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신상 뷰티템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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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샹테카이 리얼 브론저. 11g, 11만4천원. 형형색색의 꽃이 가득한 인도의 홀리 축제에서 영감 받은 리미티드 서머 컬렉션. 미세한 입자의 젤 파우더 포뮬러로 가루가 날리는 일 없이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고, 골드 펄이 피부를 한층 건강하게 보이게 한다.

2 비비드스튜디오 치크 플래쉬 블러셔. #no.5 에픽 트랜스, 4.8g, 3만4천원. 10시간 동안 오븐에서 서서히 굽는 아르코다 베이크드 공법으로 제작해 밀착력과 발색력이 단연 돋보인다. 여러 번 덧발라도 컬러가 맑게 발색되고 미세한 펄 입자를 함유해 얼굴에 은은한 광택이 돈다.

3 조성아™ 슈퍼 핏 파워 프루프 스틱 파운데이션 SPF50+/PA++++. #1 라이트 베이지, 12g, 3만8천원. 슈퍼 마린 콜라겐 캡슐이 들어 있어 수분을 잔뜩 머금은 듯 촉촉한 피부를 완성하는 스틱 파운데이션. 커버가 필요한 부위에 쓱 바른 후 브러시로 펴 바르는 간편한 사용법이 특징이다. 땀과 물에도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기능을 겸비했다.

4 클라뷰 어반 펄세이션 스킨 베일 커버 컨실러. #2 내추럴 베이지, 5.5g, 1만5천원. 매끈하게 발리는 리퀴드 컨실러. 사선형 브러시의 팁을 세워 점과 잡티 같은 국소 부위를, 뉘이면 넓은 부위까지 손쉽게 커버할 수 있다. 해양심층수 성분을 함유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

5 바비 브라운 스킨 롱웨어 웨이트리스 파운데이션 SPF50/PA+++ 풀 커버 쿠션 컴팩트. #미디엄, 13g, 6만8천원대. 별도의 자외선 차단제가 필요 없을 정도로 높은 자외선 차단 효과와 뛰어난 커버력을 갖춘 캡슐 쿠션. 세트 구매 시 아티스트 윤협과 협업한 리미티드 쿠션 커버를 증정한다.

6 디올 3 꿀뢰르 트리오블리크. #코랄 컨버스, 3.3g, 8만7천원대. 디올의 아이코닉한 오블리크 컬렉션에서 영감 받아 활용도 높은 3가지 컬러로 구성한 아이 팔레트. 3가지 컬러를 차례로 레이어링하면 분위기 있는 깊은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7 샤넬 이드라 뷰티 까멜리아 워터 크림. 30ml, 8만9천원. 로션처럼 부드럽게 발리고 빠르게 스며드는 수분 프라이머.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 속부터 탄력을 높이고, 진줏빛 입자가 칙칙한 피부 톤을 밝혀 얼굴 잡티를 자연스럽게 개선한다.

8 나스 엔들리스 오르가즘 팔레트. 2.5g×6, 6만5천원. 가루가 날리지 않는 크림 제형 컬러 팔레트. 펄 입자를 함유한 로즈 골드 컬러 오르가즘을 비롯해 그와 잘 어울리는 베이지, 피치 핑크, 코퍼 등 6가지 은은한 컬러로 구성해 눈과 볼, 입술에 두루 활용할 수 있다.

9 랑콤 압솔뤼 마드모아젤 샤인. #157 마드모아젤 드림, 3.2g, 3만7천원대. 입술 온도에 부드럽게 녹아 편안하게 발리는 하이드레이팅 포뮬러의 립스틱. 한 번만 발라도 컬러가 강렬하게 발색되고, 과일을 베어 문 듯 촉촉하게 마무리돼 사랑스러운 입술을 완성한다.

6월 신상 뷰티템 #스킨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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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세린 울트라 센시티브 리페어 크림. 50ml, 3만5천원.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2시간 만에 손상 피부 개선 효과를 입증한 피부 손상 개선 크림. 외부 유해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를 다독이는 심시티브 성분과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판테놀 성분을 담았다.

2 타임코스메틱 리프레싱 페이셜 세럼 미스트. 120ml, 3만4천원. 고농축 다마스크 장미수가 담긴 에센스 층과 로즈 오일, 호호바 오일로 이루어진 오일 층을 사용 직전 흔들어 섞어 사용하는 세럼 미스트.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하고, 안토시아닌과 베카로틴 성분이 피부를 맑게 가꾼다.

3 갸마르드 바이 온뜨레 퓨리파잉 앤 코렉팅 플루이드. 40g, 3만9천원. 항염 작용이 뛰어난 로즈메리 잎 오일과 꽃박하 꽃 오일이 여름철 흐트러진 피지 밸런스를 조절하고, 레몬 껍질 오일 성분이 피부 면역력을 향상시켜 피부 트러블을 예방한다.

