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뷰티 어워드 2019 ③

왼쪽부터) 롱래스팅 팁 컨실러 뷰티 커뮤니티에서 소문난 베스트셀러. 한 번만 발라도 잡티를 감쪽같이 가려주는 강력한 커버력과 뭉치지 않고 고루 퍼지는 발림성이 장점이다. 7.5g, 1만4천원. 롱래스팅 파운데이션 SPF35/PA++ 소량으로 넓은 부위를 보정할 수 있는 밀착력과 커버력이 우수한 파운데이션.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 현상이나 지워지는 일 없이 처음 메이크업한 상태 그대로 유지된다. 30ml, 3만원.

LUNA

에센스 수분광 팩트 FX SPF50+/PA+++

모공을 꼼꼼하게 메우는 프라이머, 피부 톤을 환하게 밝히는 톤업 효과에 강력한 커버력까지 겸비한 멀티 팩트. 수분 함량이 높아 꼼꼼하게 바르면 25시간 이상 피부 속은 촉촉하고, 피부 겉은 마르지 않는 수분 광채를 띤다. 전문 아티스트의 노하우를 담은 루비셀 퍼프 덕분에 삶은 달걀처럼 매끈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12.5g×2개, 3만3천원.

JURY’S COMMENTS

“파운데이션에 에센스를 섞어 바른 듯 쫀득한 느낌이에요.”
“마치 피부가 원래 좋은 것처럼 자연스럽게 연출되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얇은 화장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제격이죠.”
“얼굴에 문지를수록 물방울이 생기면서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표현돼요.”

왼쪽부터) 갈락토미 에어리 선젤 SPF48 PA+++ 물리적 차단막이 자외선을 반사해 피부가 한결 편안한 무기 자외선 차단제.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를 전하며, 산뜻하게 스며든다. 50g, 3만2천원. 갈락토미 클리어스킨 토너 AHA & BHA 더블 솔루션으로 세안 후 피부에 남은 노폐물과 묵은 각질을 말끔하게 닦아내주는 토너. 갈락토미세스의 효모 성분이 피부결을 개선한다. 150ml, 2만9천원. 갈락토미 에센스 크림 손상된 피부를 촉촉하게 감싸 컨디션을 회복시킨다. 피부 본연의 자생력을 강화해 외부 자극에 무너지지 않는 튼튼한 피부 장벽을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50ml, 4만5천원.

MA:NYO

갈락토미 나이아신 에센스

뷰티 유튜버 사이에서 소문이 자자한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 자연 유래 효모 성분인 갈락토미세스발효여과물을 97% 함유한 에센스로 피부 톤을 환하게 밝혀 피부에 형광등을 켠 듯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준다. 물처럼 가벼운 제형으로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율을 높이는 부스팅 효과를 발휘한다. 임상실험을 거쳐 한 병을 사용했을 때 각질 감소와 블랙 헤드 모공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50ml, 2만9천원.

JURY’S COMMENTS

“이 에센스를 바른 다음 날엔 피부가 확연히 화사한 느낌이 들어요.”
“묽은 워터 에센스라 흡수력이 무척 뛰어나요. 여러 번 덧발라도 빠르게 스며들어 다음 스킨케어 제품을 발라도 밀리지 않더라고요.”
“안전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바를 수 있어요.”
“한 병을 다 비우기도 전에 재구매해 쟁여두고 싶은 제품이에요.”

왼쪽부터) 매트 벨벳 스킨 블러링 파우더 파운데이션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그대로 파우더에 담아낸 파우더 파운데이션. 바르는 즉시 높은 커버력을 선사하고, 특히 모공과 요철이 두드러지는 코 주변에 바르면 빛을 발한다. 12시간 동안 무너지지 않는 지속력이 압권이며, 미스트 앤 픽스와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극대화된다. 11g, 6만원. 파운데이션 가부끼 미디엄 브러쉬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더 얇고 자연스럽게 표현해주는 미디엄 브러쉬. 핸들이 짧아 초보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끝이 뾰족한 형태로 국소 부위에 바르기도 편하다. #110, 6만2천원.

MAKE UP FOR EVER

미스트 앤 픽스

7년 연속으로 메이크업 픽서 부문 백화점 판매 1위를 기록한 미스트계의 레전드. 메이크업 전 뿌리면 즉각적인 수분 보충으로 베이스의 밀착력을 높이고, 메이크업 후 얼굴에 고루 분사하면 땀과 유분에도 지워지지 않고 최대 12시간 유지되는 롱래스팅 효과를 제공한다. 수분을 90% 이상 함유해 데일리 미스트로 사용해도 좋다. 100ml, 3만9천원.

