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특권, 네온 메이크업

BYBLOS

이번 시즌, 뷰티 ‘인싸’라면 네온 컬러에 도전하자.

컬렉션에서나 가능하지,
실제로 바르기엔 너무 과한 건 아니냐고?
일상에 접목시키려면 여러 색을 활용하기 보다는
단일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쨍한 오렌지, 핑크, 퍼플청량감이 느껴지는
채도 높은 컬러들은 얼굴 빛에 활력을 더해준다.

더군다나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엔,
매일 하던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네온컬러를 포인트로 더해 보자.

 

PURPLE

네이밍 플레이풀 크림 블러쉬. #PPR01 JUMPY, 3.4g, 1만5천원.

부드러운 크림 타입 블러셔로
컬러가 맑고 화사해
피부를 더 하얗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GOLAN

ORANGE

헤라 센슈얼 아쿠아 립스틱. #278 캔디드오렌지, 3.5g,

선명한 오렌지 컬러의 매트립스틱.
안색이 환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게다가 입술에 착 붙어 오랜 시간 유지되는 아주 착한 아이템.

 

PUCIA PINK

비비드 스튜디오 립 플래쉬 매트. #일렉트로핑크, 4.2g, 2만4천원.

촉촉하지만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벨벳 타입 립 제품.
입술 위 선명한 핑크 컬러가 기분전환을 시켜준다.
꽉 채운 풀립과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 메이크업이 모두 가능하다.

 

ERDEM

 

 

YELLOW

아이섀도우. #쇼크팩터, 1.5g, 2만7천원.

깨끗하고 맑은 라임 그린 컬러의 아이 섀도우.
발색력이 뛰어나고 가루날림이 적어
매력적인 포인트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ALICE + OLIVIA

 

GREEN

비 바이 바닐라 컬러 무드 마스카라. #팜팜그린, 5g, 1만4천원.

속눈썹에 청량함을 더할 수 있는 컬러 마스카라.
팝한 네온 그린 컬러로 발랄한 인상을 만들어줄 뿐 아니라
컬 유지력 또한 뛰어나 선명한 눈매를 만들어준다.

 

AWAKE

 

CORAL PINK

어뮤즈 뉴트로 매트. #나르시즘, 2.8g, 1만8천원.

모든 피부톤도 톤업 시키는
코랄 핑크 컬러의 무광 벨벳 틴트.
부드럽게 발려 스머징하면 번진듯한 립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다.
코랄 컬러가 빛을 받은 듯 피부를 화사하게 만든다.

아로마로 릴렉스

아로마 아로마테라피 아로마오일

피몽쉐 리버티. 50ml, 9만2천원. 손바닥에 소량 덜어 숨을 깊게 들이마시며 호흡하면 상쾌한 페퍼민트와 꽃박하 잎이 머리를 맑게 깨우는 에센셜 오일.

닐스야드 레메디스 레메디스 투 롤 릴렉세이션. 9ml, 1만7천8백원. 라벤더와 제라늄 향이 어우러져 스트레스 지수를 낮추고, 오렌지 향이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롤온 타입이라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기 편하다.

오리진스 피스 오브 마인드. 15ml, 1만9천원대. 페퍼민트와 유칼립투스 에센셜 오일 향을 함유했다. 손끝에 소량 덜어 목, 귀, 귓불, 관자놀이를 중심으로 마사지하면, 알싸한 박하 향이 퍼지며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진다.

아베다 패츌리 에센셜 오일+베이스. 30ml, 2만7천원. 파촐리 잎의 은은한 우디 향이 마음을 안정시키는 에센셜 오일. 다른 향의 오일과 레이어링해 사용해도 좋다.

#블러셔 의 한 끗 차이

블러셔 블러셔추천 여름블러셔

1 3CE 프로 멀티 블러쉬 컬러팔레트. #퓨어 플레이, 25.8g, 5만9천원.  6가지 생기발랄한 과즙 컬러가 담겨 있는 멀티 팔레트. 볼에만 발라도 좋고 볼과 눈가에 함께 발라 톤온톤 메이크업을 즐기기에도 그만이다.

2 샹테카이 아쿠아 블러시. #메리골드, 8.5g, 6만4천원. 인상파 화가의 수채화처럼 은은하고 투명하게 표현되는 젤 타입 블러셔. 수분을 50% 이상 함유해 피부에 닿으면 기분 좋은 쿨링감이 느껴진다.

3 시슬리 로키데 코랄. 15g, 11만원. 텁텁한 느낌 없이 실키하게 발리는 초경량 파우더가 특징. 메이크업 제품이지만 스킨케어 성분이 풍부해 만족스러운 피부 보호 효과를 볼 수 있다.

4 앤아더스토리즈 마라바스 오렌지 블러셔. 5.5g, 1만5천원. 사랑스러운 레드 오렌지 색상으로 뜨거운 여름 잔뜩 상기된 듯한 과즙 메이크업을 연출하기에 안성맞춤. 한 번만 터치해도 생생하게 표현된다.

5 컬러그램톡 무드 멜로우 블러셔. #02 소프트 핑크, 4g, 1만원. 스틱으로 두 볼에 콕콕 점을 찍은 다음 손가락으로 톡톡톡 두드려 바르는 리퀴드 블러셔. 솜사탕처럼 여릿한 수줍은 핑크 룩을 연출할 수 있다.

6 16브랜드 16 캔디 락 펄 파우더. #블러디 캔디, 1.8g, 4천원. 몽글몽글한 펄 파우더가 보석을 얹은 듯 영롱하고 화려하게 얼굴을 물들여준다. 볼은 물론 입술과 손톱에도 사용할 수 있는 만능 아이템!

7 웨이크메이크 싱글 치크. #RD01, 4.5g, 1만1천원. 탁한 기운 없이 맑고 싱그럽게 표현되는 빨간색 블러셔. 뭉치거나 가루가 날리지 않고 깔끔하게 발린다.

8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치크 앤 립 듀오. #물랑 루즈, 5.2g, 2만2천원. 바를 때는 크리미하고 보송보송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는 스틱 타입. 단독으로 쓰기에도, 두 컬러를 섞어 발라도, 입술과 두 볼에 믹스 매치하기에도 그만이다.

9 디올 디올스킨 미네랄 누드 글로우 와일드 어스. #001 로즈 스위트, 10g, 7만5천원대. 미네랄 파우더를 풍부하게 함유해 어느 각도에서 봐도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광채를 더해준다. 극도로 자연스러운 로즈 컬러로, 소문난 곰손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