨 & 롱래시 마스카라. 조명에 따라 오묘한 느낌을 자아내는 신비로운 청록색.

6 헤라 리치 컬리 마스카라. #45 빈티지 레드, 6g, 3만5천원대. 패션 브랜드 오주르 르주르와 콜라보레이션해 완성한 ‘빈티지 펑크’ 룩 컬렉션의 하나. 톤 다운된 레드 컬러가 신비롭고 묘한 매력을 더해준다.

7 3CE 워터프루프 메가 볼륨 마스카라. #브라운, 7.5g, 2만원. 청순하면서도 그윽한 눈매로 연출해주는 레드 브라운 컬러. 깔끔하게 발리며 눈썹이 처지거나 가루가 날리지 않고 확실하게 픽스된다.

8 정샘물 리파이닝 라이너 & 마스카라. #글리터 화이트, 7.5ml, 2만2천원. 가늘고 뾰족한 끝부분으로 아이라인을 그리거나 블랙 마스카라를 바른 눈썹 위에 톱코트처럼 덧발라 포인트를 줄 때 유용한 실버 펄 마스카라

 

새롭고 강렬한 NEW 립

립 신상립 립추천

Be Addicted

강렬하고 대담한 매트 레드부터 통통 튀는 샤이니 핑크까지 봄에 만나는 립 신제품.

1 끌레드뽀 보떼 리파인드 립 루미나이저. #6 로즈 드래저, 1.6g, 6만원대. 립밤처럼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한 로즈 컬러. 매끈하게 발리고 입술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감싸준다. 맑고 투명한 펄감이 감돈다.

2 디올 어딕트 립 타투. #541 내추럴 시에나, 6ml, 4만3천원. 타투처럼 입술에 선명하게 새겨지는 군더더기 없는 벽돌색. 촉촉한 리퀴드 제형이라 쉽게 발리고 빠르게 마르며 적당한 윤기와 함께 선명하게 발색한다.

3 에스티 로더 퓨어 컬러 엔비 페인트-온 리퀴드 립 컬러. #112 누드 티즈, 7ml, 4만1천원. 한정 출시되는 ‘오 나뛰렐!’ 컬렉션 중 하나. 크리미하면서도 가볍게 발리고, 한 번만 터치해도 립 페인트를 바른 듯 선명한 매트 누드 립을 완성할 수 있다.

4 데코르테 2019 서머 메이크업 컬렉션 틴트 립 글로스. #RO630, 6g, 3만2천원. 찬물에서 방금 꺼낸 잘 익은 싱싱한 체리가 연상되는 워터리 핑크 컬러. 유리알처럼 투명한 광택이 입술에 볼륨감을 더하고 대담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5 입생로랑 따뚜아쥬 꾸뛰르 인데이저 미 레드 컬렉션. #32 필 미 스릴링, 6ml, 4만5천원대. 5월부터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만날 수 있는 새로운 레드. 웜 톤, 쿨 톤 할 것 없이 동양인의 노란 피부와 잘 어울리는 깊고 도발적인 빨간색으로, 촉촉하게 발리고 매트하게 마무리된다.

6 어딕션 2019 서머 컬렉션 립글로스 퓨어. #24 메탈릭 키스, 5.5g, 3만원. 정열의 나라 스페인을 대표하는 오페라 <카르멘>에서 받은 영감을 색으로 구현했다. 태양의 축복을 받은 듯 환상적으로 빛나는 펄감과 은은한 핑크 컬러가 특징. 어둡거나 태닝한 피부에도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