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신상 뷰티템 #향수

1 크리드 어벤투스 코롱 100ml, 44만3천원. 어벤투스, 어벤투스 포 호에 이은 어벤투스 시리즈의 세 번째 향수. 톡 쏘는 듯한 진저와 핑크페퍼 향으로 시작해 샌들우드 향을 거쳐 머스크, 베티버 향으로 마무리되며 여름에 잘 어울리는 시원한 우드 향을 발산한다.

2 지방시 뷰티 오 드 지방시 로제 오 드 뚜왈렛. 100ml, 10만1천원. 새벽의 정원을 연상시키는 신비로운 분위기의 플로럴 머스크 향을 발산한다. 장미와 삼박 재스민, 상쾌한 풀 향이 뒤섞여 구름같이 부드러운 향으로 마무리된다.

3 겐조 겐조 월드 프레시 미스트 포 바디. 100ml, 4만8천원. 조향사 프란시스 커정과 마리아 레르노가 함께 조향했다. 반짝이는 피어니와 아몬드 블로섬, 여기에 관능적인 아이리스 향이 어우러져 싱그러운 프루티 플로럴 향을 풍긴다.

4 딥티크 롬브르 단 로 오 드 뚜왈렛 컬러 에디션. 30ml, 9만원. 딥티크의 베스트셀러로 손꼽히는 롬브르단 로가 사랑스러운 선홍색 패키지를 입은 컬러 에디션으로 한정 출시된다. 새콤한 과일 향과 블랙커런트 새싹의 풋풋함, 코끝을 간지럽히는 풍부한 로즈 향이 압권이다.

5 살바토레 페라가모 우오모 어반 필 오 드 뚜왈렛 뿌르 옴므. 100ml, 12만6천원. 도시 남성의 활력 넘치는 모습을 향기로 재해석했다. 오조닉 어코드의 상쾌한 향으로 시작해 상큼한 레몬 향과 클라리세이지의 아로마틱한 노트로 이어지며, 여름에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리는 청량한 바다 향이 느껴진다.

6 마크 제이콥스 데이지 선샤인 오 드 뚜왈렛. 50ml, 9만3천원. 보기만 해도 행복한 기분이 느껴지는 환한 옐로 컬러의 보틀 장식이 시선을 사로잡는 향수. 화이트 스트로베리의 달콤함과 눈부시게 반짝이는 메리골드 향이 섞여 밝고 깨끗한 느낌을 전한다.

7 조 말론 런던 블랙베리 앤 베이 코롱. 50ml, 13만2천원. 어린 시절의 추억을 연상시키는 향기로 막 수확한 신선한 월계수 잎과 톡 쏘는 블랙베리 과즙이 어우러져 생기 있고 활력 넘치는 향을 발산한다.

8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미니 나르시소 오 드 퍼퓸 루즈. 20ml, 5만3천원. 담대한 레드 컬러의 뚜껑이 인상적인 루즈. 파우더리한 머스크 향이 오랜 시간 지속되며 성숙한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휴대하기 편한 20mL 미니 사이즈로 한정 출시한다.

9 게스 1981 로스앤젤레스 우먼 오드 뚜왈렛. 30ml, 5만2천원. 로스앤젤레스의 해변과 아름다운 일몰 풍경에서 영감 받은 향수. 과즙이 흘러내리는 듯 달콤한 만다린과 오렌지 플라워, 재스민이 섞여 달콤한 프루티 플로럴 계열 향을 풍긴다.

소공녀가 되고싶어요

강한 자외선 아래 과도하게 생겨난 땀과 피지로 인해
자꾸만 모공이 확장되는 더운 여름.

작은 모공의 소유자 일명 소공녀가 되고 싶다면
피지 분비 억제, 모공 속 노폐물 제거,
모공 타이트닝, 모공 가리기까지 부지런은 필수!

해야할 게 뭐 그리 많냐고?
아래 모공관리 추천템들과 함께라면 어렵지 않다.

모공 케어를 위한 아이템들과 함께 소공녀로 거듭나보자.

 

 

모공 속 노폐물 안녕

포맨트 시그니처 옴므 폼클랜저. 120ml, 1만8천원

모공 관리에 서투른 남성을 위한 폼 클렌저.
실리실산, 네추럴 프로텍터 등 모공과 각질 케어에 효과적인 성분을 담아
여자보다 모공이 넓어 미세먼지에 취약한 남성 피부를 위한 딥 클렌징이 가능하다.

 

모공 깊숙한 곳까지, 진동 클렌저

리파 리파클리어. 31만원대.

모공에 과다 분비된 유분과 피지가 계속해서 쌓이면
피부 트러블까지 유발하기 마련이다.
모공 깊숙이 쌓인 노폐물을 밖으로 밀어내고
모공 안까지 꼼꼼히 클렌징하는 음파 진동 클렌저로
피부 손상 없이 건강하고 깨끗하게 클렌징하자.

 

모공 줄여주는 에센스

아이소이 불가리안 로즈 포어 타이트닝 토닉 에센스. 50ml, 5만2천원.

