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위해 태어난 클렌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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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드름 피부 구원템

시슬리 젤 두 네뜨와양 오 레진느 뜨로삐깔 피지 분비는 많고 트러블이 잘 생기는 지성 피부를 위한 클렌징 젤. 자극 없이 순하게 세정하고, 적당한 유분기를 남겨 피부를 보호, 반응성 피부병까지 예방해준다. 120ml, 9만8천원.

2 예민 보스를 위한 꿀템

파머시 클린 비 뉴욕 북부 농장에서 채집한 품질 좋은 꿀을 듬뿍 넣은 촉촉한 오일 타입 포밍 클렌저. 파라벤과 인공 향, 미네랄 오일 등 피부에 자극이 되는 성분을 배제하고, 코코넛과 설탕 등 자연 유래 세정 성분을 더한 약산성 제품이다. 150ml, 3만8천원.

3 스펙 만렙 클렌저

배내스템 워터 클렌저 모어 모이스트 안티에이징 에센스에나 들었을 법한 줄기세포 배양액을 함유한 넘사벽 스펙의 워터 클렌저. 진피, 아선약, 현호색, 후박나무 추출물 등 진정 성분도 듬뿍 담았다. 약산성 포뮬러로 피부가 민감한 사람이 쓰기에도좋다. 300ml, 2만8천원.

4 궁극의 나이트 케어

라프레리 슈프림 밤 클렌저 영양이 풍부한 밤 텍스처가 피부에 닿는 순간 오일로 변하면서 하루 종일 피부에 쌓인 오염 물질과 메이크업을 제거하고, 피부를 편안하게 다독여준다. 별도의 세안제나 메이크업 리무버가 필요 없는 올인원 클렌저. 100ml, 19만4천원.

5 미세먼지 아웃!

샤넬 안티-폴루션 미셀라 클렌징 워터 안티폴루션 효능이 뛰어난 미세 조류와 함초 추출물 등 자연 유래 성분 98%로 구성된 클렌징 워터. 화장솜에 듬뿍 묻혀 닦아내면 마스카라와 립래커, 모공 속 오염 물질까지 말끔하게 제거해준다. 물로 씻어낼 필요 없어 더욱 간편하다. 150ml, 6만1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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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쌀뜨물 세안의 초럭셔리 버젼

샹테카이 라이스 앤 제라늄 포밍 클렌저 각질 제거와 피부 진정, 유연 효과가 탁월한 쌀겨 성분을 듬뿍 넣었다. 자연 유래 성분 80%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침저녁으로 사용해도 전혀 자극적이지 않을 만큼 순한 포뮬러도 특징. 세안 후 피부가 환해지는 걸 확인할 수 있다. 70g, 9만5천원.

7 오일 마니아의 여름 나기

시코르 딥 클렌징 오일 진한 메이크업을 지우는 데는 오일 클렌저만 한 게 없다지만, 여름철에 쓰기에는 답답하고 무겁게 느껴진다면 추천. 물만으로 깔끔하게 씻어질 만큼 가볍고, 세안 후 피부가 촉촉한 고보습 클렌징 오일이다. 200ml, 2만2천원.

8 거품은 쫀득, 피부는 촉촉!

헉슬리 클렌징 폼 : 딥 클린 딥 모이스트 밀도 높고 쫀득한 크림 질감의 포밍 클렌저. 부드럽고 조밀한 미세 거품과 클레이 성분이 모공 속 노폐물까지 개운하게 세정해준다. 선인장 시드 오일, 블루 로터스, 탄제린, 블루 아가베, 모링가 등 피부에 좋은천연 유래 성분을 듬뿍 담았다. 100g, 2만5천원.

9 귀차니스트를 위한 세안제

에르보리앙 7 허브 클렌징 워터 모공보다도 작은 미셀라 입자가 자석처럼 불순물과 노폐물, 메이크업을 흡착해 자극 없이 편안하게 클렌징해준다. 화장솜에 듬뿍 적셔 가볍게 닦아내기만 하면 끝. 물 세안은 옵션이다. 190ml, 3만원.

10 촉촉하고 말끔하게!

