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브랜드별 아이코닉한 아이템 ①

뷰티 아이템

뷰티 아이템

1 달팡 인트랄 아이크림. 15ml, 5만1천원. 한국 고객들의 요청으로 탄생한 인트랄 세럼의 아이크림 버전으로 바르면 눈가가 한결 밝아진다. 2 라 메르 크렘 드 라 메르. 30ml, 21만원. 기적의 크림으로 알려진 라 메르의 시그니처 크림. 5가지 텍스처 중 취향에 따라 골라 사용할 수 있다. 3 샤넬 수블리마지 레쌍스 뤼미에르. 40ml, 61만3천원. 높은 가격대에도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럭셔리 라인. 안틸리스 성분이 피부 본연의 광채를 깨우고 결점을 개선해준다. 4 아모레퍼시픽 빈티지 싱글 익스트렉트 에센스. 120ml, 17만원대. 제주 도순다원에서 엄선한 녹차만을 선별해 1백일 동안 자연 발효와 숙성을거쳐 완성했다. 강력한 항산화 효능으로 피부를 투명하고 탄탄하게 가꿔준다. 5 설화수 윤조에센스. 90ml, 12만원대.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시그니처 아이템이자 독보적인 스테디셀러. 진귀한 한방 성분이 피부 깊숙이 침투해 탄력을 높여준다.

뷰티 아이템

6 지방시 뷰티 렝뗑뽀렐 블라썸 프레시 페이스 컴팩트 크림. 12g, 7만7천원. 핑크와 화이트가 섞인 대리석 문양의 수분감 있는 포뮬러가 톤업, 생기, 수분, 피부 보호의 4가지 효과를 내는 4 in 1 핑크 톤업 CC크림. 7 라프레리 스킨 캐비아 아이 리프트. 20ml, 60만3천원. 3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캐비아 라인의 신제품으로 펌핑할 때마다 신선하게 블렌딩되는 듀얼 펌프 방식으로 출시했다. 꾸준히 사용하면 눈가에 탄력이 차올라 생기가 넘친다. 8 샹테카이 자스민 앤 릴리 힐링 마스크. 50ml, 12만6천원. 천연 성분과 쿨링 효과로 손상된 피부를 즉각 다독여주는 SOS 마스크. 나이트 크림 혹은 수면 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허니문을 위한 향수 ②

MAURITIUS

이국적인 트로피컬 프루티

“흥미로운 볼거리가 다채로운 모리셔스는 예측 불가한 것들로 가득해요. 야자수도 열대지방의 다른 곳에 비해 굉장히 키가 크고, 아프리카 동쪽 끝자락에 자리해 온화하고 청량한 날씨에 이국적인 정취가 더해져 마치 꿈속에 있는 듯했어요. 베티버와 와일드 망고, 바닐라 같은 트로피컬 프루티 향과 함께하면 모리셔스의 이국적인 분위기에 흠뻑 빠져들 것 같아요.” 뷰티 브랜드 PR 담당 우혜원

허니문 향수

1 크리드 오리지널 베티베. 75ml, 33만8천원. 첫 향은 싱그러운 베르가모트로 청량감을 안기고 앰버그리스와 베티베를 베이스 노트로 사용해 중성적인 잔향을 남긴다. 2 킬리안 문 라이트 인 헤븐. 50ml, 34만원대. 브랜드 창립자인 킬리안 헤네시가 본인의 신혼여행지에서 받은 영감을 담아 만든 향수. 망고와 코코넛 밀크, 라이스를 조합해 사랑스러우면서 이국적인 향을 완성했다. 3 르라보 리스 41. 50ml, 23만5천원. 우아한 우드 향에 마다가스카 바닐라, 머스크가 더해져 이국적인 플로럴 향을 발산한다. 화이트 플라워의 은은한 잔향이 오래동안 감돈다. 4 에르메스 운 자르뎅 수 르 닐 오 드 뚜왈렛. 100ml, 16만5천원. 그린 망고와 무화과를 블렌딩해 이국적이면서 달콤하고 싱그러운 향을 선사한다. 연꽃과 등나무꽃의 은은한 플로럴 향으로 마무리된다.

