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머리의 화려한 변신 #강렬한 스타일링

디스코펌 헤어스타일링
올리브그린 블라우스 듀이듀이

INTENSE CURLY HAIR

1970년대에 유행한 디스코 무드 펌이 돌아왔다. 젖은 모발에 볼륨 스프레이를 골고루 뿌려 드라이로 말린 다음, 모발을 손가락 한 마디씩 잡아 컬링 아이론으로 돌돌 만다. 중간중간 컬 크림이나 컬링 에센스를 바르면 탄력 있는 컬이 오래 유지된다. 모발 전체를 컬링한 후에는 쿠션 브러시나 살이 굵은 빗으로 골고루 빗어 부스스한 모발의 질감을 자연스럽게 살린다.

디스코펌 헤어스타일링

더샘 실크 헤어 리페어 컬 크림. 100ml, 7천원. 다이슨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 59만9천원.

디스코펌 헤어스타일링

아모스프로페셔널 컬링 에센스HG 2X. 150ml, 1만2천원대. 아윤채 블루밍 컬 크림. 150ml, 3만6천원대.

생머리의 화려한 변신 #매력적인 스타일링

생머리 헤어스타일링
옐로 블라우스 로맨시크, 이어링 고이우

ATTRACTIVE TWIST BUN

쿠션 브러시를 이용해 모발 전체를 곧게 빗은 다음 샤이닝 에센스를 골고루 펴 바른다. 살이 가는 빗으로 잔머리없이 머리를 모두 쓸어 올려 로 포니테일을 연출하는데, 이때 최대한 두피에 가깝게 묶어 단단하게 고정한다. 하나로 묶은 모발 끝을 잡고 한 방향으로 돌려가며 꼰 뒤 U자 핀을 이용해 두피에 고정해 트위스트 번 헤어를 연출한다. 뻗치는 모발 끝은 자연스럽게 살리는데 풀어지지 않게 핀으로 단단히 고정한다.

생머리 헤어스타일링

커리쉴 실키 오일 세럼. 100ml, 2만7천원. 탱글티저 스무딩 툴 하프. 4만5천원.

생머리 헤어스타일링

브리티시엠 하드 테일러 스프레이. 250ml, 2만원. 러쉬 씨 스프레이. 100g, 3만원.

마리 약국 처방전 #예민한 그날을 위해

생리대 착한생리대

SOFT TOUCH FOR BODY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원료를 바탕으로 한 달에 한 번, 예민한 그날 그곳을 부드럽고 편안하게 감싸주는 아임오 뉴 생리대.

화장품을 구매할 때는 유해 성분부터 제조 일자, 유통기한까지 꼼꼼하게 따져보지만 생리대를 살 때는 늘‘ 사용하던 것’ 또는 친‘ 구가 추천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다. 생리대 파동이 일어나기 전까지 말이다. 그러나 지난 2017년 각종 미디어에 일회용 생리대에 휘발성 유기화합물질과 같은 유해한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는 기사가 난 후부터 유기농 생리대, 순면 생리대, 착한 생리대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지난 10년간 유기농 제조법을 지키며 100% 순면 커버 생리대만을 선보인 ‘아임오’는 원료부터 모든 생산 과정에 이르기까지 친환경 공정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다. 아임오 생리대를 처음 마주할 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박스 표면에 새겨진 칠성 무당벌레다. 해충을 잡아먹고 진딧물을 포식하는 습성을 지녀 친환경 농법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곤충이다. 아임오의 생리대는 무당벌레를 이용한 친환경 농법을 그대로 지키며 농약, 살충제, 화학비료를 뿌리지 않고 기른 목화를 주원료로 한다. 여기에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깨끗한 물로 제조한 유기농 탑시트를 사용하며, 국내 최초로 100% 오가닉 코튼에 부여되는 에코서트 그린라이프 OCS 100 라벨(3년 이상 농약과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농장)을 인증받았다. 유기농 생리대를 고집해 온 아임오만의 공정은 조금 남다르다. 화학비료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목화에 고압의 물을 분사해 섬유 조직을 결합시켜 부드럽고 깨끗한 순면 원단으로 만들어진다. 이러한 공정을 통해 만들어진 유기농 순면 탑시트 아임오 뉴 생리대는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소형, 중형, 대형, 오버나이트 네 가지로 나뉘고 팬티라이너도 일반과 롱 두 가지 타입으로 선보인다. 이 밖에도 깔끔한 그날을 위한 약산성의 오가닉 페미닌 티슈는 물론 유기농 알로에베라잎즙과 99.9% 자연 유래 성분으로 이루어진 페미닌 워시 버블 등도 만날 수 있다. 불편하게만 느껴졌던 그날, 아임오 뉴 생리대의 놀랄만큼 부드러운 촉감과 함께 기분까지 산뜻하게 보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