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신상 뷰티템 #향수

향수 향수추천 신상향수 여름향수

1 겐조 아쿠아 겐조 뿌르 팜므 네오 에디션 오 드 뚜왈렛. 50ml, 8만2천원. 시원한 물의 움직임을 형상화한 보틀이 인상적이다. 칵테일처럼 달콤한 만다린과 블랙 커런트, 코끝을 간지럽히는 라즈베리의 신선한 잎사귀가 더해져 생기 넘치는 플로럴 향을 완성했다.

2 바이레도 선데이즈드 오 드 퍼퓸. 50ml, 19만8천원. 뜨거운 태양 아래 나누는 열정적인 사랑을 표현한 향. 만다린과 캘리포니아 오렌지가 어우러진 싱그럽고 화사한 향으로 시작해 네롤리가 풍기는 시트러스 향을 거쳐 화이트 머스크 향으로 마무리된다.

3 헤라 아이스 그린 오 드 뚜왈렛. 50ml, 5만원대. 여름날, 초록의 싱그러움과 경쾌한 분위기를 그대로 담았다. 쌉싸래한 그린티 특유의 향과 산뜻한 그린 베르가모트 향이 혼합된 그린 시트러스 향이 활력을 불어넣는다.

4 끌로에 노마드 오 드 뚜왈렛. 75ml, 13만1천원. 노마드 오 드 퍼퓸의 향을 한층 밝고 투명하게 표현한 향. 부드러운 리치 향과 섬세한 프리지어 향이 섞인 농도 짙은 플로럴 향이 우아하고 강인한 여성을 연상시킨다.

5 티파니 시어 오 드 뚜왈렛. 75ml, 15만2천원. 기존 티파니 퍼퓸보다 한층 짙은 아이리스 베이스를 느낄 수 있는 티파니 시어. 그린 만다린과 일랑일랑 노트의 우아한 매력을 고스란히 담았다. 다이아몬드처럼 섬세하게 커팅한 보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6 돌체 앤 가바나 라이트 블루 썬 오 드 뚜왈렛. 100ml, 12만9천원. 톡 쏘는 이탈리아산 레몬과 청량한 코코넛 워터 향이 뒤섞여 이국적인 휴양지 풍경을 연상시킨다. 여기에 화이트 머스크와 비번 바닐라가 어우러져 풍부한 잔향을 남긴다.

7 쇼파드 퍼퓸 해피 쇼파드 비가라디아 오 드 퍼퓸. 100ml, 17만5천원. 자연의 무한한 아름다움에서 영감 받아 지은 ‘해피’라는 이름처럼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는 향. 비터오렌지와 그린 만다린을 블렌딩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한다.

8 필로소피 어메이징 그레이스 매그놀리아. 60ml, 6만9천원. 흐르는 음악처럼 다양한 향의 변주를느낄 수 있는 향수. 달콤한 매그놀리아와 복숭아 향이 발랄한 매력을 내뿜고, 태양에 그을린 앰버와 유목 조각이 향의 깊이감을 더한다.

기분따라 날씨따라 바꾸는 네일

아침저녁으로 바뀌는 날씨 탓인지,
아니면 이유를 굳이 대지 않아도
그냥 하기 싫은 출근, 등교 때문인지
내 맘은 싱숭생숭

기분전환하고 싶은데 그럴 시간도 에너지도 없다면?

가벼운 전환이 필요할 때 제일 좋은 건 셀프 네일!
에디터가 요즘 가장 탐내는 디자인들로
네일 스티커 아홉 가지를 추려봤으니
이제 결정 장애는 그만!

집에서도 내 맘대로 떼었다가 붙였다가 할 수 있는
브랜드별 네일 스티커로 혼자서도 쉽고 간편하게 리프레시 해보자.

 

칙 뿌려서 여름대비

모든 게 귀찮아지는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아무 것도 안해도 더운데
자외선 차단제에 데오드란트에 메이크업 픽서까지,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 것도 많은 여름

간편하게 뿌려서 사용할 수 있는 스프레이 제품들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칙 뿌려
편하고 시원하게 관리해보자.

 

자꾸만 기름지는 머리에 칙

클로란 오트밀크 드라이샴푸. 150ml, 1만6천원.

아침에 샴푸를 깨끗이 하고 나와도
왕성한 피지 활동에 떡진머리, 땀에 젖어 축 처지는 앞머리가 번거롭다면
간편하게 뿌려 사용할 수 있는 드라이 샴푸를 챙겨보자.
자연 유래 성분의 파우더가 피지를 흡착해 볼륨을 살려주고 두피를 산뜻하게 케어한다.

 

땀에 번지는 화장 방지 얼굴에 칙

쏘내추럴 리얼 매트 메이크업 셋팅 픽스. 75ml, 1만9천원.

하루종일 무너짐 걱정없이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주는 픽서.
번들거리지 않고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를 오랜 시간 유지시켜준다.
강력한 고정력으로 땀이나 물에도 메이크업의 발색력을 높인다.

 

덧바르기 귀찮을 때 온몸에 칙

바닐라코 헬로써니 에센스 썬 스프레이. 150ml, 2만2천원.

선크림 바르는 순간이 끈적거려 번거롭다면 반가울 아이템.
고운 안개 분사로 넓은 범위에도
고르게 깔끔하게 뿌릴 수 있어
온 몸에 사용할 수 있는 에센스 타입 선 스프레이.

 

여름철 찝찝한 패브릭에 칙

바이레도 뚜왈. 75ml, 9만원.

금방 세탁한 듯 깨끗한 느낌이 드는 향의 텍스타일 퍼퓸.
공기 중 습도가 높아 찝찝해지기 쉬운 침대나 이불, 옷 등
패브릭에 뿌리면 은은하게 코튼 향이 퍼지는 섬유 향수다.

 

오래도록 상쾌한 발을 위해 칙

한자플라스트 후레쉬 액티브 풋 데오드란트. 150ml, 1만9백원.

스트레스받은 발에 시원한 쿨링감을 주는 스프레이 타입 풋 데오드란트.
발 환경을 깨끗하게 케어해 하루 종일 냄새를 방지하는 효과가 지속된다.
신발에 뿌려두고 신어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간편하게 발을 씻고 싶을 때 칙

온더바디 발을씻자 코튼풋샴푸 자몽향. 385ml, 9천9백원.

몸을 구부릴 필요 없이 샤워할 때
발에 몇번 뿌려 비벼주면 상쾌하게 발을 씻을 수 있는 풋 샴푸.
상쾌한 자몽 향이 발을 산뜻하게 만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