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S COME TRUE

까르띠에 주얼리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우아한 실루엣의 에땅셀 드까르띠에 링,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주변에 스퀘어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에땅셀 드까르띠에 이어링, 총 10.89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에센셜 라인 네크리스, 간결한 디자인으로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극대화한 에센셜 라인 브레이슬릿 모두 까르띠에(Cartier), 슬립 드레스 코스모 마리에(Cosmo Mariee).
까르띠에 주얼리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2.50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마이크로 파베 세팅한 까르띠에 데스티네 솔리테어 링,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세련된 디자인의 에센셜 라인 네크리스, 3개의 고리가 엮인 구조적인 형태의 트리니티 루반 솔리테어 링, 중앙에 1.02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까르띠에 데스티네 이어링 모두 까르띠에(Cartier).
까르띠에 주얼리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펜던트가 달린 고전적인 디자인의 까르띠에 데스티네 네크리스, 브랜드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컬렉션으로 각각 오벌 컷 사파이어, 루비, 에메랄드를 세팅한 솔리테어 1895 컬러 스톤 링 모두 까르띠에(Cartier).
까르띠에 주얼리
브릴리언트 컷, 바게트 컷, 트로이디아 컷, 프린세스 컷 등 다양하게 커팅한 다이아몬드를 구조적으로 배치한 리플렉션 드 까르띠에 컬렉션의 링과 이어링, 네크리스 모두 까르띠에(Cartier), 화이트 블라우스 레하(Leha).
까르띠에 주얼리
각각 중앙에 2.11캐럿의 쿠션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까르띠에 데스티네 이어링, 오른손 검지에 낀 클래식한 디자인의 솔리테어 1895 파베 링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까르띠에 데스티네 웨딩 밴드, 왼손 약지에 낀 중앙에 2.30캐럿의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까르띠에 데스티네 솔리테어 링 모두 까르띠에(Cartier), 화이트 드레스 델포조(Delpozo).
까르띠에 주얼리
못을 주얼리 디자인에 도입해 브랜드의 대담한 미감을 보여준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의 링과 브레이슬릿,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우아한 실루엣의 에땅셀 드 까르띠에 링 모두 까르띠에(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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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의 계절

1 멀티컬러 스카프 가격 미정 디스퀘어드2(Dsquared 2), 2 플라워 프린트 스카프 가격 미정 루이 비통(Louis Vuitton), 3 청둥오리 프린트 실크 스카프 65만원 구찌(Gucci), 4 그린 컬러 트윌 스퀘어 스카프 가격 미정 디올(Dior), 5 타탄 체크 스카프 46만5천원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 6 에스닉 패턴 스카프 가격 미정 에트로(Etro), 7 무지개 팔레트와 표범 프린트의 조합이 독특한 스카프 가격 미정 에르메스(Hermes), 8 그래픽적인 립스틱 패턴이 위트 있는 스카프 가격 미정 프라다(Prada).

클래식한 트렌치코트

그렇다. 가을이다.
그리고 가을엔 트렌치코트를 입어줘야 한다.
매 시즌 트렌드가 반영된 트렌치코트가
쏟아져 나오지만
세월이 흘러도, 어떤 디자인이 유행해도
실망시키지 않는 건 클래식한 트렌치코트다.

이렇게.

클래식의 힘은 실로 대단하다.
그렇다면 잘 만든 클래식한 트렌치 코트,
지금 어디서 살 수 있을까?

이세상의 모든 트렌치코트는 버버리에서 시작된다.
(라고 생각한다)


‘트렌치코트’를 처음으로 만든 하우스 답게
정말 다양한 디자인의 트렌치코트를 만나볼 수 있다.
물론 가격은 만만치 않지만,
평생 입을 거라 생각하고 구매하면 돈이 아깝진 않을 것.

버버리 홈페이지로 이동하기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중에서는
비아 플레인(Via Plain)이 돋보인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넓은 소매,
그리고 긴 길이가 마음에 쏙 든다.
현재 홈페이지에서 할인 중으로 50만원대다.

비아플레인 홈페이지로 이동하기

매킨토시(Mackintosh)의 클래식한 트렌치코트.

길이도 길지 않아 편하게 입기 좋다.
가격은 180만원대.
네타포르테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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