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과 피지 안녕, 파우더 팩트 7

팩트 여름팩트 팩트추천

1 리리코스 마린에너지 커버팩트 쿨앤라이트 SPF50+/PA+++. 10g, 4만원대. 밀착력과 커버력, 지속력이 모두 우수한 쿨링 파운데이션 팩트. 자작나무 수액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바르면 기분 좋은 쿨링감이 느껴지며, 더위로 달아오른 피부의 진정 효과도 뛰어나다.

2 아모레퍼시픽 쉬어 래디언스 파우더 컴팩트 SPF25/PA++. 11g, 7만2천원.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미세한 펄 입자가 피부를 은은하게 빛내주는 광채 피니시 파우더 팩트. 발효 숙성 차를 비롯한 풍부한 보습 성분을 더해 여러 번 덧발라도 피부가 숨 쉬듯 편안하다.

3 더샘 샘물 퍼펙트 포어 핑크 팩트. 11g, 9천원. 세범 파우더 성분이 유분과 피지를 흡착해 피부를 하루 종일 보송보송하게 유지해주는 일명 ‘기름종이 팩트’. 오후만 되면 기름기가 올라오는 지성 피부의 메이크업 수정용으로도 유용하다.

4 라네즈 라이트 핏 팩트. 9.5g, 3만5천원대. 공기처럼 가볍게 밀착하는 에어리 파우더 팩트. 크기가 서로 다른 3가지 파우더 입자로 이루어져 있어 피부 요철부터 잔주름까지 균일하고 섬세하게 커버할 수 있다. 진정 효과가 뛰어난 병풀 추출물을 함유했다.

5 샤넬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쉬어 파우더. 12g, 8만1천원. 크루즈 여행을 막 마치고 돌아온 듯 탐스럽게 그을린 피부를 연출하기 위한 필수품, 레 베쥬 베이지 팩트의 리미티드 에디션. 공기처럼 가볍게 발리고, 피부에 건강한 윤기를 남긴다.

6 마데카21 테카솔 노세범 팩트. 8g, 1만2천원대. 얇고 실키한 보호막을 형성해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유분기를 제거해 보송하고 매끈한 피부로 연출해주는 파우더 팩트.

7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피니쉬 세팅 팩트. 4g, 1만6천원. 오일 성분 없는 100% 파우더로 텁텁한 기운 없이 피부에 가볍게 밀착하며, 피지와 유분을 효과적으로 조절해준다. EWG 그린 등급의 성분만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름철 필수템, 워터프루프 뷰티템

1 에스쁘아 오일 컷 픽서. 100ml, 1만9천원. 화장을 마친 상태에서 얼굴에 가볍게 뿌리면 눈에 보이지 않는 막을 형성해 하루 종일 처음 상태를 유지해주는 제품. 세범 파우더가 들어 있어 기름기와 피지를 조절하는 데도 탁월하다.

2 웨이크메이크 철벽 프루프 볼륨 마스카라. 10ml, 1만4천원. 바르자마자 빠르게 마르며 얇은 막을 형성해 가루가 날리거나 쉽게 번지지 않는 초강력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미세 파우더 입자가 속눈썹 한 올 한 올에 붙어 뭉치지 않으면서 볼륨감을 더한다.

3 샹테카이 울트라 썬 프로텍션 SPF45/PA+++ 안티 글리케이션 프라이머. 40ml, 13만9천원. 부드럽고 가벼운 텍스처의 프라이머 겸 자외선 차단제. 오일 프리 및 워터프루프 포뮬러로 무더운 여름철 야외 활동을 할 때나 휴가지에서 사용하기에 특히 좋다.

4 메이블린 뉴욕 라인 타투 크레용. #다크브라운, 0.4g, 1만2천원대. 메이크업 똥손이라도 걱정 없는 제품. 젤 포뮬러를 펜슬에 담아 매우 부드럽게 그려지고 선명하게 발색한다. 땀과 물에 닿아도 지워지지 않는 타투급 지속력도 특징.

5 메이크업포에버 아쿠아 립. #19C, 1.2g, 2만5천원. 잘 익은 석류처럼 붉고 선명한 핑크색 립 라이너로 워터프루프 포뮬러라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립스틱처럼 넓게 사용해도 좋을 만큼 부드럽게 발리는 것도 장점.

6 레어카인드 엑스-마크 틴트 스틱. #03 레드 코어, 2g, 2만원. 틴트 효과가 있는 선명한 레드 립스틱. 바르자마자 오일 성분이 휘발되면서 입술에 매트하게 밀착해 컬러가 오래 지속된다.

7 에스티 로더 더블웨어 래디언트 컨실러. 10ml, 4만2천원. 같은 이름의 파운데이션과 함께 바르면 찰떡궁합! 다크서클 등 넓은 부위를 커버하기 좋은 크리미하면서도 부드러운 텍스처의 팁 컨실러로 워터프루프 효과까지 더해져 최강 지속력을 자랑한다.

8 이자녹스 파우더리 코튼 선스틱 어드밴스드 SPF50+/PA++++. 20ml, 가격 미정. 바르기 좋고 휴대하기 편한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 워터프루프 및 스웨트 프루프 포뮬러로 땀과 피지에 모두 강하고, 파우더 성분이 들어 있어 번들거리지 않는다.

스트로햇에는 이 헤어스타일링

스트로 햇 헬렌 카민스키

STRAW HAT & TWIN LOW BUN

모발 전체에 시크닝 크림이나 스타일링 크림을 골고루 발라 정돈하고, 중앙에 가르마를 타 머리를 양 갈래로 나눈다. 한쪽씩 다시 두 갈래로 나누어 매듭짓듯 반복해 엮은 후 끝부분은 돌돌 말아 핀으로 고정한다. 이렇게 완성한 소녀 같은 헤어스타일은 스트로 햇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옆머리를 몇 가닥 빼 흘러내리게 두면 더욱 사랑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1 러쉬 써니데이. 100g, 3만2천원. 2 아모스 프로페셔널 스타일 익스프레션 크래프트 매트 왁스. 80ml, 1만원대. 3 앤아더스토리즈 띠크닝 크림. 150ml, 1만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