 

허니문 향수

VERDON

편안하고 아늑한 스모키 머스크

“남프랑스 베르동의 한 숲에 자리 잡은 바스티드 뒤 카랄루(Bastide du Calalou) 호텔은 동화에 나올 법한 올리브나무와 정원, 호텔 건물의 작은 수영장까지 아늑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가득했어요. 조용한 곳에서 사색하며 여유롭게 지내니 오랜만에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었죠. 심신을 안정시키는 머스크와 짙은 나무 향을 풍기는 우디 계열 향이 생각나는 곳이에요.” 에디터 겸 아웃오브오피스 스튜디오 대표 김혜진

허니문 향수

1 딥티크 오 드 퍼퓸. #탐다오, 75ml, 21만원. 향긋한 머틀과 샌들우드가 편안하고 신선한 향을 선사한다. 2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엉 빠썽. 30ml, 17만8천원. 유년기의 기억을 연상시키는 화이트 라일락과 오렌지 플라워를 블렌딩했다. 화이트 머스크 향을 더해 깨끗한 분위기로 마무리된다. 3 라보라토리오 올파티보 데쿠베르트. 100ml, 17만6천원. 평온한 기분을 안기는 머스크와 우드 베이스 노트에 은방울꽃 등을 조합해 편안하면서도 향긋하다. 4 니콜라이 라 노스텔지. 100ml, 17만1천원. 베이스 노트로 화이트 머스크와 바닐라를, 미들 노트로 폴로럴 계열을 사용해 파우더리한 향이 지난날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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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VS 소중한 내 피부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며 가을이 오고 있음을 알리는 요즘.
급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피부는 예민해지고,
건조함과 함께 피부의 생기는 잃어가고 있다.

화장대에 놓여져 있는 스킨케어 제품 대신
지금, 환절기로부터 맞서기 위한 뷰티템과 환절기 피부 팁을 함께 소개한다.

에어리브 에어리 스킨 스파 클렌저(약산성) 진정&보습 50g, 3만9천원.

1 클렌징은 저자극으로

여름철 유분기와 노폐물 제거를 위해 ‘뽀드득 세안’을 했다면 지금은 멈춰야 한다. 일교차로 예민해진 피부를 위해 자극을 최대한 줄이는 저자극 클렌징이 중요하다. 에어리브 #에어리 스킨 스파 클렌저는 제품에 함유된 성분과 물이 만나 수소 버블을 생성하는데 이것이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하고, 수소가 피부 속부터 수분을 가득 채워 주는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수소는 건조한 바람으로 피부 속 노화를 앞당기는 활성산소를 덜어내주는 역할도 한다.

 

바이오-오일 스킨케어 오일 200ml, 3만5천원.

2 오일 보습막은 필수

건조함을 잡는 방법 중 오일을 활용하여 보습막을 형성해주는 것만큼 좋은 것이 없다. 가벼운 제형의 바이오-오일의 #스킨케어 오일은 스킨케어 제품과 믹스해 사용하기 좋다. 미스트나 토너 크림 등과 섞어 사용하여 끈적임 없이 수분막을 형성할 수 있다. 건조한 피부 타입에는 손바닥을 활용해 오일을 얼굴에 지긋이 눌러 흡수시켜도 좋다. 또 건조해진 모발과 바디에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절기 필수템이다.

 

3 즉각적인 수분 공급

언제 어디서든 수분을 공급할 수 있는 미스트는 환절기 머스트 아이템이다. 수분과 함께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길 원한다면 헉슬리 #에센셜 미스트 센스 오브 밸런스를 추천한다. 1년에 단 한번 극 소량만 수확이 가능한 귀한 원료인 선인장꽃 추출물을 사용해 즉각적인 피부 진정과 수분 공급에 효과적이다. 극건조 피부 타입으로 수분에 더 집중하고 싶다면 고보습 오일막을 형성해주는 헉슬리 #오일 미스트 센스 오브 밸런스도 주목해보자. 선인장 시드 오일과 선인장수 함유되어 오랜 시각 촉촉한 피부 유지를 도와준다. 두 제품 모두 미세안개 분사력으로 부드럽게 피부에 밀착시켜준다. 미스트는 늘 옆에 두자.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슬리페어 앰플 인 마스크 110ml, 3만 9천원.

4 나이트 케어는 필수

하루 종일 외부 환경과 자외선으로부터 지친 피부를 지키기 위해 나이트 케어에 힘을 쏟자. 푸석한 피부를 집중적으로 부스팅해 피부 컨디션 회복을 도와주는 닥터자르트의 #시카페어 슬리페어 앰플 인 마스크를 추천. 민감한 피부 때문에 스킨케어를 사용하던 것만 사용해야 하는 이들이라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피부 결을 따라 부드럽게 펴 바른 후 자고 일어난다면 매끈함과 동시에 보습된 피부를 느낄 수 있다. 예민하고 지친 피부를 위해 슬리핑 팩을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