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신상 뷰티템 #메이크업

뷰티 신상

1 에스티 로더 리-뉴트리브 울트라 래디언스 세럼 쿠션 SPF40/PA++++. #웜 포슬린, 24g, 15만원. 사파이어, 루비, 페리도트 등 보석 성분을 담아 빛나는 안색을 연출하는 쿠션 파운데이션. 독자적인 스킨케어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12시간 이상 촉촉한 피부를 유지한다. 2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에스트로 빈티지 MLBB 컬렉션. #415 메이플 레드, 6.5ml, 4만5천원대. 부드러운 벨벳 텍스처를 자랑하는 립 마에스트로의 새로운 컬렉션. 가을 햇살을 담은 단풍 빛깔이 입술에 가볍게 밀착된다. 3 설화수 칠보 실란 컬러팩트. 9g, 18만원대. 천연 유래 색소의 자연스러운 색감을 담은 컬러 팔레트를 리미티드 컬렉션으로 출시한다. 한국 대표 전통의 칠보 공예 기법으로 소장 가치를 더했다.

뷰티 신상

4 정샘물 스킨 누더 파운데이션. #미디엄, 30ml, 5만2천원. 본연의 톤을 살리면서 맑고 화사한 피부를 연출하는 파운데이션. 워터리한 제형으로 들뜨지 않고 피부에 밀착된다. 5 디올 백스테이지 아이 팔레트. #003 앰버 뉴트럴, 10g, 6만8천원대. 활용도 높은 컬러로 구성한 아이섀도 팔레트. 시머와 매트 피니시로 연출할 수 있으며, 독자적인 포뮬러로 덧바를수록 강하게 발색된다. 6 디어달리아 파라다이스 샤인 아이 시퀸. #히로인, 4g, 2만8천원. 은은한 코퍼 컬러에 실버와 골드 펄을 더해 영롱한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글리터 섀도. 얇고 가볍게 눈가에 밀착돼 오랫동안 유지된다.

뷰티 신상

7 컬러그램톡 아티스트 포뮬라 클릭라이너. #01 딥 블랙, 0.5g, 1만2천원. 볼펜처럼 눌러 사용하는 간편한 클릭형 아이라이너. 빠르게 발리며 번지지 않고 오랫동안 유지된다. 8 웨이크메이크 컬러 스타일러 싱글 치크. #CR03, 4g, 1만1천원. 스트리트 웨어 브랜드 캉골과 협업한 리미티드 에디션. 피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생기 있는 안색을 연출한다. 9 더샘 드림 피치 베이스. 30ml, 1만5천원. 선케어, 메이크업 베이스, 프라이머 기능을 모두 담은 올인원 베이스.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이고 피부 톤을 화사하게 연출한다.

요즘 머리

ADORABLE BANG

시스루 뱅의 인기가 저물고 정수리부터 무겁게 떨어지는 풀 뱅 스타일이 돌아왔다. 앞머리를 자르지 않은 긴 생머리를 고집해온 배우 오연서는 최근 지방시 행사장에 앞머리를 일자로 싹둑 자른 모습으로 나타나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뷰티 유튜버 소봉은 뱅 헤어에 라인을 길게 뺀 캐츠 아이 메이크업을 매치해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뱅 헤어의 매력은 일자로 가지런히 뻗은 듯 연출하는 것. 아이론으로 스타일링을 할 때 동그랗게 말지 말고 일직선으로 떨어지게 펴주는 것이 좋다. 과감하게 앞머리를 자르기가 두렵다면 최근 종영한 드라마 <호텔 델루나> 속 장만월(이지은)의 잔머리 스타일을 참고하길. 긴 생머리에 앞머리 숱을 조금만 자르고, 양옆으로 말아 사랑스러운 레트로 룩을 완성했다.

헤어 트렌드

필리밀리 포켓 꼬리빗. 2pcs, 1천9백원.

