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을 ‘빛’나게 만들어 주는 #캔들워머 4

사랑스러운 인터스트리얼 무드 #파이프스토리

동파이프, 수도배관파이프를 이용하여 만든 파이프스토리 캔들 워머. 독특한 디자인으로 공간에 두었을 때 인테리어 소품으로 존재감을 확실히 발휘한다. 차가운 재료와 따뜻한 캔들이 만나 상반되는 느낌이 재미있는 제품이다. 또 흥미로운 것은 수도꼭지를 돌려 ON/OFF 할 수 있다. 14만5천원 

 

클래식의 대명사 #메모리 래인

국내에서 처음으로 캔들 워머를 개발한 브랜드인 메모리 래인. 오랜 기간 동안 기술 개발과 품질 관리에 신경 써 넘어짐 방지는 물론 사방으로 일관되게 발향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클래식한 디자인과 함께 다양한 컬러들과 재료들로 공간의 분위기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22만원 , 10만 8천원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LEBB DESIGN

얼핏 보면 커피메이커처럼 생겼지만 ‘녹이다’ 뜻을 가진 ‘MELT’ 와 ‘ESPRESSO’ 커피의 이름을 따서 ‘MELTPRESSO’ 이름을 가진 캔들 워머다. 할로겐램프에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캔들을 녹여주는데 제품 상단의 ‘ㄷ’ 자 틈을 통해 발향이 더 잘 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은은하게 빛나는 색감으로 무드등으로 사용해도 제격이다. 이 제품의 숨겨진 또 다른 활용 방법은 바로 커피를 데울 수 있다는 것. 단 김이 나는 상태에서는 사용은 금지이다. 8만 5천원.

 

빈티지 스타일 #양키캔들

빈티지한 무드가 물씬 풍기는 양키캔들의 비콘 미니 캔들 워머. 인테리어 소품으로 작지만 큰 효과를 내기에 제격이다. 이 제품의 특징은 가운데 일정 부분만 타 들어가는 향초의 터널링 현상을 효과적으로 수평으로 복구 시켜준다. 그래서 바닥까지 깔끔하게 녹여 사용할 수 있다. 4만 2천원.

모험가의 여행지 ①

여행 해외여행

이번 생에는 절대 두 눈으로 보지 못할 법한 대자연을 경험하고, 문명을 벗어나 자신들만의 공동체를 이루고 살아가는 특별한 사람들을 만나는 여행. 모두가 꿈꾸지만 용기만으로는 선뜻 나서기 어려운 여행을 실현케 해줄 프로그램이 탄생했다.에어비앤비가 특별한 주제의 여행을 기획하고, 숙소와 식사, 액티비티를 포함한 여행 프로그램 ‘어드벤처’를 선보이는 것. 보통의 여행자라면 접근하기 어려운 장소를 전문가와 함께 찾아가 독특한 현지 문화와 공동체 문화에 깊숙이 들어갈 수 있도록 설계한 소규모 여행이다. 콜로라도 절벽에서 즐기는 캠핑, 미 서부에서 카우보이의 삶 체험하기, 요르단의 고대 문명을 만나는 트레킹, 아프리카 부족 전사들과 함께하는 사자 추적, 갈라파고스 슬로푸드 사파리 등 전 세계 6개 대륙에 걸쳐 2백 개 이상의 어드벤처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CALIFORNIA, USA

캘리포니아 사막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캠핑
캘리포니아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근처의 파이어니어타운(Pioneertown)에 있는 사유지에서 평생 잊지 못할 음악을 경험할 수 있다. 별빛을 받으며 밴드 플라이트 오브 보이스(Flight of Voice)의 라이브 공연을 감상하고, 매일 밤 별이 가득한 하늘 아래에서 셰프가 직접 만들어주는 뷔페 스타일의 요리를 맛본다. 그리고 잠들기 전, 야외 캠프에서 각자 팝콘을 들고 담요를 덮은 채 고전 흑백영화를 감상한다. 평화로운 밤을 보내고 난 다음 날은 프라이빗 사운드 힐링 세션에 참가한다. 심신의 안정을 가져다주는 편안한 음악을 들으며 아침 식사를 한 뒤에는 프라이빗 호수에서 카약에 올라 시간을 보내고, 마지막 날 점심은 하이킹을 즐기며 먹는다.

