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피들의 여행 파우치 훔쳐보기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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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마라케시 사막 투어, 로우클래식 이명신 대표

1 탬버린즈 워터에센스. 125ml, 3만8천원. 무겁지 않고 산뜻한 워터 에센스. 손을 따뜻하게 만들어 바르면 더 깊이 흡수된다. 2 샤넬 르 블랑 브라이트닝 젠틀 터치 파운데이션 SPF30/PA+++. 11g, 8만1천원. 모래바람에도 지워지지 않고 피부 톤을 깨끗하게 지켜준 쿠션 파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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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떠난 러일 크루즈 여행 , 제이에디션 김주은 대표

1 시슬리 헤어 리추얼 바이 시슬리 프로텍티브 헤어 플루이드. 150ml, 10만5천원. 모발에도 자외선 차단이 필요하다. 편리한 스프레이 타입으로 뿌리면 컬이 자연스럽게 살아나 자연스러운 롱 웨이브 헤어를 가진 나에게 안성맞춤. 2 제니하우스 에어핏 립스틱. #오 레드, 3.8g, 2만2천원. 피부가 약간 노르스름한데, 바캉스 가서 햇살을 받으면 바로 까맣게 탄다. 입술만 발라도 에지 있는 룩으로 변신시켜주는 체리빛 립스틱이다. 3 꼬달리 뷰티 엘릭시르. 30ml, 1만8천원. 언제 어딜 가나 늘 가지고 다니는 미스트. 민트 향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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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떠난 몽골 게르 투어, 스타일리스트 김윤미

1 조르지오 아르마니 크레마 네라 모이스춰라이징 UV 필터 SPF50+/PA++++. 30ml, 13만원대. 찬 바람을 맞아도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는 선블록. 2 아임낫어베이비 고트밀크 페이셜 클렌져. 150ml, 1만8천원. 순한 성분의 어린이 전용 버블 클렌저. 물에 쉽게 헹궈져 클렌저 성분이 남을 걱정이 없다. 3 프레쉬 슈가립 세럼 어드벤스드 테라피. 10ml, 5만4천원대. 찬 바람에 버석하게 마른 입술을 촉촉하게 만들어준 립밤. 여행하는 동안 생각날 때마다 발랐다. 4 록시땅 시어 라이트 컴포팅 크림. 50ml, 4만2천원. 세 식구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한 수분 크림.

 

웰컴 투 마리상회

지난 7월 3일, 매달 <마리끌레르>가 만들어지는 역삼동 더북컴퍼니 사옥에 특별한 뷰티 팝업스토어가 열렸다. 2019 마리끌레르 스마트 뷰티 어워드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수상의 영광을 거머쥔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한 것. 이번 팝업스 토어는 레트로 무드의 인심 좋은 상회를 컨셉트로 진행해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볼거리를 선사했다. 행사장에 들어서자마자 펼쳐진 포토 존에서는 색색의 가발과 요술봉 등 우스꽝스러운 소품으로 치장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체험존은 가격 대비 훌륭한 제품을 마음껏 테스트해볼 수 있어 뷰티 인사이더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행사장 한쪽에는 귀여운 솜사탕과 학창 시절 문구점에서 팔던 주전부리, 레트로 아케이드 오락기를 준비해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다. 한편 3층에서는 방송인 김새롬의 립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특별한 뷰티 클래스가 열렸다. 사전에 지원한 참가자들이 모인 이번 클래스는 김새롬 특유의 재치와 입담 덕에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뷰티 에디터를 비롯해 메이크업 아티스트, 인플루언서, 블로거 등 다양한 위치에서 활동하는 뷰티 전문가들이 깐깐하게 합리적인 가격의 우수한 제품을 엄선하는 스마트 뷰티 어워드. 제품의 품질이 입증되었지만 인지도가 높지 않아 빛을 보지 못한 브랜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핫한 제품을 소개할 뿐 아니라 해당 제품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마련해 고객 참여를 유도하는 등 합리적인 뷰티 쇼핑의 지표가 되고 있다. 누구보다 발빠르게 가성비 좋은 제품을 경험하는 뷰티 인사이더를 꿈꾼다면 내년 어워드도 눈여겨봐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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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를 물리쳐 줄 향

향수 여름향수 뷰티

1 아쿠아 디 파르마 글라스 캔들 컬렉션. #오 라모레, 200g, 8만2천원. 사랑에 빠진 감정을 향으로 표현했다. 몸에 온기를 불어넣는 블랙페퍼와 바닐라, 코코넛 향을 풍기는 통카빈이 어우러져 부드러우면서 평화로운 온기를 전한다.

2 탬버린즈 무드퍼퓸 284. 250ml, 4만2천원. 신선한 월계수잎 향과 잘 익은 오렌지 과육의 향으로 시작해 무게감을 더하는 스파이시한 올리바넘 향으로 마무리되는 룸 스프레이. 제품명의 숫자 284는 향의 원료를 비율로 표기한 것으로 오렌지 2, 월계수 8, 올리바넘 4의 비율로 만들었다.

3 일리윤 컴포트 레스트 필로우 미스트. 110ml, 1만5천원. 패브릭 미스트 겸 실내용 섬유 방향제로 포근한 라벤더 향이 숙면을 돕는다. 잠들기 전 침구나 실내에 분사하면 향이 3~4시간 유지된다.

4 이솝 아누크 오일버너 블렌드. 25ml, 4만5천원. 레몬 껍질이 농축된 짙은 시트러스 향이 일상에 지쳐 가라앉은 기분을 상쾌하게 하고, 스트레스 지수를 낮추는 오일 버너 블렌드. 오일 버너와 함께 사용하면 좋다.

5 이솝 브라스 오일 버너. 21만원. 오일 버너 안쪽에 캔들을 넣은 후 덮개를 덮고 덮개의 움푹 파인 부분에 오일을 두세 방울 떨어뜨리면 공기 중에 포근한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오일 버너.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손색없다.

6 살바토레 페라가모 투스칸 크리에이션 홈 컬렉션 콘비비오 캔들. 170g, 13만2천원.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자몽과 베르가모트, 풍성한 잔향을 남기는 바이올렛 우드와 재스민 향이 어우러져 공간을 부드럽게 감싼다. 급스러운 글라스 보틀과 골드 메탈 리드로 소장가치를 높였다.

7 록시땅 릴랙싱 필로우 미스트. 100ml, 3만원. 여행지에서 피로를 해소하고 숙면을 유도하기 좋은 릴랙싱 스프레이. 자기 전 배게에 뿌리면 라벤더, 스위트오렌지, 베르가모트 등 5가지 에센셜 오일이 마음을 편안하게 다독여 수면 장애에 효과적이다.

8 디스웍스 딥슬립 브레스 인 롤온. 8ml, 3만4천원.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과 도파민 생성을 촉진해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준다. 롤온 타입이라 휴대하기 좋고, 휴식이 필요할 때 귀밑, 목뒤, 어깨, 손목 등 맥박이 뛰는 곳에 가볍게 롤링하며 바르면 돼 사용하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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