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웨딩을 위한 아이템 ①

REFORMATION

평소 리포메이션의 원피스를 즐겨 입는 예비 신부라면 지금 공식 사이트에 접속해보길. 리포메이션은 웨딩 카테고리를 마련해 결혼식 때 입으면 좋을 법한 드레스를 따로 모아두었으니까!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드레스를 새틴 소재로 만들거나 길이를길게 늘여 웨딩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브랜드 룩 북의 모델처럼 심플한 드레스에 헤어피스를 더하는 것만으로도 결혼식에 알맞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CECILIE BAHNSEN

덴마크 디자이너 세실리에 반센은 소녀풍 드레스로 많은 마니아를 확보했다. 퍼프소매에 러플을 더한 입체적인 실루엣의 미니드레스가 주를 이루는데, 소재 선택이 탁월해 가격에 비해 아주 고급스러워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실제로 에디터 주변의 많은 신부들이 결혼식 드레스 혹은 애프터 파티 드레스로 세실리에 반센을 선택했다. 브랜드 룩 북의 소녀들처럼 스니커즈나 스포티한 샌들을 신으면 평소에 입어도 좋을만큼 웨어러블한 것도 큰 장점이다.

 

SOPHIE BILLE BRAHE

진주와 다이아몬드 이 두 가지 보석을 주로 사용하는 덴마크 주얼리 디자이너 소피 빌레 브라헤. 깔끔하고 강렬한 디자인이 인상적인데, 특히 진주를 자유자재로 세팅한 주얼리는 우아한 스타일을 찾는 신부에게 안성맞춤이다. 크기가 다른 진주로 리듬감을 살린 네크리스와 이어링, 형태는 단순하지만 신부의 머리 위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할 헤어피스도 인상적이다.

 

AQUAZZURA

아쿠아주라 공식 웹사이트에 접속해보면 웨딩 라인이 따로 있긴 하지만, 스니커즈와 부츠를 제외한 모든 슈즈가 예복에 적합할 만큼 드레시하다. 특히 주얼 장식 슈즈는 웬만한 액세서리보다 화려하고 매혹적이다. 슈즈 홀릭을 자처하는 신부라면 주얼리보다 블링블링한 아쿠아주라의 하이힐에 투자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지금은 패딩을 사야할 때

36도를 육박하는 날씨가 이제는 당연하다고 느껴지는 한여름.
더워 죽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지만,
지금은 패딩 쇼핑 최적기다.

각 인터넷 몰에서 진행하는
역시즌 프로모션을 정리했다.
어차피 입게될 패딩, 지금부터 준비하면
조금이라도 싸게 살 수 있고
막상 겨울이 오면 못 살 레어템도 건질 수 있다.

S.I.VILLAGE
S.I.VILLAGE 에서 역시즌 균일가전이 한창이다.
각 가격대 별로 아이템이 다양한데
무난한 패딩 베스트부터, 팬츠, 코트 등
아주 실용적인 것들이 많다.
에디터가 한참을 둘러본 결과

쟈니 해잇 재즈(JOHNNY HATES JAZZ)의
패딩에 눈이 간다.
원래 53만8천원인데,
지금 37만6천원에 살 수 있다.

S.I.VILLAGE 균일가전 바로가기

MUSINSA
무신사에서도 역시즌 세일이 한창 진행 중이다.

내셔널 지오그래피의 49만원짜리 롱 패딩도
24만5천원에 겟할 수 있다.

무신사 패딩 섹션으로 이동하기

DISCOVERY

디스커버리에서도 19FW 패딩 ‘레스터’ 의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10% 할인된 가격과
다양한 후기 이벤트를 하고 있으니
홈페이지를 참고할 것.

디스커버리 얼리버드 페이지로 이동하기

TIMELESS

드레스 발렌티노
튀르쿠아즈 블루 컬러의 시스루 드레스 발렌티노(Valentino).

지암바티스타발리 드레스

지암바티스타발리 드레스
비대칭 디자인의 볼륨 슬리브 드레스와 슈즈 모두 지암바티스타 발리(Giambattista Valli).
지방시 드레스
페티코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 지방시(Givenchy).
지암바티스타발리 드레스
강렬한 플로럴 프린트 드레스 지암바티스타 발리(Giambattista Valli).
디올 드레스 이어링
독특한 질감의 튜브톱 드레스와 메시 톱, 초커, 이어링, 링 모두 디올(Dior).
샤넬 드레스
고풍스러운 단추로 장식한 블랙 드레스 샤넬(Chanel).
알렉시스마빌 드레스
네이비 튈 드레스 알렉시스 마빌(Alexis Mabille).
엘리사브 드레스
비대칭 디자인의 드레스와 벨트, 슈즈 모두 엘리 사브(Elie Saab).
스키아파렐리 드레스 이어링
버건디 컬러의 보디 콘셔스 드레스와 볼드한 네크리스, 이어링 모두 스키아파렐리(Schiaparelli).
디올 초커 드레스
풍성한 실루엣의 블랙 드레스와 메시 톱, 초커 모두 디올(Dior).
아르마니프리베 재킷
도트 디테일의 재킷과 팬츠, 시스루 케이프, 네크리스, 슈즈 모두 아르마니 프리베(Armani Privé).
크리스토프조스 모자
짜임이 독특한 화이트 톱과 스커트, 모자, 이어링, 슈즈 모두 크리스토프 조스(Christophe Jo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