4 원더바스 슈퍼 베지톡스 클렌저 레드. 200ml, 1만8천원. 토마토, 석류, 딸기 등 붉은 과채 알갱이와 자연 유래 성분을 담은 클렌저. 물기 없는 마른 피부에 도톰하게 펴 바른 후 문지르면 미세한 거품 입자가 발생해 피부 안팎의 노폐물과 초미세 먼지를 제거해 피부 톤업 효과를 선사한다.

5 투쿨포스쿨 캐비어 라임 하이드라 비타 드롭 에센스. 40ml, 2만5천원. 수분을 가득 머금은 캐비아 라임을 83% 함유한 수분 에센스. 피부에 롤링하면 캡슐 방울이 터지며, 메마른 피부에 즉각 수분을 공급한다.

6 배내스템 앰플 리페어 파우더 2ml×5개 + 세럼 브라이트닝 드롭 30ml, 8만8천원. 인체 줄기세포 배양액에 담긴 89가지 어린 단백질 성분 파우더와 자연 유래 피부 진정 콤플렉스 세럼을 사용 직전 섞어 신선하게 사용하는 브라이트닝 앰풀 세트. 칙칙한 안색을 맑게 가꾸고, 병풀 추출물이 자극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다독인다.

7 구달 모이스트 시너지 마스크 듀오 #지성피부. 25ml×2, 1만9천원. 워시오프 마스크와 슬리핑 마스크가 함께 구성된 마스크 듀오. 클레이 마스크 스크럽이 거뭇거뭇한 블랙 헤드는 물론 불필요한 피지와 각질을 제거하고, 슬리핑 마스크가 밤사이 수분 손실을 막아 아침까지 촉촉한 피부가 유지된다.

8 아이소이 아크니 닥터 1st 컨트롤 토닉. 260ml, 4만9천8백원. 울긋불긋 달아오른 피부를 빠르게 다독이는 일명 응급 토닉. 피지 분비 개선에 도움을 주고,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판정을 받아 피부가 민감해도 트러블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9 라네즈 포커스 액티브 앰플. #판테놀, #소이펩타이드, 각각 7ml×4개, 4만원. 다양한 피부 문제를 해결하는 유효 성분을 고농축으로 함유한 앰풀. 판테놀은 무너진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가꾸는 리페어에, 소이 펩타이드는 늘어진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이다.

10 프레쉬 로즈 딥 하이드레이션 슬리핑 마스크. 70ml, 6만7천원대. 진정 효과가 있는 로즈 워터 젤 에센스와 크림 마스크를 레이어링해 사용하는 슬리핑 마스크. 자는 동안 피부에 수분을 촉촉하게 채워준다.

여름 헤어 커트 #픽시커트

PIXIE CUT

이번 봄·여름 헤어 트렌드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픽시 커트다. 귀가 훤히 보일 만큼 짧은 길이에, 윗머리가 무게감 있게 떨어지는 쇼트커트를 가리키는 픽시 커트는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 헵번이 처음 선보이면서 1950년대에 크게 유행한 스타일이다. 영화 <악마의 씨>로 1960년대 당대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떠오른 배우 미아 패로 역시 픽시 커트 유행을 이끌었다. 픽시 커트의 가장 큰 매력은 연출 방법에 따라 중성적인 느낌과 여성성을 동시에 드러낼 수 있는 점이다. 짧은 길이 덕분에 목이 길어 보이고 얼굴은 작아 보이는 효과도 볼 수 있다. 그 때문일까? 이번 시즌 디자이너들은 픽시 커트의 매력에 푹 빠졌다. 지방시와 구찌를 비롯해 마이클 코어스, 드리스 반 노튼, 프라다 쇼의 런웨이에는 픽시 커트로 자른 시크한 매력의 모델들이 대거 등장했다. 모발을 밝게 염색하고 헤어 왁스나 솔트 스프레이로 모발의 질감을 살려 스타일링하면 픽시 커트를 더욱 세련되게 소화할 수 있다. 만약 용기를 내 좀 더 과감한 쇼트커트에 도전하고 싶다면 운동선수를 연상시키는 스포티한 헤어를 파스텔 핑크와 블루 컬러로 물들인 마크 제이콥스 쇼를 참고하길.

헤어무스 모로칸오일 헤어스타일링 아모스프로페셔널
1 모로칸오일 비치 웨이브 무스. 175ml, 3만3천원. 2 아모스프로페셔널 스타일 익스프레션 크래프트 텍스쳐 왁스. 80ml, 가격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