입생로랑 탑 시크릿 워터-인-폼 워터 타입이지만 펌핑하면 쫀득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만들어지는 포밍 클렌저. 메이크업까지 지워질 만큼 세정력이 뛰어나지만 세안 후 피부가 전혀 땅기지 않고 촉촉해서 피부가 건성인 사람이 쓰기에도 좋다. 150ml, 5만6천원대

마리’s PICK #토너

토너 토너추천

TONER

1 MAMONDE 출시 4년 만에 각종 뷰티 어워드를 석권한 인기 토너. 물 대신 장미수를 90.97% 함유했다. 7 스킨법으로 여러 번 덧바르면 수분 보유력이 한층 높아져 베이스 메이크업이 한결 잘 먹는다. 마몽드 로즈워터 토너. 250ml, 1만5천원대.

2 AVÈNE 피부가 붉게 달아오른 날에는 이만한 토너가 없다. 진정 효과가 있는 토너를 화장솜에 듬뿍 묻힌 후, 민감한 부위에 1~2분 올려두면 붉은 피부가 즉시 가라앉는다. 실리카 파우더가 충분히 섞일 수 있도록 사용 직전 흔들어 사용할 것. 아벤느
젠틀 토닝 로션. 200ml, 2만7천원

3 BEAUDIANI 피부 갈증을 해소하는 수분 코팅 미스트. 캐롯 시드 오일이 메마른 피부에 생기를 주고, 싱그러운 네롤리 향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든다. 메이크업하고 나서 뿌리면 피부에 은은한 광채가 돌아 더욱 좋다. 뷰디아니 페이셜 미스트 네롤리. 120ml, 2만9천원.

4 URIAGE 꼭 필요한 8가지 성분만을 담아 어린아이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순하다. 손바닥에 덜어 얼굴에 두세번 덧바르면, 히알루론산 성분이 수분을 채우는 것은 물론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 안팎으로 하루 종일 촉촉하다. 유리아쥬 제모스 토너. 250ml, 2만8천원.

5 FROM XOY 건조한 피부 속을 달래는 데 탁월한 속 보습 토너. 인디언이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사용했다고 알려진 에키네시아 성분을 함유해 민감한 피부를 촉촉하게 가라앉히는 데 효과적이다. EWG 그린 등급 원료를 사용해 믿음직스럽다. 프롬조이 에키실린 카밍 토너. 200ml, 2만3천원.

6 BONAJOUR 루페올 성분을 함유한 가지 추출물이 문제성 피부를 개선하는 순한 토너. 세안 직후 피부 노폐물과 각질을 깨끗하게 닦아낼 수 있다. 피지가 과다 분비되는 지성 피부에 특히 효과적이다. 보나쥬르 가지 데일리 BHA 토너. 205ml, 1만8천원.

마리’s PICK #베이스

뷰티 베이스 베이스추천

BASE

1 KLAVUU 조명을 받은 듯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줘 ‘여배우 크림’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프라이머, 메이크업 베이스, 톤업 크림, 픽서의 기능을 겸비했다. 로즈, 라벤더, 민트 3가지 컬러로 출시돼 칙칙한 피부 톤을 보정하는 데 효과적이다. 클라뷰 화이트 펄세이션 아이디얼 액트리스 백스테이지 크림. #민트, 30ml, 2만8천원.

2 HANSKIN 눈가를 칙칙하게 하는 주범인 다크서클을 환하게 커버하는 핑크빛 동안 컨실러. 뭉치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는 에어 피팅 텍스처로 눈가 주름 사이사이에 밀착해 시간이 지나도 갈라지거나 들뜨지 않는다. 한스킨 블레미쉬 커버. #로지, 12g, 1만2천원.

3 GIVERNY 파운데이션 유목민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파운데이션. 고밀도 저분자 제형으로 피부에 발랐을 때 들뜨지 않고 강력하게 밀착된다. 피부결 사이사이에 밀착돼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나 지워지는 현상 없이 처음 메이크업한 그대로 오랜 시간 유지된다. 지베르니 고밀착 시그니처 파운데이션. #02 로지 포슬린, 30ml, 4만5천원.

4 MISSHA 출시와 동시에 뷰티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제품이다. 수분 크림, 모닝 팩, 프라이머, 광채 크림 4가지 기능을 모두 갖춰 삶은 달걀처럼 매끈한 피부결을 연출하는 스킨 밤. 정제수 대신 다마스크 장미수 53%를 함유해 30시간 동안 메이크업이 촉촉하게 유지된다. 미샤 글로우 스킨밤. 50ml, 1만8천원.

5 RMK 마치 원래 좋은 피부처럼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하는 리퀴드 파운데이션. 사용 방법에 따라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듯 펴 바르면 보송보송한 세미 매트 피부를, 문지르듯 펴 바르면 촉촉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RMK 리퀴드 파운데이션. #201, 30ml, 5만6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