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슬레저 룩 스타일링 가이드 #요가레깅스

운동복 트레이닝복 요가복
레터링 레깅스 8만8천원 코오롱스포츠(Kolon Sport), 콤비 컬러 트레이닝 톱 21만9천원 라코스테(Lacoste), 워싱 베이스볼 캡 3만5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드로스트링 디테일 백팩 14만원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 청키한 굽의 스니커즈 99만5천원 토즈(Tod’s).
운동복 트레이닝복 요가복
인디언 핑크 컬러 레깅스 13만8천원 룰루레몬(Lululemon), 핑크와 네이비 배색 윈드브레이커 11만9천원 휠라(Fila), 허리에 묶은 톱 6만9천원 그레이 양(Grey Yang).
운동복 트레이닝복 요가복
인디언 핑크 컬러 레깅스 13만8천원 룰루레몬(Lululemon), 배색 윈드브레이커 17만9천원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 화이트 스니커즈 10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운동복 트레이닝복 요가복
백 스트랩이 인상적인 브라톱 6만7천원 룰루레몬(Lululemon).

에디터의 사심픽 3 – 프렌치 랩스커트편

프렌치 스타일의 대표 주자, 루즈의 랩 + 버튼 스커트.

탁한 블루 컬러에 은은하게 프린트 된 플로럴 패턴이 인상적이다.

가격은 160달러, 구매는 www.rouje.com에서.

 

목가적인 분위기의 리포메이션 랩 스커트.

사진 속 모델처럼 톤이 맞는 뮬과 매치하면 더할 나위 없다.

가격은 148달러, 구매는 www.thereformation.com에서.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 세잔의 미니 사이즈 랩 스커트.

패턴이 화려해 다른 아이템 없이도 스타일링에 완성도를 더해준다.

가격은 110달러, 구매는 www.sezane.com에서.

퀄리티 VS 가심비 여름 모자 배틀

A. 퀄리티 좋은 스트로 햇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1 공들여 직조한 헬렌카민스키의 스트로 햇. 가격대와 달리 소박(?)하고 담백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2  브랜드의 시그너처 아이템인 실크 트윌리가 스트랩 대신 사용돼 고급스러운 에르메스의 스트로 햇.

3 허수아비(!)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지만, 푹 눌러 쓰면 이보다 더 스타일리시할 수 없는 로로피아나의 스트로 햇.

4 영화 <연인> 속 제인 마치의 모자처럼 클래식한 매력을 지닌 파비아나 필리피의 스트로 햇.

B. 가심비 돋보이는 버킷 햇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1 로고 플레이와 강렬한 컬러 블록으로 힙한 감성을 담아낸 휠라의 버킷 햇.

2 메쉬 소재가 사용돼 시원한 느낌을 선사하는 나이키의 버킷 햇.

3 톡톡 튀는 컬러 햇을 찾고 있다면 제격. 캉골의 선명한 핫핑크 버킷 햇.

4 은은한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어썸니즈의 버킷 햇. 톡톡한 소재로 화이트 티셔츠에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