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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트레이닝 클럽

나이키에서 만든 퍼스널 트레이닝 앱. 호날두, 메시 같은 실제 운동선수들이 하는 기본 트레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 장비가 필요 없는 맨손 운동부터 덤벨, 탄력 밴드, 메디신 볼 등 소도구를 이용한 운동법을 소개하고, 짧게는 5분, 길게는 30분 이내로 구성된다. 운동 강도와 횟수, 주당 운동 시간과 러닝 포함 유무에 따라 나만의 운동 목표를 설정 할 수 있고, NTC가 그 목표에 맞는 적절한 운동 플랜을 설계해 목표 달성을 돕는다.

다신 트레이너

전신, 상체, 복부, 하체 운동으로 영역이 나뉘어 2백여 개의 운동 동작 동영상이 저장돼 있다. 원하는 운동을 선택하면, 30일을 목표로 운동 프로그램까지 설정하고, 목표를 달성하면 배지를 증정해 동기를 부여하고 자극을 준다. 가장 큰 특징은 운동량에 따라 캐시가 적립된다는 것. 아이폰에 기본으로 탑재된 ‘건강’ 앱과 연동돼 하루의 도보량이 캐시로 적립되고 앱 내 다신 숍에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핏데이

유산소운동과 스트레칭을 함께 할 수 있는 핏데이. 가장 큰 장점은 운동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저질 체력의 소유자도 무리 없이 할 수 있을 만큼 동작이 쉽고, 운동 시간이 길어도 8분이 채 되지 않아 운동만 하면 작심 삼일로 끝나는 사람도 거뜬히 실천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4주 뱃살 제거 다이어트, 식스팩을 위한 반복 운동, 고강도 체력 증진 훈련 등이 있고, 스트레칭 프로그램 역시 초급, 중급, 상급으로 나뉘어 있다.

타바타 운동

일본의 운동 생리학자 이즈미 타바타 박사가 개발한 20초간 운동하고 10초 휴식하는 고강도 운동법을 바탕으로 한다. 마치 알람 시계처럼 원하는 운동 시간과 휴식 시간을 설정하면 그에 따라 알람이 울린다. 운동하고 싶은 부위별로 나만의 자유 운동 프로그램을 설정할 수 있고, 운동 시간과 세트까지 지정 가능하다. 운동 즉시 칼로리 소모량이 표시되기 때문에 숫자에 민감한 사람에게 특히 효과적이다.

 

6월 신상 뷰티템 #향수

향수 향수추천 신상향수 여름향수

1 겐조 아쿠아 겐조 뿌르 팜므 네오 에디션 오 드 뚜왈렛. 50ml, 8만2천원. 시원한 물의 움직임을 형상화한 보틀이 인상적이다. 칵테일처럼 달콤한 만다린과 블랙 커런트, 코끝을 간지럽히는 라즈베리의 신선한 잎사귀가 더해져 생기 넘치는 플로럴 향을 완성했다.

2 바이레도 선데이즈드 오 드 퍼퓸. 50ml, 19만8천원. 뜨거운 태양 아래 나누는 열정적인 사랑을 표현한 향. 만다린과 캘리포니아 오렌지가 어우러진 싱그럽고 화사한 향으로 시작해 네롤리가 풍기는 시트러스 향을 거쳐 화이트 머스크 향으로 마무리된다.

3 헤라 아이스 그린 오 드 뚜왈렛. 50ml, 5만원대. 여름날, 초록의 싱그러움과 경쾌한 분위기를 그대로 담았다. 쌉싸래한 그린티 특유의 향과 산뜻한 그린 베르가모트 향이 혼합된 그린 시트러스 향이 활력을 불어넣는다.

4 끌로에 노마드 오 드 뚜왈렛. 75ml, 13만1천원. 노마드 오 드 퍼퓸의 향을 한층 밝고 투명하게 표현한 향. 부드러운 리치 향과 섬세한 프리지어 향이 섞인 농도 짙은 플로럴 향이 우아하고 강인한 여성을 연상시킨다.

5 티파니 시어 오 드 뚜왈렛. 75ml, 15만2천원. 기존 티파니 퍼퓸보다 한층 짙은 아이리스 베이스를 느낄 수 있는 티파니 시어. 그린 만다린과 일랑일랑 노트의 우아한 매력을 고스란히 담았다. 다이아몬드처럼 섬세하게 커팅한 보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6 돌체 앤 가바나 라이트 블루 썬 오 드 뚜왈렛. 100ml, 12만9천원. 톡 쏘는 이탈리아산 레몬과 청량한 코코넛 워터 향이 뒤섞여 이국적인 휴양지 풍경을 연상시킨다. 여기에 화이트 머스크와 비번 바닐라가 어우러져 풍부한 잔향을 남긴다.

7 쇼파드 퍼퓸 해피 쇼파드 비가라디아 오 드 퍼퓸. 100ml, 17만5천원. 자연의 무한한 아름다움에서 영감 받아 지은 ‘해피’라는 이름처럼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는 향. 비터오렌지와 그린 만다린을 블렌딩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한다.

8 필로소피 어메이징 그레이스 매그놀리아. 60ml, 6만9천원. 흐르는 음악처럼 다양한 향의 변주를느낄 수 있는 향수. 달콤한 매그놀리아와 복숭아 향이 발랄한 매력을 내뿜고, 태양에 그을린 앰버와 유목 조각이 향의 깊이감을 더한다.

기분따라 날씨따라 바꾸는 네일

아침저녁으로 바뀌는 날씨 탓인지,
아니면 이유를 굳이 대지 않아도
그냥 하기 싫은 출근, 등교 때문인지
내 맘은 싱숭생숭

기분전환하고 싶은데 그럴 시간도 에너지도 없다면?

가벼운 전환이 필요할 때 제일 좋은 건 셀프 네일!
에디터가 요즘 가장 탐내는 디자인들로
네일 스티커 아홉 가지를 추려봤으니
이제 결정 장애는 그만!

집에서도 내 맘대로 떼었다가 붙였다가 할 수 있는
브랜드별 네일 스티커로 혼자서도 쉽고 간편하게 리프레시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