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의 여름

디올의 수장,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러시아 발레단, ‘발레 뤼스(Balltes Russes)’ 의상에서 영감을 받은
디오리비에라(Dioriviera) 캡슐 컬렉션을 론칭한다.
여름 무드가 물씬 느껴지는 프린트가 가미된 수영복,
디올 북 토트 백(Dior Book Tote Bag), 워크인디올(Walk’n’Dior) 스니커즈,
크리스챤 디올 로고가 선명한 타올, 스카프 등의 액세서리는 물론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직접 고른 기성복 셀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디올 특유의 감성이 더해진 수영복과, 슬리퍼 그리고 선글라스를 보고 있노라면
당장이라도 멀리멀리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

아래 마리끌레르에만 특별히 공개하는 캠페인 영상과
디오리비에라 캡슐 컬렉션 제품 컷을 공개한다.

그리고 여름휴가 룩 영감 받기 좋은
캠페인 사진도 공유한다.




디올의 디올리비에라 캡슐 컬렉션은
전 세계 40개 디올 부띠크와
생트로페, 푸에르토 바누스, 카프리, 포르토피노,
포르테 데이마르미, 포르투 세르보, 미코노스, 그리고
이비자의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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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튼튼한 #드라이백

드라이 백(Dry Bag)이란,
말 그대로 물건을 건조하게(Dry)보관할 수 있는 가방으로
주로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
또는 스키와 같은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이
젖으면 안 되는 물건(전자기기, 마른 옷, 귀중품)등을
보관하는 완벽 방수 가방이다.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때,
서핑, 카누잉과 같은 액티브 스포츠 또는
그냥 수영장을 갈 때도 꽤나 유용한 가방이다.

일반적으로 방수 소재로 만들어지며,
완벽 밀봉되는 게 특징이다.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긴다면
하나쯤 구비해두는 게 좋다.
꼭 여름이 아니더라도 두고두고 잘 쓸 수 있을 것.

에디터가 고르고 고른!
예쁘면서도 실용적인 드라이 백을 소개한다.

 

배럴(BARREL)

배럴은 ‘전문 브랜드’답게 정말 다양한 사이즈의 드라이 백이 준비되어 있다.
이렇게 작은 사이즈 파우치 부터,
4L ~ 42L까지 정말 다양한 사이즈, 스타일의 드라이백을 찾아볼 수 있다.

44L 서프 버킷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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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ROXY)


록시의 15L 백팩형 드라이 백.
전면 투명 PVC 덕에 내부 소지품을 한번에 볼 수 있어 좋다.
가격은 49,000원.
컬러는 핑크 포함 5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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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DISCOVERY EXPEDITION)


가로 140cm 세로 70cm의 커다란 극세사 스포츠 타올
그리고 드라이 백을 세트로 파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가격은 4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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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REFLECTION

화보 패션화보
블랙 재킷, 레이스 헤드피스 모두 가격 미정 셀린느 바이 에디 슬리먼(Celine by Hedi Slimane), 볼드한 큐빅 태슬 이어링 12만8천원 젬마 알루스(Gemma Alus).
화보 패션화보
니트 원피스 3백만원, 스트랩 샌들 90만5천원, 후프 네크리스 2백37만원,버건디 아르코 백 3백26만5천원, 화이트 아르코 백 3백99만원 모두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화보 패션화보
슬리브리스 드레스, 하트 모양 카지노 이어링 모두 가격 미정 발렌시아가(Balenciaga).
화보 패션화보
블랙 재킷과 팬츠, 스트랩 샌들, 네크리스 모두 가격 미정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화보 패션화보
블랙 재킷, 시어한 톱, 하트 모양 미러 렌즈 선글라스, 오버사이즈 하트 펜던트 네크리스 모두 가격 미정 생 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빈티지한 골드 이어링 23만원 1064 스튜디오(1064 Studio).
화보 패션화보
리본 포인트 레더 드레스, 크리스털 장식 샌들 모두 가격 미정 미우미우(Miu Miu), 실버 하트 모양 이어링 가격 미정 발렌시아가(Balenciaga).
화보 패션화보
화이트 롱 드레스, 블랭킷, 진주 드롭 이어링 모두 가격 미정 버버리(Burberry), 양손에 낀 구조적인 디자인의 링 각각 20만원대 모두 셀뮤트(Cellmute).
화보 패션화보
시스루 블라우스, 슬리브리스 톱, 화이트 스커트, 스터드 장식 헤어밴드 모두 가격 미정 프라다(Prada), 볼드한 드롭 이어링 가격 미정 끌로에(Chloe).
화보 패션화보
화이트 슬립 원피스 19만8천원 해프닝433(Happening 433), 스팽글 스커트 28만8천원 렉토(Recto), 컬러 스톤 큐빅 이어링 2만9천원 자라(ZARA), 플라워 모티프 클립 이어링 20만원대 하이맷 아틀란티카(Heimat Atlantica), 레어이드한 큐빅 이어 커프 가격 미정 원이너프(One Enough), 옐로 시스루 장갑 가격 미정 막스마라(MaxMara).
화보 패션화보
뷔스티에 톱 1백70만원, 크롭트 와이드 팬츠 1백95만원, 골드 컬러 미드 힐 샌들 1백12만원, 볼드한 진주 네크리스 4백20만원 모두 구찌(Gucci), 작은 진주를 엮은 롱 네크리스 17만8천원 에스 바이 실(S by S.IL), 태슬 진주 이어링, 진주 장식 브레이슬릿 모두 가격 미정 샤넬(Chanel), 오버사이즈 블랙 햇 15만9천원 큐밀리너리(Q Millinery), 블랙 새틴 장갑은 에디터 소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