JURY’S COMMENTS

“메이크업을 픽스하는 동시에 촉촉한 수분으로 피부를 감싸는 이상적인 제품!”
“메이크업 전 얼굴에 고루 뿌리면 파운데이션이 훨씬 잘 고정돼 베이스 메이크업이 오래 유지돼요.”
“한 번만 사용해도 그 진가가 느껴져요! 특히 여름철, 쉽게 무너지는 메이크업이 고민이라면 메이크업포에버의 미스트 앤 픽스는 필수 소장각!”

위에부터) 언리미티드 크림 섀도 눈가 주름에 끼거나 뭉치는 일 없이 고르게 발리는 크림 타입 아이섀도. 자석 섀도라 불릴 만큼 밀착력이 탁월하며 파우더 타입 섀도와 레이어링하면 파우더 타입 새도의 발색력을 한층 높여준다. #빌러비드, 6g, 1만8천원. 커버 업 프로 컨실러 피부 온도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잡티를 가려주는 크림 타입 컨실러. 피부에 얇게 밀착해 두세 번 덧바르면 짙은 잡티도 감쪽같이 가릴 수 있다. #아이보리, 3g, 1만8천원. 프로 핏 리퀴드 컨실러 뷰티 프로그램에서 컨실러 부문 1위를 차지하며 품질을 입증했다. 사선형 팁으로 국소 부위와 넓은 부위에 손쉽게 바를 수 있고 양을 조절하기 쉬운 것도 장점이다. #아이보리, 6ml, 1만8천원.

PONY EFFECT

커버스테이 쿠션 파운데이션 SPF50+/PA+++

촉촉한 보습력과 오랜 지속력, 강력한 커버력을 모두 갖춘 극강의 쿠션. 세범 컨트롤 파우더가 들어 있어 파우더를 바른 듯 번들거리지 않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돼 머리카락이 달라붙을 염려가 없다. 퍼프를 꾹꾹 눌러가며 공들여 바르면 밀착력이 높아져 베이스 메이크업이 오래 유지된다. 다양한 피부 톤을 고려한 5가지 컬러로 출시해 선택의 폭이 넓다. #내추럴 아이보리, 15g×2개, 3만9천원.

JURY’S COMMENTS

“이 쿠션은 퍼프가 특히 만족스러워요. 탄력 있는 퍼프로 많이 두드릴수록 밀착력이 높아져 메이크업이 한결 오래 지속돼요.”
“높은 커버력과 오랜 지속력을 겸비한 쿠션을 원하는 지성 피부 소유자에게 추천해요.”
“파운데이션을 여러 번 덧바른 듯한 커버력이 압권이에요.”

SO.NATURAL

리얼 매트 메이크업 세팅 픽서

강력한 고정력으로 무너지지 않는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철벽 코팅 픽서. 피지 흡착 파우더와 보습 파우더가 피지 분비를 조절해 여름철 피지가 과다 분비되는 지성 피부에 특히 알맞다. 픽서 특유의 광을 최소화하고, 픽사티브 폴리머가 피부에 얇은 막을 씌워 하루 종일 방금 화장한 듯 뽀송한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다. 75ml, 1만9천원.

JURY’S COMMENTS

“쏘내추럴의 픽서 제품을 모두 사용해봤는데, 이 매트 픽서 역시 기대 이상이에요. 유분을 꽉 잠가 피부가 하루 종일 보송보송해요. 올여름 파우치 필수 아이템으로 저장!”
“메이크업에 공들이고 싶은 날에 손이 가요. 아침에 바른 블러셔가 저녁까지 그대로 유지되는 마법 같은 제품이거든요.”
“미세한 안개 형태로 분사돼 여러 번 덧발라도 메이크업이 뭉치지 않아요.”

-5.3kg 다이어트 처방전

작년 겨울 급격히 체중이 불은 후 찾았던 여리한 다이어트. 관리를 충실하게 받을 수만 있다면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다이어트다. 가장 장점으로 꼽는 건 가만히 받기만 하면 1회당 5~600g의 지방이 쏙 빠진다는 것! 기계로 전기자극을 받으면서, 손으로 직접 근육을 수축시키고 이완시켜 지방을 림프로 배출시키는 수기관리가 기본이다 보니, 그다지 스트레스 받을 게 없다. 처음 받았을 때 뭉쳐서 아팠던 지방도 3회 정도 받고 나니 더 이상 아프지 않았고, 오히려 시원한 느낌이었다.