늘어진 모공을 타이트하게 줄여주는 타이트닝 세럼.
피지나 각질 등 모공을 커지게 하는 원인을 바로잡아주는
근본적인 모공 케어를 통해 고운 피부결을 가꿀 수 있다.

 

피지 분비를 줄여주는 마스크팩


비브라스 블루밍 래디언트 베르가못 마스크. 30gx4, 3만6천원.

과도한 피지에 고통받는 피부를 정화시키는 마스크팩.
무더위에 지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모공을 수렴시킨다.

 

모공 마사지를 위한 모공 젤

BRTC 포어 매직 히팅 젤. 35g, 3만9천원.

스팀 효과가 있는 실리콘 브러쉬가 모공을 따뜻하게 만든 후 열어주고,
모공 마사지를 통해 늘어진 모공을 매끈하게 채워준다.
딥 클렌징 후 사용하면 모공 수축 효과가 있다.

 

넓은 모공도 메이크업 걱정은 NO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하이드레이팅. 30ml, 2만2천원.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오일 프리 프라이머.
피부 요철과 모공, 잔주름 등 피부 굴곡을 채워
메이크업을 위한 최적의 피부 상태로 만들어준다.
바르면 즉각적으로 피부가 시원해지고 촉촉해져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된다.

7월 신상 뷰티템 #헤어&바디

1 브리티시엠 리젠올 카밍 마스크. 250ml, 3만2천원. 피지 흡착 효과가 강력한 캐나다 빙하토 성분이 두피의 피지를 깨끗하게 씻어내는 두피 마스크. 티트리 잎 오일과 멘톨 성분이 두피에 청량감을 주고 피지 분비를 조절해 퀴퀴한 냄새를 없애준다.두피 딥 클렌징 효과와 더불어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준다.

2 이브로쉐 레 쁠레지르 나뛰르 바디 & 헤어 미스트. #올리브 페티그레인, 100ml, 1만1천9백원. 싱그러운 향이 온몸을 감싸는 보디 & 헤어 미스트. 무거운 느낌의 보디 제품을 사용하기 꺼려지는 여름철에 제격이다. 휴대가 간편한 100mL 미니 사이즈로 출시되며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7가지 향기로 선보인다.

3 록시땅 버베나 프라페 바디 크림. 150ml, 4만원. 슬러시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 젤 타입 보디 크림으로 바른 직후에도 옷에 묻지 않는다. 수분 함량이 높아 피부에 닿는 순간 쿨링감이 느껴지며 싱그러운 버베나 향에 기분까지 상쾌해진다.

4 클로란 네틀 드라이 샴푸. 150ml, 1만6천원. 과다 분비된 피지로 힘없이 처지는 두피에 에너지를 불어넣고, 피지를 흡착해 두피를 보송보송하게 만드는 드라이 샴푸. 유분으로 뭉친 모발의 텍스처를 산뜻하게 살려주는 것 또한 장점이다. 장시간 비행 시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하기 편한 50mL 사이즈로도 선보인다.

5 키엘 알로에 젤리 클렌저. 500ml, 4만3천원대. 몽글몽글한 젤리 제형이 피부 표면의 노폐물을 씻어내는 멀티 클렌저.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추출한 알로에 잎 추출물을 사용하고, 99% 생분해 가능한 성분으로 구성됐을 뿐 아니라 용기 역시 재활용 소재로 만든 친환경 제품이라는 점이 특히 눈길을 끈다.

6 아로마티카 유기농 알로에 베라 젤 2019 리미티드 에디션. 300ml, 9천8백원. 에코서트 오가닉 인증을 받은 유기농 알로에베라와 순도 높은 로즈메리 성분을 담았다. 끈적임 없이 피부에 스며들어 붉게 달아오른 피부를 편안하게 가꾸어주는 제품.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과한 저자극 젤로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7 아더마 엑소메가 콘트롤 2-in-1 클렌저. 500ml, 3만6천원. 극건성 피부나 민감한 피부에 잘 맞고 신생아를 씻길 때도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멀티 클렌저. 글리세린 성분의 함량이 높아 사용 후 피부가 촉촉하고, 레알바Ⓡ 오트 플랜트릿 추출물이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8 시세이도 서브리믹 원더쉴드. 125ml, 3만9천원대. 모발을 숍에서 관리받은 듯 찰랑이게 가꾸는 리브인 트리트먼트. 3일에 한 번씩 사용하는 것이 적당하며, 외부 유해 환경으로 손상된 모발을 매끄럽게 개선하고, 여름철 습도로 부스스하게 들뜬 모발을 부드럽게 잠재운다.

9 피토더마 쿨링 샴푸. 550ml, 1만5천원. 검은콩, 검은깨, 징크피리치온을 함유한 블랙 징크TM 성분이 두피 노폐물과 피지를 깨끗하게 세정하고, 허브 콤플렉스TM가 무더위에 지친 두피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멘톨 성분 덕분에 사용 후 두피가 한결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