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 의 키 룩 스타일링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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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드 재킷 87만원, 멀티 프린트 톱 17만5백원, 멀티 프린트 플리츠스커트 55만원, 삭스 1만5천원 모두 부리(Bourie), 슈즈 29만8천원 오소이(Os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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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프린트 롱 플리츠스커트 55만원, 체크 셔츠 56만원 모두 부리(Bourie), 헤어밴드 6만원 엘리자베스 모먼츠(Elizabeth Mo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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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프린트 플리츠스커트 55만원 부리(Bourie), 아이보리 재킷 34만9천원 그레이 양(Grey Yang), 플라워 패턴 슬리브리스 톱 2만9천원 에이치앤엠(H&M), 브라운 톱 핸들 백 35만9천원 마지 셔우드(Marge Sherwood), 크리스털 이어링 가격 미정 뚜아후아(Trois Rois), 가방에 멘 트윌리 스카프 19만원 겐조(Ken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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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프린트 롱 플리츠스커트 55만원 부리(Bourie), 레이스 장식 톱 37만8천원 로맨시크(Romanchic), 샌들 27만8천원 레이크넨(Reike Nen), 실버 컬러 이어링 가격 미정 코스(C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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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벨트 백 28만8천원 오소이(Os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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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 모티프를 장식한 플립플롭 1백28만원 쥬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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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색감의 헤어밴드 1만 5천원 자라

계절 타지 않는 베이식 아이템 3

#WHITE SHI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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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셔츠는 사계절 내내 활용하기 좋은, 그야말로 베이식 아이템의 대명사다. 아무 장식도 없는 기본형을 사두면 평생 소장하며 입을 수 있지만, 클루 드 클레어의 것처럼 디테일이 숨어 있는 아이템 역시 블랙 팬츠처럼 클래식한 아이템과 매치하면 무난하고 손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BEIGE P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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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S 시즌의 키 컬러인 베이지 색의 팬츠를 활용하면 스타일리시하고 캐주얼한 룩이 완성된다. 단, 계절감을 고려해 소재가 두꺼운 것이나 트렌치 코트보다는 사파리 무드의 아이템을 고를 것. 핀턱이나 주름이 잡힌 바지가 적당하다.

 

#DENIM SKI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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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 스커트 역시 사계절 활용할 수 있는 기본 아이템이다. 2019 S/S 시즌에는 마리끌레르의 화보 스타일링처럼 데님 재킷에 데님 스커트를 더하는 일명 ‘청청 패션’이 인기. 몬츠나 캘빈 클라인 진의 제품처럼 길이가 짧고 캐주얼한 분위기의 스커트를 고르면 스타일링이 더욱 쉽다.

 

80년대를 추억하다 ②

CORSET BELT

신디 로퍼부터 마돈나까지 1980년대를 대표하는 록 스타들이 즐겨 하던 가죽 코르셋 벨트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블레이저에 메탈 스터드가 줄줄이 박힌 코르셋 벨트 하나로 힙한 분위기를 완성한 알렉산더 왕, 빅토리아 시대의 웨딩 드레스를 로맨틱하게 재해석한 잔꽃무늬 원피스에 가죽 코르셋 벨트 하나로 강렬한 스트리트 무드를 입힌 알렉산더 맥퀸이 대표적이다. 그때 그 시절 신디 로퍼의 감성을 고스란히 느끼고싶다면? 버클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페이턴트 가죽 브라톱에 스터드 장식 벨트를 여러겹 둘러 장식한 필립 플레인의 룩을 참고하길. 관능미의 절정을 보여줄 수 있을 테니까.

THE TIGHTS

타이츠 역시 1980년대 패션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특히 피시넷 타이츠와 원색 타이츠에 주목할 것. 1980년대 디자이너의 작업실을 테마로 컬렉션을 구상한 모스키노의 일러스트 타이츠는 또 어떤가!

POWER SUIT

숄더 패드를 덧대 어깨가 딱딱하게 각진 수트가 돌아왔다. 1980년대를 주름잡은 입생로랑과 칼 라거펠트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은 지 얼마 안 된 샤넬의 초기 컬렉션을 위트 있게 재해석한 마크 제이콥스 쇼엔 현란한 컬러 블록으로 재미를 준 팬츠 수트가 연이어 등장했고, 에스카다 역시 1980년대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큼지막한 패드를 장착한(!) 원색 블레이저와 스커트 수트를 함께 선보였다.

SUPER PUFF

1980년대를 대변하는 패션 아이콘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생전 즐겨 입던 퍼프소매 룩이 다양한 스타일로 구현됐다. 봉긋하게 솟은 퍼프소매를 단 로맨틱한 드레스를 선보인 구찌부터 신명 나는 디스코 무드를 스트리트풍으로 재해석하는 데 커다란 어깨 패드를 활용한 이자벨 마랑, 사탕을 연상시키는 젬스톤 장식 퍼프소매 셔츠를 빈티지 워싱 진, 어글리 스니커즈와 함께 매치한 크리스 토퍼 케인이 대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