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SUNSET

로맨틱 화보
칼라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시스루 드레스 구찌(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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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럴 프린트 드레스 에르뎀(Erdem), 부츠 에트로(E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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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프린트 드레스 미우미우(Miu M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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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트 프린트 실크 드레스 발렌티노(Valentino), 양말 월포드(Wolford), 슈즈 쥬세페 자노티
(Giuseppe Zano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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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러플 디테일이 인상적인 미니드레스 루이 비통(Louis Vuitton), 얇은 골드 링 모두 판도라(Pand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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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아플리케 스커트 디올(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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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넥 러플 셔츠 드레스 끌로에(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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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한 플로럴 패턴 드레스와 레이스업 부츠 모두 프라다(Prada).

가을 트렌드 필수템

이제 가을이다.
슬슬 새로운 시즌 옷을 구비해야 할 때!
도대체 어떤 걸 입어야,
‘패션 인싸’소리 들을 수 있을까?
이번 시즌, 꼭 챙겨야 하는
트렌디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레오파드 아우터

레오파드 프린트 아우터는 꼭 있어야 한다.
코트 형태가 트렌드에 더 맞지만
부담스럽다면 짧은 길이의 재킷도 무난하다.
부담스럽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우터를 제외한 옷을 심플하게 입을 때
포인트 아이템으로 이만한 게 없다.

가격이 어마어마하지만,
요즘 가장 핫한 보테가 베네타의
레오파드 프린트 코트는
정말 아름답기 그지없다.
2백만원대로 매치스패션에서 구매 가능하다.

매치스패션으로 이동하기

 

 

슈트 / 재킷

잘 생긴 슈트 한 벌을 사두자.
블랙/그레이 보다는 컬러다 가미된 게 좋다.
흔히 ‘스테이트먼트 슈트(Statement Suit)’라 불리는데,
이번 시즌 메인 트렌드 중 하나다.

정말 큰 고민하지 않고
괜찮은 슈트를 구할 수 있는 SPA 브랜드를 소개한다.


아주 훌륭한 가격에 괜찮은 수트를 구할 수 있다.
터키석 슈트는 재킷은 9만9천원, 바지는 5만9천원이다.

자라로 이동하기

오버사이즈 재킷과 스트레이트 팬츠로 구성할 수 있는
앤아더 스토리의 레몬 옐로우 슈트.
재킷은 12만99천원, 바지는 5만9천500원이다.

앤아더 스토리로 이동하기

꼭 한 벌로 입지 않더라도,
재킷 만으로 훌륭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재킷을 잘 고르는 게 중요하다는 말씀!

스티치 디테일

스티치 디테일이 가미된 팬츠, 아우터, 액세서리도 눈여겨 보자.

구호(KUHO)의 담백한 스티치 디테일 재킷.
가을에 걸치기 딱 좋다.
가격은 60만원대.

SSF샵으로 이동하기


문선(MOONSUN)의 스티치 장식 버킷 햇.
푹 눌러쓰기 좋은 스타일로
여름엔 물론 가을에도 제격이다.
옆 쪽 스티치 장식이 포인트다.
가격은 6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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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트셔츠 맛집 리스트

비로소 스웨트셔츠의 계절이다.
원피스 위에 매치해도,
요즘 핫하다는 바이커 쇼츠랑 입어도 찰떡인
스웨트셔츠 맛집의 베스트 아이템을 추천한다.

87MM



눈에 보일 때 사둬야 하는 87MM의 스웨트셔츠.
가격은 5만원에서 7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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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츠 스토어
믿고 가는 하이츠 스토어에선
정말 다양한 디자이너/브랜드의 스웨트셔츠를 만나볼 수 있다.

키르시(KIRSH)의 깜찍한 로고 스웨트셔츠부터
(가격은 5만9천원)

데저트웨어(Dessert Wear)의
미숫가루 색 스웨트셔츠.
(5만6천원대)

디스이즈네버댓(This is Never That)의 빈티지한 스웨트셔츠.
가격은 7만6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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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X
YOOX의 자체 브랜드 8 by YOOX의
기본 스타일 스웨트셔츠는 물론,
디자이너의 스웨트셔츠까지
모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8 by YOOX의
클래식한 스웨트셔츠.
오가닉 코튼으로 만들었으며
가격은 10만원대다.


오프 화이트의 스웨트셔츠.
30만원대라는 훌륭한 가격에 겟 할 수 있다.


MM6의 스웨트셔츠도
10만원대라는 착한 가격에 모셔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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