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DE TO BE

웨딩 주얼리
오른손 검지에 낀 마뜰라쎄 브라이덜 컬렉션 링, 너클 링으로 연출한 3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마뜰라쎄 브라이덜 컬렉션 링, 약지에 낀 퀼팅 모티프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미디엄 링, 왼손 약지에 낀 5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브라이덜 컬렉션 링, 이어 커프로 착용한 코코 크러쉬 이어링,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오픈 뱅글, 인덱스에 12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세라믹 J12 워치 모두 샤넬 워치 앤 화인주얼리(Chanel Watches & Fine Jewelry).
주얼리 웨딩
밴드 중앙에 1.02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이를 중심으로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배치한 코코 크러쉬 웨딩 링, 코코 크러쉬 브라이덜 컬렉션의 베이지 골드 링 모두 샤넬 워치 앤 화인주얼 (Chanel Watches & Fine Jewelry).
주얼리 웨딩
총 22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링에 퀼팅 모티프 옐로 골드 링을 매치한 이어링,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 링이 이어진 디자인이 독특한 코코 크러쉬 링, 화이트 세라믹 J12 워치 모두 샤넬 워치 앤 화인주얼리(Chanel Watches & Fine Jewelry).
주얼리 웨딩
약지에 낀 까멜리에 모티프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까멜리에 브라이덜 컬렉션 링, 검지에 낀 31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스몰 링, 화이트 래커 다이얼과 스틸 케이스가 조화를 이룬 모던한 J12 워치, 귀에 걸어 연출하는 디자인이 독특한 퀼팅 모티프 코코 크러쉬 이어링,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 모두 샤넬 워치 앤 화인주얼리(Chanel Watches & Fine Jewelry).
주얼리 웨딩
오른손 검지와 약지에 낀 퀼팅 모티프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링, 왼손 약지에 낀 플래티넘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까멜리아 브라이덜 컬렉션 링, 베이지 골드와 화이트 골드 링이 세트를 이룬 코코 크러쉬 이어링, 퀼팅 모티프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 손가락에 건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 모두 샤넬 워치 앤 화인주얼리(Chanel Watches & Fine Jewelry).

주얼리 웨딩

주얼리 웨딩
오른손 검지에 낀 마뜰라쎄 브라이덜 컬렉션의 플래티넘 링, 약지에 낀 5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브라이덜 컬렉션의 베이지 골드링, 인덱스에 12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블랙 세라믹 J12 워치, 왼손에 낀 옐로 골드와 화이트 골드 링이 이어진 디자인이 매력적인 코코 크러쉬 링,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퀼팅 모티프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 모두 샤넬 워치 앤 화인주얼리(Chanel Watches & Fine Jewelry).

주얼리 웨딩

주얼리 웨딩
오른손 검지에 낀 31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스몰 링, 퀼팅 모티프 베이지 골드에 5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브라이덜 컬렉션 링, 퀼팅 모티프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오픈 뱅글, 왼손 약지에 낀 중앙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까멜리아 브라이덜 컬렉션 링, 퀼팅 모티프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 모두 샤넬 워치 앤 화인주얼리(Chanel Watches & Fine Jewel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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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예복 스타일링 ②

웨딩 스타일링

NATURAL BROWN

웨딩 스타일링

1 스퀘어 형태의 안경 49만원 톰 포드 바이 브라이언 앤 데이비드(Tom Ford by Bryan & David). 2,3 브라운 컬러 수트 재킷과 팬츠 1백59만9천원 수트서플라이(Suitsupply). 4 베이지 더블 베스트 가격 미정 브루넬로 쿠치넬리(Brunello Cucinelli). 5 소가죽 브라운 옥스퍼드 슈즈 가격 미정 처치스(Church’s). 6 스퀘어 골드 커프 링크스 46만9천원 에스.티. 듀퐁(S.T.Dupont). 7 에브리타임 스위스매틱 워치 63만원 티쏘(Tissot). 8 콰트로 클래식 웨딩 밴드 2백만원대 부쉐론(Boucheron). 9 내추럴한 컬러의 셔츠 가격 미정 메종 마르지엘라 바이 육스(Maison Margiela by YOOX). 10 로고 버클 브라운 벨트 72만원 지방시(Givenchy).

 

웨딩 스타일링

MODERN STRIPE

웨딩 스타일링

1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링 가격 미정 피아제(Piaget). 2 핀스트라이프 셔츠 가격 미정 발렌티노 바이 육스(Valentino by YOOX). 3 다크 네이비 수트 재킷 1백59만9천원(팬츠 포함 가격) 수트서플라이(Suitsupply). 4 블루 사파이어를 세팅한 타이 클립 가격 미정 타사키(TASAKI). 5 스틸 안경 23만8천원 스틸러(Stealer). 6 스티치 장식 윙팁 슈즈 52만9천원 파라부트 바이 유니페어(Paraboot by Unipair). 7 재즈마스터 오토 크로노 블루 다이얼 워치 2백37만원 해밀턴(Hamilton). 8 포켓 스퀘어 5만9천원 수트서플라이(Suitsupply). 9,11 그레이 스트라이프 수트 재킷 93만원, 팬츠 46만원 송지오 옴므(Songzio Homme). 10 네이비 스퀘어 프린트 타이 21만9천원 드레익스(Dr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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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 패션 탐구 #2020 S/S 트렌드

BRA TOP

내년 여름엔 얇은 스트랩을 몸에 두르는 형태의 브라톱을 눈여겨볼 것. 브라톱 하면 떠오르는 섹슈얼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보다는 삭스 포츠, 스탠드, 라라 베를린처럼 유니크하고 쿨한 룩을 완성하는 스타일링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면 어떨까?

 

PANTS SUIT

꾸준히 트렌드 최전선을 선점해온 팬츠 수트가 2020 S/S 시즌에도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킬 전망. 드레스 일색이던 세실리에 반센의 컬렉션에도 팬츠 수트가 모습을 드러냈으니 그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되지 않는가. 브로거는 팬츠 수트에 퍼프소매를 더해 세실리에 반센처럼 여성스러움을 가미했고, 헨릭 빕스코브와 바움 운트 페르드가르텐은 체크로 빈티지한 무드를 구현했다.

 

PASTEL COLOR

코펜하겐 패션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는 컬러에서도 느껴진다. 이번 시즌에는 부드럽고 달콤한 파스텔컬러의 향연으로 이 도시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솜사탕 컬러로 채색한 드레시한 룩이 두각을 나타냈다. 세실리에 반센, 가니, 바움 운트 페르드가르텐의 컬렉션을 보면 알 수 있듯, 사랑스러운 컬러 덕분에 한층 젊은 감성으로 드레스를 즐길 수 있다.

 

WORK-WEAR

실용적이면서도 파워풀한 워크웨어의 다양한 버전이 목격됐다. 데님 소재로 클래식하게 완성한 스타일을 비롯해 에나멜 소재나 웨스턴 무드로 과감하게 재해석한 룩까지 매력적으로 변주한 워크웨어가 런웨이에 등장했다. 많은 디자이너의 쇼피스처럼 위아래 세트로 입는 것이 스타일링의 키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