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로 릴렉스

아로마 아로마테라피 아로마오일

피몽쉐 리버티. 50ml, 9만2천원. 손바닥에 소량 덜어 숨을 깊게 들이마시며 호흡하면 상쾌한 페퍼민트와 꽃박하 잎이 머리를 맑게 깨우는 에센셜 오일.

닐스야드 레메디스 레메디스 투 롤 릴렉세이션. 9ml, 1만7천8백원. 라벤더와 제라늄 향이 어우러져 스트레스 지수를 낮추고, 오렌지 향이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롤온 타입이라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기 편하다.

오리진스 피스 오브 마인드. 15ml, 1만9천원대. 페퍼민트와 유칼립투스 에센셜 오일 향을 함유했다. 손끝에 소량 덜어 목, 귀, 귓불, 관자놀이를 중심으로 마사지하면, 알싸한 박하 향이 퍼지며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진다.

아베다 패츌리 에센셜 오일+베이스. 30ml, 2만7천원. 파촐리 잎의 은은한 우디 향이 마음을 안정시키는 에센셜 오일. 다른 향의 오일과 레이어링해 사용해도 좋다.

#블러셔 의 한 끗 차이

블러셔 블러셔추천 여름블러셔

1 3CE 프로 멀티 블러쉬 컬러팔레트. #퓨어 플레이, 25.8g, 5만9천원.  6가지 생기발랄한 과즙 컬러가 담겨 있는 멀티 팔레트. 볼에만 발라도 좋고 볼과 눈가에 함께 발라 톤온톤 메이크업을 즐기기에도 그만이다.

2 샹테카이 아쿠아 블러시. #메리골드, 8.5g, 6만4천원. 인상파 화가의 수채화처럼 은은하고 투명하게 표현되는 젤 타입 블러셔. 수분을 50% 이상 함유해 피부에 닿으면 기분 좋은 쿨링감이 느껴진다.

3 시슬리 로키데 코랄. 15g, 11만원. 텁텁한 느낌 없이 실키하게 발리는 초경량 파우더가 특징. 메이크업 제품이지만 스킨케어 성분이 풍부해 만족스러운 피부 보호 효과를 볼 수 있다.

4 앤아더스토리즈 마라바스 오렌지 블러셔. 5.5g, 1만5천원. 사랑스러운 레드 오렌지 색상으로 뜨거운 여름 잔뜩 상기된 듯한 과즙 메이크업을 연출하기에 안성맞춤. 한 번만 터치해도 생생하게 표현된다.

5 컬러그램톡 무드 멜로우 블러셔. #02 소프트 핑크, 4g, 1만원. 스틱으로 두 볼에 콕콕 점을 찍은 다음 손가락으로 톡톡톡 두드려 바르는 리퀴드 블러셔. 솜사탕처럼 여릿한 수줍은 핑크 룩을 연출할 수 있다.

6 16브랜드 16 캔디 락 펄 파우더. #블러디 캔디, 1.8g, 4천원. 몽글몽글한 펄 파우더가 보석을 얹은 듯 영롱하고 화려하게 얼굴을 물들여준다. 볼은 물론 입술과 손톱에도 사용할 수 있는 만능 아이템!

7 웨이크메이크 싱글 치크. #RD01, 4.5g, 1만1천원. 탁한 기운 없이 맑고 싱그럽게 표현되는 빨간색 블러셔. 뭉치거나 가루가 날리지 않고 깔끔하게 발린다.

8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치크 앤 립 듀오. #물랑 루즈, 5.2g, 2만2천원. 바를 때는 크리미하고 보송보송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는 스틱 타입. 단독으로 쓰기에도, 두 컬러를 섞어 발라도, 입술과 두 볼에 믹스 매치하기에도 그만이다.

9 디올 디올스킨 미네랄 누드 글로우 와일드 어스. #001 로즈 스위트, 10g, 7만5천원대. 미네랄 파우더를 풍부하게 함유해 어느 각도에서 봐도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광채를 더해준다. 극도로 자연스러운 로즈 컬러로, 소문난 곰손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다.

여름용 타투 메이크업

워터파크, 바닷가, 휴양지 등 물과 가까이할 일이 많은 여름.
땡볕아래 걷는 것만으로도 땀 공격을 받기 쉬운 계절이니만큼
공들여 한 메이크업이 무너질까, 지속력이 떨어지진 않을까 고민이 많다.

타투 한 듯 피부에 딱! 달라붙어
오~래 지속되는 메이크업 아이템 없을까?

강력한 지속력, 워터프루프 기능을 자랑하는
타투 라이너, 브로우, 립 제품들과 함께라면
물놀이든 땡볕 아래든 번거롭게 수정 화장 걱정할 필요 없다.

 

처음 라인 그대로

메이블린 뉴욕 라인 타투 하이 임팩트 라이너. 1g, 1만6천원.

습기와 유분에도 쉽게 지워지거나 무너지지 않는 붓펜 타입 아이라이너.
물을 발라도, 손가락으로 문질러도 처음 그린 형태 그대로
지속되는 강력한 파워프루프/워터프루프 제품이다.

 

땀과 유분에도 무너지지 않는 아이라인

로라메르시에 캐비어 인텐스 잉크 워터프루프 리퀴드 아이라이너. 0.5ml, 3만9천원대

쉽고 간단하게 또렷한 눈매를 그릴 수 있는 리퀴드 아이라이너.
더운 여름철 유수분 공격에도 무너지지 않고
번짐이나 끼임 현상 없이 오래 유지된다.

 

입술 위 하루종일 강렬한 광택

샷 오브 컬러 립 오일. #플레쉬미!, 2.7ml, 3만4천원대.

맥의 첫번째 오일틴트.
광택감이 돋보이는 제형으로 입술에 착 달라붙어
강렬한 발색을 자랑한다.
비비드한 컬러를 활용한 썸머 메이크업에 제격인 아이템.

 

 

그대로 지속되는 촉촉입술

입생로랑 뷰티 베르니 아 레브르 워터 스테인. 5.9ml, 4만5천원대.

입술에 물기를 머금은 듯 하루 종일 반짝이는 틴트.
물처럼 촉촉한 타입이라
입술에 가볍게 발리면서
선명하게 발색되며 지속력이 뛰어나다.

 

9일간 진짜 내 눈썹처럼

웨이크메이크 철벽 타투 브로우. 0.35g, 1만4천원.

최대 9일까지 효과가 지속되는 눈썹 타투 펜.
피부에 자연스럽게 착색되어
물과 외부 자극에도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는
철벽 눈썹을 만들어준다.

 

눈썹 문신한 듯 섬세하고 오래가는 브로우

클리오 틴티드 타투 킬브로우 xp. 2만원.

전날 밤에 그려두면 눈썹 문신을 한 듯
세수하고도 선명한 눈썹 형태를 유지할 수 있는 아이 브로 틴트.
형광펜 타입으로 넓게 그리고 브로우 카라로 섬세하게 리터칭하면
진짜 눈썹같은 형태가 오래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