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 뿌려서 여름대비

모든 게 귀찮아지는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아무 것도 안해도 더운데
자외선 차단제에 데오드란트에 메이크업 픽서까지,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 것도 많은 여름

간편하게 뿌려서 사용할 수 있는 스프레이 제품들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칙 뿌려
편하고 시원하게 관리해보자.

 

자꾸만 기름지는 머리에 칙

클로란 오트밀크 드라이샴푸. 150ml, 1만6천원.

아침에 샴푸를 깨끗이 하고 나와도
왕성한 피지 활동에 떡진머리, 땀에 젖어 축 처지는 앞머리가 번거롭다면
간편하게 뿌려 사용할 수 있는 드라이 샴푸를 챙겨보자.
자연 유래 성분의 파우더가 피지를 흡착해 볼륨을 살려주고 두피를 산뜻하게 케어한다.

 

땀에 번지는 화장 방지 얼굴에 칙

쏘내추럴 리얼 매트 메이크업 셋팅 픽스. 75ml, 1만9천원.

하루종일 무너짐 걱정없이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주는 픽서.
번들거리지 않고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를 오랜 시간 유지시켜준다.
강력한 고정력으로 땀이나 물에도 메이크업의 발색력을 높인다.

 

덧바르기 귀찮을 때 온몸에 칙

바닐라코 헬로써니 에센스 썬 스프레이. 150ml, 2만2천원.

선크림 바르는 순간이 끈적거려 번거롭다면 반가울 아이템.
고운 안개 분사로 넓은 범위에도
고르게 깔끔하게 뿌릴 수 있어
온 몸에 사용할 수 있는 에센스 타입 선 스프레이.

 

여름철 찝찝한 패브릭에 칙

바이레도 뚜왈. 75ml, 9만원.

금방 세탁한 듯 깨끗한 느낌이 드는 향의 텍스타일 퍼퓸.
공기 중 습도가 높아 찝찝해지기 쉬운 침대나 이불, 옷 등
패브릭에 뿌리면 은은하게 코튼 향이 퍼지는 섬유 향수다.

 

오래도록 상쾌한 발을 위해 칙

한자플라스트 후레쉬 액티브 풋 데오드란트. 150ml, 1만9백원.

스트레스받은 발에 시원한 쿨링감을 주는 스프레이 타입 풋 데오드란트.
발 환경을 깨끗하게 케어해 하루 종일 냄새를 방지하는 효과가 지속된다.
신발에 뿌려두고 신어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간편하게 발을 씻고 싶을 때 칙

온더바디 발을씻자 코튼풋샴푸 자몽향. 385ml, 9천9백원.

몸을 구부릴 필요 없이 샤워할 때
발에 몇번 뿌려 비벼주면 상쾌하게 발을 씻을 수 있는 풋 샴푸.
상쾌한 자몽 향이 발을 산뜻하게 만들어준다.

6월 신상 뷰티템 #헤어&보디&선케어

1 에르메스 퍼퓸 운 자르뎅 수르 라 라군 바디 샤워 젤. 200ml, 6만6천원. 에르메스 퍼퓸 쟈르뎅 수르라 라군의 향을 그대로 담아 퀴퀴한 체취를 말끔하게 씻어내고 플로럴, 그린 계열의 향기만 남기는 보디 샤워 젤. 향수를 뿌린 듯 향이 오래 지속된다.

2 예화담 톤업 선크림 SPF50+/PA++++. 50ml, 2만8천원. 높은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피부 톤을 화사하게 커버하는 톤업 효과까지 갖췄다.6년근 천삼과 강원도산 자연 송이 성분이 피부 속 탄력을 높이고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3 바디네이처 모이스쳐라이징 바디 센시티브 스킨 위드 로터스플라워. 100ml, 9천9백원. 피부 자극을 줄여주는 제모 크림. 로터스 플라워와 시어버터 성분이 제모 후에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한다. 제모 크림 특유의 암모니아 냄새를 배제하고, 로터스 플라워, 오키드, 베리프루트 등 향기로운 향을 발산한다.

