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휴가룩

슬슬 여름 휴가를 계획 할 때다.
도대체 어디로 가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뭘 입어야 할지 생각하면 골치가 아프다.
그래서 비교적 최근 휴가를 다녀온
셀럽들의 인스타그램을 뒤졌다.

카일리 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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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의 바캉스 룩.
몸에 꼭 맞는 시스루 드레스는 따라할 수 없겠지만,
자크믜스라탄 백은 좋은 팁이다.

카일리가 든 것 보다 약간 큰 사이즈.
50만원대로 FarFetch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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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기여사 의 따라하고 싶은 휴가룩.
쨍하게 염색한 린넨 드레스가 매력적이다.
STORY MFG라는 브랜드의 제품으로,
지금은 그녀와 똑같은 드레스는 없는 듯 하다.


하지만 이렇게 깜찍한 드레스는 겟할 수 있다.
역시 바캉스 룩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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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로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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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 life 🌴 day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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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생활 1일차”라는 캡션.
잠깐, 삼시세끼 어촌편이 생각난다.
엠마 로버츠 휴가 룩에서
눈에 쏙 들어오는 건, 바로 크롭트 블라우스.
여름에 커버업으로,
데님 쇼츠와 함께 매치해도 좋다.


리사 마리 페르 난데즈
코튼 소재 톱.
같은 프린트의 스커트와 함께
세트로 입어도 좋고,
수영복 위에 걸치기도 제격이다.
30만원대로 매치스패션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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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휴가차 제주도를 찾은 건 아닌 듯 했지만
그래도 김나영은 100점짜리 휴가 룩을 보여줬다.
특히, 프린트가 가미된 로브
휴가철 제 몫을 톡톡히 하는 효자 아이템이다.

김나영이 착용한 제품과 동일한 것으로,
로브로브 서울의 제품.
가격은 12만8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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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 클로스

 

디올 리조트 컬렉션 참석을 위해
마라케시에 들른 칼리 클로스가 입은
셋업 역시 휴양지에서 아주 유용하다.
한벌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고,
세트로 입으면 차려입은 듯한 느낌도 낼 수 있으니까.

리포메이션(Reformation)
실크 크레페 소재 셋업.
칼리 클로스보다 더 시원해 보이는 룩이다.
40만원대로 네타포르테에서 판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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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들을 사야할 때

이렇게 빨리 여름이 올 줄 누가 알았을까?
이번 주만 해도 30도 가까이 기온이 오를 예정.
앞으로 더워지는 일만 남은 이 시점에서
꼭 필요한 것! 바로 샌들이다.

SPORTY
TEVA – PLATFORM UNIVERSAL


여름에 편하게 신기 좋은 테바 샌들에도,
트렌디한 플랫폼 샌들이 존재한다.
가볍고 편하고, 무엇보다 매일 신기 무리 없다는 게 장점.
가격은 4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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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ALANCE – CRV MULTI

뉴발란스의 대표적인 샌들.
장점은 뒤 스트랩을 제거해
슬리퍼로도 신을 수 있다는 것.
가격은 7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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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 AIR LIFT BREATHE

나이키의 대표적인 여름 슈즈.
샌들+스니커즈라 생각하면 된다.
통풍도 잘 되고, 무엇보다 발바닥이 매우 편해
시원하게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가격은 11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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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MIU MIU – CRYSTAL SATIN SANDAL

새틴 소재 스트랩에 크리스털이 더해진
다소 드레시한 느낌의 샌들에
스포티한 밑창으로 반전을 더한 샌들.
가격은 89만원대로 현재 네타포르테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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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NI – TWO BAND SANDALS

‘플랫폼 샌들 맛집’마르니의 신상품.
염소 가죽 스트랩이 편하고 부드럽다.
게다가 저렇게 귀여운 색 조합이라니!
가격은 1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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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 TWEED SANDALS

샤넬을 대표하는 소재,
트위드로 포인트를 더한 플랫폼 샌들.
이번 시즌 신상 디자인으로, 가볍고 편하다.
무엇보다 사랑스러운 컬러 덕에
여름 스타일링에 포인트 아이템 역할을 제대로 할 듯.
가격은 150만원대로,
가까운 샤넬 매장을 찾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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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THE ROW –  EGON SANDALS

은은하게 주름진 가죽 스트랩이
우아한 더로우의 에곤 샌들.
맥시 드레스부터,
캐주얼한 복장까지
어디든 편하게 매치할 수 있다.
가격은 69만원대로 매치스패션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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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AR – MAGNOLIA

인스타그램을 타고 유명세를 얻은  액세서리 브랜드 바이파.
유럽과 호주를 오가는 바이파의 대표들은,
90년대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는다고 한다.
바이파의 대표적인 슈즈, 마그놀리아 역시
90년대 스타일의 심플한 샌들.
가격은 49만원대로
홈페이지에서 더 다양한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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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IENT GREEK SANDAL – MELOIVIA

심플한 샌들!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
앤시언트 그릭 샌들.
얇은 스트랩의 플랫 샌들은
몇 년이고 무리없이 신을 수 있어
한 켤레 쯤 있다면 좋은 아이템이다.
가격은 2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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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 MODERN, CLASSIC

오메가 오메가화보
슬립 드레스 더 수인(The Suin), 브라운 컬러 다이얼이 독특한 컨스텔레이션 맨해튼 쿼츠 28mm 5백만원대 오메가(Omega).
오메가 오메가화보
베이지 톱 그레이 양(Grey Yang), 화이트 셔츠 렉토(Recto), 골드 컬러 다이얼이 클래식한 매력을 더하는 컨스텔레이션 맨해튼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29mm 9백만원대 오메가(Omega).
오메가 오메가화보
코튼 셔츠 코스(COS),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베젤이 돋보이는 컨스텔레이션 맨해튼 쿼츠 28mm 1천만원대 오메가(Omega).
오메가 오메가화보
플리츠 디테일 슬리브리스 톱, 스커트 모두 렉토(Recto), 슬림하고 여성스러운 컨스텔레이션 맨해튼 쿼츠 25mm 5백만원대 오메가(Ome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