여리한 청담본점의 박선희 원장은 인바디 수치만 보고 나의 대사 소비에 문제가 있다는 진단을 내렸다. 이런 진단은 그 동안 여리한을 거쳐간 수많은 사람들의 데이터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그 리고 관리 기간 동안, 내가 폭식을 하지 않고 밥과 반찬 위주로 된 식단을 지킬 때마다 더 가파르게 지방이 빠지는 걸 수치로 확인시켜줬다. 갈수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에 신뢰감이 생겼고, 다이어트에 대한 자신감은 그만큼 상승했다.

그렇게 고역이었던 땀을 쫙 빼주는 서큘레이션 캡슐도 이제는 40분 넘게 있어도 견딜만했고, 기계가 끝나고 나면 몸의 순환이 더 잘되는 것 같았다. 아주 개운하게 땀을 쭉 뺀 느낌이랄까. 오히려 가장 힘들었던 건 시간 투자였다. 측정하고 관리받고 샤워까지 마치고 나면, 꼬박 3시간이 걸리는데, 3시간이라는 시간을 내는 게 직장인으로서 좀 버거웠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망설이지 않고 여리한 다이어트를 추천하겠다. 건강하게 지방위주로 뺄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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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날엔

 

올 것이 왔다. 그대의 이름은 장마.
메이크업 밀착력도 떨어지고 매트한 메이크업을 해도 끈적거리는 기분.
꿉꿉한 날씨에 왠지 기분까지 축축 처지는데.

불쾌지수가 하늘을 찌르는 이 시즌을 보송보송하게 보낼 방법 없을까?

지속력, 보습, 생기 어느 것 하나라도 잃을 수 없다!

착 달라붙는 머리, 번들거리는 피부, 점심시간만 되면 날아가 버리는 아침 메이크업
남 얘기로 만들어 버릴 수 있는
완벽한 장마철을 위한 파우치 필수템을 소개한다.

 

수정화장 필요없는 미스트

메이크업포에버 미스트 앤 픽스. 100ml, 3만9천원대.

더웠다, 비 왔다 찐득찐득한 장마철 날씨.
찝찝해진 얼굴에 번거롭게 수정 화장하기 보단
아침 상태 그대로 하루 종일 유지시켜주는
메이크업 픽서의 힘을 빌려보자.
촉촉한 수분광 피부를 연출해줘
장마철에도 자연스러운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메이크업 밀착력 up!

정샘물 프로래스팅 피니쉬 파우더. 12g, 3만6천원.

습도가 유난히 높은 장마철에는
메이크업 밀착력이 떨어지기 쉽다.
그럴 땐 피부의 번들거림과 유분까지 섬세하게 잡아줄
피니쉬 파우더가 필수.
첫 메이크업 상태를 그대로 유지시켜주는
프로래스팅 피니쉬 파우더로
매끈한 피부 결을 오랜 시간 유지시켜보자.

 

축 처진 머리에 볼륨 업

클로란 오트밀크 퀵 & up 드라이샴푸. 150g, 1만6천원.

여름철, 장마철 책상 위 필수 아이템인 드라이 샴푸.
두피 피지 생성을 컨트롤해 피지 제거뿐만 아니라 생성을 컨트롤하고,
헤어 볼륨까지 높여줘
장마철 축 처지는 머리카락의 스타일링까지 도와준다.

 

장마철 우울한 기분전환을 위하여

나스 엔들리스 오르가즘 팔레트. 2.5g x 6, 6만5천원.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새틴 크림 타입의 팔레트.
치크와 아이, 입술 모두 사용 가능한 멀티 팔레트다.
굵은 입자의 펄들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꿉꿉한 장마철 무드에 기분전환이 되어줄 수 있다.

 

보송보송한 피부표현을 위한 쿠션

릴리바이레드 코튼 블러 쿠션 에스더버니 에디션. 14g, 2만원.

커버력과 지속력을 모두 갖춘 쿠션.
매끈하고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끈적거리는 장마철 사용하기 좋다.
에스더버니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케이스가 시선을 강탈한다.

 

물기 머금은듯 촉촉 입술

컬러그램톡 글로우 팝 틴트. 4g, 1만1천원.

장마철 물기를 머금은듯한 촉촉한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다면?
내추럴하게 발색되어 컬러를 오랫동안 유지시켜주는 틴트.
촉촉한 수분 막을 코팅한 듯 입술에 유리알 광택을 완성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