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대세는 벨트백

37도를 육박하는 더운 날엔
양 손이 바쁘다.
한 손에는 선풍기,
다른 한 손엔 시원한 음료가 필수.
그럴 땐 힙색, 그러니까 벨트 백이 최고다.
휴양지에서는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실용적인
지금 가장 예쁜 벨트백을 소개한다.



클래식한 노바체크 범 백(bum bag).
남녀불문하고 아무렇게 들기 좋다.
가격은 9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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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나일론 소재로 가볍고,
작지도 크지도 않은 적당한 사이즈의 벨트 백.
가격도 45,000원으로 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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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색이라고 해서 꼭 캐주얼하게만 연출해야 하는 건 아니다.


가죽 소재의 디올 새들 벨트백처럼
우아한 스타일의 힙색도 있다.


이번 시즌에 처음 선보이는
울트라 매트 블랙도 활용도가 높을 듯.
가격은 23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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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 백으로 가장 큰 혜택을 본 건 프라다 아닐까.
실크 드레스에도,
캐주얼한 복장에도 잘 어울리는 프라다의 벨트백.
눈에 보이면 바로 사야 할 정도로 인기다.
프라다 청담정에 문의 하거나,
매치스 패션 남성 섹션에서

새 시즌 버전을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약 7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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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기억해야할 스타일링 공식 #돌체&가바나

돌체앤가바나

DOLCE &GABBANA

싱그러운 봄을 대변하는 플로럴 프린트가 관능적인 분위기로 변신했다. 돌체 앤 가바나 컬렉션을 참고해 한층 더 드라마틱한 룩을 연출해보길.

스타일링 로맨틱

# DARK ROMANCE

1 플라워 아플리케 헤어밴드 1만1천원 자라(ZARA). 2 드레시한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 37만9천원 테드 베이커 (Ted Baker). 3 주얼 장식 뮬 1백92만원 마놀로 블라닉(Manolo Blahnik). 4 3가지 스톤을 조합한 링 90만원 라 미엔 바이 일레란느(La Mienne by Ille lan). 5 리본이 달린 이브닝 백 가격 미정 지미추(Jimmy Choo). 6 플로럴 패턴 드로스트링 원피스 61만8천원 빈스(Vince). 7 장미가 그려진 펌프스 9만8천원 알도(Aldo). 8 꽃 장식 헤어밴드 1백10만원대 필리파 크래독 바이 매치스패션닷컴(Philippa Craddock by MATCHESFASHION.COM). 9 플로럴 프린트 삭스 14만원대 언더커버 바이 파페치(Undercover by FARFETCH). 10 화려한 비즈 이어링 25만원대 아얄라 바 바이 육스(Ayala Bar by YOOX).

꼭 기억해야할 스타일링 공식 #셀린

셀린 CELINE
info@imaxtree.com

CELINE

레트로 트렌드는 이번 시즌에도 이어진다. 셀린느 컬렉션처럼 브라운 톤 체크 팬츠에 클래식한 선글라스와 스카프를 더하면 레트로 무드를 감각적으로 연출할 수 있다.

# CLASSIC RETRO

1 클래식한 골드 버튼 장식 재킷 3백72만원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2 체크 하프 팬츠 13만8천원 로우클래식(Low Classic). 3 브라운 레더 벨트 63만원 토즈(Tod’s). 4 스톤으로 장식한 다이얼이 돋보이는 블랙 스트랩 워치 18만원 스톤헨지(Stone Henge). 5 간치니 장식 롱부츠 1백85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6 화이트 버튼 플레어스커트 7만2천원 몬츠(Monts). 7 와인색 페이즐리 프린트 스카프 22만원 헬렌 카민스키(Helen Kaminski). 8 플라워 프린트 셔츠 27만5천원 디케이엔와이(DKNY). 9 빈티지한 보잉 선글라스 20만원대 레이밴 바이 룩소티카 (Ray-Ban by Luxottica). 10 잠금장치가 독특한 스터드 장식 체인 백 59만8천원 레베카 밍코프(Rebecca Mink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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