진행 1박 2일
활동 강도 낮음
언어 영어
포함 사항 숙식 및 교통, 식사와 음료 및 활동 장비
비용 $550

 

OMAN

오만의 경이로운 자연 체험
오만 관광부가 검증한 호스트 나빌(Nabeel)이 4박 5일 동안 오만의 숨겨진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의 세계로 안내한다. 먼저 수도 무스카트에서 출발해 해발 2000m의 산속 야영장으로 향한다. 텐트를 치고 석양을 바라보며 하룻밤을 보낸 뒤, 다음 날 이른 아침 스네이크 고지 협곡(Snake Gorge Canyon)에서 안전 장비를 갖춘 뒤 급류타기를 하고, 다이빙을 하거나 수영을 해 동굴을 지나며 협곡을 누빈다. 협곡의 끝에는 오만의 홈메이드 전통 음식이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 날은 지금도 사람들이 살고 있는 4백 년 된 오만의
전통 가옥을 방문한다. 오후 내내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며 함께 오만 전통 빵을 만들고, 전통 수공예 제품과 화장품을 만든다. 무스카트로 돌아오기 전 마지막으로 와히바 사막에서 캠핑을 하고 낙타를 탄다.

진행 4박 5일
활동 강도 보통
언어 영어
포함 사항 숙식 및 교통, 야외 장비, 안전 장비, 각종 입장료
비용 $999

 

 

JORDAN

요르단의 고대 문명을 만나는 트레킹
중동 지역 모험 여행을 전문으로 하는 어드벤처 투어 디자이너인 호스트 파라(Farah)와 함께 인디아나 존스처럼 요르단의 고대 문명을 탐험한다. 해발 1200m의 다나(Dana) 마을에 도착하면 트레킹 가이들과 함께 서쪽 다나 계곡으로 이동한다. 이후 리틀 페트라(Little Petra), 나바테아 (Nabatean) 폐허 등 모래언덕과 사막, 바위 협곡 등을 하이킹한다. 운이 좋으면 사막여우를 만날 수도 있다. 사라(Sharah)산에 오르고, 지프차를 타고 광야를 달리며 모험을 즐기고,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고대 도시 페트라(Petra)에서 수백 개의 정교한 무덤과 로마풍 극장 등 고대 유적지를 둘러본다. 밤하늘을 가득 채운 별빛 아래 유목 생활을 하는 아랍인인 베두인족의 사막 캠프에서 하룻밤을 보낸다. 일정이 끝날 때쯤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체험 중 하나인 사해에서 온몸에 머드를 바른 채 물 위를 둥둥 떠다니는 휴식의 시간을 갖는다.

진행 6박 7일
활동 강도 높음
언어 영어
포함 사항 숙식 및 교통, 식사와 음료, 각종 입장료
비용 $1,850

 

#애플월렛 이 뭐길래?

요즘엔 굳이 지갑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쉽게 포인트 적립을 할 수 있다.
전용 앱을 실행시켜 스마트폰 화면에
바코드를 띄우면 되기 때문.

하지만 때마다 필요한 앱을 찾는 것도
수 많은 브랜드의 앱을 모두 까는 것도
번거로운 일이다.

애플 애플월렛 멤버십
Apple

아이폰 유저라면, 애플 월렛을 사용해보자.

애플 월렛은 여러 브랜드의 멤버십 카드와
영화 티켓, 항공권, 모바일 쿠폰 등을 등록한 후
한꺼번에 관리하는 앱.

애플 카드와도 연동되는데,
국내에서는 애플 페이가 출시되지 않아
해당 서비스는 사용할 수 없다.

애플 애플월렛 멤버십
www.myapplewallet.com

애플 월렛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파리 앱을 통해 마이애플월렛 웹사이트에 접속해
멤버십 패스를 발급받아야 한다.

통신사, 항공사, 영화관카페 등
100여 가지의 브랜드 목록 중
패스를 발급받고자 하는 것을 골라
이름, 멤버십 번호 등을 양식에 맞게 기입하면
애플 월렛 앱에 자동으로 등록된다.

마이애플월렛 웹사이트 바로가기

 

멤버십 패스를 발급받고
자주 가는 매장의 위치를 등록해두면
이후 재방문했을 때부터 아이폰 잠금화면에
해당 멤버십 패스의 사용이 가능하다는 알람이 뜬다.

또한, 아이폰 제어센터에 월렛 앱을 추가해
언제든 화면을 위로 밀어올려 더욱 쉽게 실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