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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패션화보
최소라가 입은 무아레 블레이저와 드레이프 실버톱, 플리츠스커트, 머스터드 컬러 타이츠, 홀스빗 가죽 모카신, 핸들에 스카프를 감아 포인트를 준 더블 G 링 디테일 미디엄 숄더백 모두 구찌(Gucci). 이승찬이 입은 네이비 재킷과 팬츠, 안에 입은 셔츠, 타이, 홀스빗 가죽 부티 모두 구찌(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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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점프수트와 테일러드 재킷, 셔츠, 타이, 화이트 슬라이드 샌들, 블랙 펠트 헬멧, 마리나 체인 스트랩 블랙 페이턴트 실비 1969(Sylvie 1969) 백 모두 구찌(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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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 블레이저와 폴리에스테르 소재의 퀼트 와이트 팬츠, 셔츠와 타이, 레드 패브릭 하이힐 플랫폼 부츠, 귀 모티프 골드 이어 커프, 마리나 체인 숄더 스트랩 핑크 페이턴트 실비 1969 백 모두 구찌(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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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란한 프린트와 체크무늬가 뒤섞인 반소매 셔츠와 겹쳐 입은 셔츠, 박시한 체크 쇼츠, 다양한 소재를 조합한 울트라페이스 레이스업 스니커즈, 에코 퍼 스트라이프 스톨, 블랙 가죽 더플 백팩 모두 구찌(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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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찬이 입은 투톤 캐멀 컬러 코트와 러플 블라우스, 팬츠, 블랙 모카신 모두 구찌(Gucci). 최소라가 입은 아코디언 플리츠 드레스, 셔링 디테일 새틴 장갑, 브라운 하이힐 펌프스, 멀티컬러 카보숑 장식 메탈 이어링 모두 구찌(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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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피플들의 웨딩사진 ⑤

웨딩 웨딩사진

강윤주 스타일리스트 & 문성진 펍 대표

강윤주 우리 커플은 어색한 건 딱 질색이다. 이를테면 컨셉추얼한 웨딩 사진이 그렇다. 그래서 올해 7월 7일 결혼식을 앞두고 직전까지 웨딩 사진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사진가 김영준이 선뜻 찍어주겠다며 먼저 이야기를 꺼냈다. 오래전부터 친분이 있는 그가 촬영해준다면 카메라 앞에서도 어색하지 않을 것 같았다. 결혼 전까지 스케줄이 빠듯해 시간을 쪼개 촬영하는 터라 아주 빠르게 진행했다. 평소 짙은 아이라인을 즐기는 내 스타일을 누구보다 잘 아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시노 실장이 이를 잘 표현해주었고, 드레스와 액세서리는 브라이드앤유 김소진 대표가 꼼꼼하게 챙겨주었다. 사실 안경을 벗느냐 마느냐를 놓고 찍는 내내 고민했다. 안경을 쓰지 않고 찍던 도중에 김영준의 제안으로 과장된 캐츠아이 안경에 베일을 쓴 컷이 탄생했고, 남편 역시 즐겨 쓰는 캡을 쓰고 타이를 느슨하게 풀어 우리 커플 본연의 스타일이 드러나는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컷들이 가장 마음에 든다.

웨딩 웨딩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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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으로 만든 디올 #새들백


디올의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2019-2020 가을-겨울 컬렉션에
승마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디올의 아이코닉한 백,
‘SADDLE BAG’을 데님 버전으로 선보인다.

1976년 마르크 보앙(Marc Bohan)이 처음으로 선보인
DIOR Oblique 캔버스 모티브로 장식된 새로운 데님 새들 백은
워싱 효과로 빈티지한 터치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이 머스트 해브 백은
일부 디올 부띠크에서 개인 맞춤 이니셜 장식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디올 데님 새들백을 제작하는
경이로운 과정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