4 시코르 젠틀 바디 워시. #코지 파우더, 300ml, 1만1천원. 무환자 추출물과 비누풀 잎 추출물을 함유한 풍성한 거품 입자가 피부 표면의 묵은 각질을 청량하게 씻어내는 보디 워시. 여행용으로 휴대하기 편한 50mL 사이즈도 출시된다.

5 에버셀 럭스 선 프로텍터 SPF50+/ PA++++. 30ml, 5만6천원. 에버셀의 독자적인 SG-1 성분이 줄기세포 움직임을 촉진해 피부 재생을 돕는다. 5가지 식물 성분이 혼합된 파이토 카밍 콤플렉스가 멜라닌 색소 침착을 막아 피부 톤을 화사하게 가꾼다.

6 이브로쉐 퓨리티 헤어 식초. 150ml, 1만1천9백원. 피지 분비가 활발한 지성 두피를 위한 스컬프 헤어 식초. 헤어 세정 마지막 단계에 두피와 모발에 골고루 뿌린 후 손가락으로 마사지하면 두피가 하루 종일 산뜻하게 유지된다. 모발의 볼륨감을 살려주는 것 또한 장점.

7 아로마티카 에센셜 바디미스트 만다린 & 엘레미. 100ml, 1만3천원. 끈적이는 보디 제품이 부담스러울 때 사용하기 좋은 보디 미스트. 100% 천연 에센셜 오일과 플로럴 워터를 주성분으로 해 수분 충전은 물론 진정 효과도 겸비했다.

8 라비다 선 솔루션 선스틱 SPF50+/PA++++. 20g, 3만5천원. 피부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뿐 아니라 뜨거운 온도의 태양열까지 차단하는 멀티 선 스틱. 눈에 보이지 않는 시크릿 레이어가 피부를 투명하게 감싸 마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가볍게 마무리된다.

9 달바 화이트 트러플 바디 글로우 스프레이 세럼. 180ml, 가격 미정. 손으로 펴 바를 필요 없이 피부에 빠르게 수분을 전달하는 미스트형 보디 세럼. 오일과 수분이 어우러져 피부에 이중 보습 효과를 전한다. 19가지 유해 성분을 배제했으며, 흰서양송로버섯 추출물이 메마른 피부에 생기를 가득 채운다.

칼로리 낮은 맛있는 음식

1 미식당 뮤즐리 아몬드팝. 30g, 1천9백원. 바삭한 현미와 구운 아몬드가 어우러져 고소한 맛이 느껴진다. 숟가락이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우유만 부으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2 소소생활 소소한끼 자색 고구마. 65g, 3천8백원. 부드러운 고구마 라테 맛을 즐길 수 있는 셰이크. 고구마와 치커리 뿌리 추출물을 담아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3 대상웰라이프 잘 빠진 저지방 식사 마이밀 핏 말차. 300ml, 3천원.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저지방 음료. 부드러운 말차맛, 달콤한 스트로베리맛, 고소한 오트밀맛 3가지로 출시된다.

4 랩노쉬 푸드 쉐이크 그레인. 90g, 3천9백원. 현미멥쌀, 백태, 보리 등의 오곡 분말과 19종의 비타민을 함유해 하루 권장량의 40%가 넘는 단백질을 채울 수 있다.

5 다노 닭 가슴살칩 오리지널. 25g, 3천원. 국내산 무항생제 닭 가슴살을 실온에서 건조한 후 오븐에 구운 바삭바삭한 닭 가슴살 칩.

6 다신 통밀당 단백칩 인절미. 45g, 2천5백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고소한 맛을 살렸다. 100% 통밀 가루와 17종의 곡물 가루가 들어 있어 단백질이 풍부하고, 운동 전후에 섭취하기에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