 

DRAMATIC COLOR

과감한 컬러를 입힌 헤어스타일도 눈에 띈다. 매번 새로운 헤어 컬러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 헤이즈는 긴 생머리에 블루와 그린 컬러를 조합한 투톤 염색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최근 영화 <기생충>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박소담도 밝은 투톤으로 염색해 트렌드에 가세했으며, ‘날라리’로 컴백한 가수 선미는 밝은 금발로 염색해 스타일에 정점을 찍었다. 또 헤어 인플루언서 묘정은 인어공주를 연상시키는 토마토 컬러 헤어로 팔로어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염색과 탈색을 자주 하면 모발 컬러가 쉽게 빠지기 때문에 전용 제품을 사용해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니 하우스 청담힐의 효정 부원장은 염색 모발 전용 오일을 수시로 발라 단백질이 빠진 모발에 영양을 채워주라고 권한다.

헤어 트렌드

로레알파리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라이트. 100ml, 1만9천원.

 

CHARMING CUT

레드벨벳의 웬디가 선보여 일명 ‘웬디 컷’이라고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차밍 컷은 앞부분은 가볍게 층을 내고 뒤쪽을 무겁게 떨어뜨리는 것이 포인트. 이 머리는 볼륨이 살아 있어야 특유의 가벼운 느낌이 돋보이기 때문에 샴푸 후 모발 전체를 앞쪽으로 모아 말려 볼륨을 유지해야 한다. 페이스 라인에 따라 자연스럽게 뻗치게 두면 시크한 분위기가 난다. 가벼운 느낌으로 자른 머리 끝에 소프트한 왁스를 손끝에 조금 덜어 바르면 발랄한 차밍 컷의 매력이 더욱 돋보인다.

헤어 트렌드

티지 베드헤드 비포맨 퓨어 텍스처 몰딩 페이스트. 83g, 1만9천원. 다이슨 슈퍼소닉™. 44만9천원.

10월 신상 뷰티템 #스킨케어

1 겐조키 래디언스 진저 듀오. 100ml, 4만원대. 천연 생강을 캡슐화해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는 세럼 로션. 진저와 모링가 추출물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2 헉슬리 오일 미스트 센스 오브 밸런스. 35ml, 2만3천원. 선인장 추출물을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민감성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미세 분사 기능의 펌프를 내장해 뭉치지 않고 고르게 발린다. 3 차앤박 안티더스트 클레이 폼 클렌저. 150ml, 1만9천원. 피부 속 노폐물과 메이크업, 미세먼지를 부드럽게 제거하는 폼 타입 클렌저. 희귀한 허브 성분이 각질을 케어하고 피부결까지 개선한다. 4 달바 화이트 트러플 프레스티지 워터리 오일. 30ml, 4만2천원. 항산화 효과에 탁월한 이탈리아 화이트 트러플 성분이 안색을 개선하고, 워터리한 제형으로 끈적이지 않는다. 5 누페이스 트리니티 미니 슈퍼차지드 블루. 29만8천원. 효과적인 리프팅 효과로 사랑받은 트리니티를 작은 사이즈로 출시했다. 미세 전류로 자극해 늘어지고 처진 피부를 끌어 올린다. 6 아이오페 더 비타민 C23 앰플. 15ml, 5만원대. 순수 비타민 C를 23% 함유한 안티에이징 앰풀. 늘어진 피부에 쫀득하게 밀착해 탄탄하고 건강한 피부를 선사한다. 7 쏘내추럴 앰플 인 클렌징 오일. 200ml, 2만8천원. 딥 클렌징과 수분 공급, 블랙 헤드 제거를 동시에 하는 클렌징 오일. 5가지 식물성 오일을 함유해 세안 후에도 얼굴이 촉촉하다. 8 눅스 레브드미엘 울트라 컴포팅 베리어 크림. 50ml, 4만2천원. 끈적이지 않는 멜팅 텍스처가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만든다. 프로폴리스 성분이 피부결을 부드럽게 가꿔준다. 9 이솝 시킹 사일런스 페이셜 하이드레이터. 60ml, 7만1천원. 수선화 비늘줄기 추출물과 푸른 미세 조류인 두날리엘라 살리나 추출물이 민감성 피부를 바로 케어한다. 가벼운 로션 제형으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