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머리의 화려한 변신 #매력적인 스타일링

생머리 헤어스타일링
옐로 블라우스 로맨시크, 이어링 고이우

ATTRACTIVE TWIST BUN

쿠션 브러시를 이용해 모발 전체를 곧게 빗은 다음 샤이닝 에센스를 골고루 펴 바른다. 살이 가는 빗으로 잔머리없이 머리를 모두 쓸어 올려 로 포니테일을 연출하는데, 이때 최대한 두피에 가깝게 묶어 단단하게 고정한다. 하나로 묶은 모발 끝을 잡고 한 방향으로 돌려가며 꼰 뒤 U자 핀을 이용해 두피에 고정해 트위스트 번 헤어를 연출한다. 뻗치는 모발 끝은 자연스럽게 살리는데 풀어지지 않게 핀으로 단단히 고정한다.

생머리 헤어스타일링

커리쉴 실키 오일 세럼. 100ml, 2만7천원. 탱글티저 스무딩 툴 하프. 4만5천원.

생머리 헤어스타일링

브리티시엠 하드 테일러 스프레이. 250ml, 2만원. 러쉬 씨 스프레이. 100g, 3만원.

마리 약국 처방전 #예민한 그날을 위해

생리대 착한생리대

SOFT TOUCH FOR BODY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원료를 바탕으로 한 달에 한 번, 예민한 그날 그곳을 부드럽고 편안하게 감싸주는 아임오 뉴 생리대.

화장품을 구매할 때는 유해 성분부터 제조 일자, 유통기한까지 꼼꼼하게 따져보지만 생리대를 살 때는 늘‘ 사용하던 것’ 또는 친‘ 구가 추천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다. 생리대 파동이 일어나기 전까지 말이다. 그러나 지난 2017년 각종 미디어에 일회용 생리대에 휘발성 유기화합물질과 같은 유해한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는 기사가 난 후부터 유기농 생리대, 순면 생리대, 착한 생리대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지난 10년간 유기농 제조법을 지키며 100% 순면 커버 생리대만을 선보인 ‘아임오’는 원료부터 모든 생산 과정에 이르기까지 친환경 공정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다. 아임오 생리대를 처음 마주할 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박스 표면에 새겨진 칠성 무당벌레다. 해충을 잡아먹고 진딧물을 포식하는 습성을 지녀 친환경 농법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곤충이다. 아임오의 생리대는 무당벌레를 이용한 친환경 농법을 그대로 지키며 농약, 살충제, 화학비료를 뿌리지 않고 기른 목화를 주원료로 한다. 여기에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깨끗한 물로 제조한 유기농 탑시트를 사용하며, 국내 최초로 100% 오가닉 코튼에 부여되는 에코서트 그린라이프 OCS 100 라벨(3년 이상 농약과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농장)을 인증받았다. 유기농 생리대를 고집해 온 아임오만의 공정은 조금 남다르다. 화학비료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목화에 고압의 물을 분사해 섬유 조직을 결합시켜 부드럽고 깨끗한 순면 원단으로 만들어진다. 이러한 공정을 통해 만들어진 유기농 순면 탑시트 아임오 뉴 생리대는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소형, 중형, 대형, 오버나이트 네 가지로 나뉘고 팬티라이너도 일반과 롱 두 가지 타입으로 선보인다. 이 밖에도 깔끔한 그날을 위한 약산성의 오가닉 페미닌 티슈는 물론 유기농 알로에베라잎즙과 99.9% 자연 유래 성분으로 이루어진 페미닌 워시 버블 등도 만날 수 있다. 불편하게만 느껴졌던 그날, 아임오 뉴 생리대의 놀랄만큼 부드러운 촉감과 함께 기분까지 산뜻하게 보내보길.

 

생머리의 화려한 변신 #러블리 스타일링

러블리 헤어스타일링
스트라이프 블라우스 로맨시크

LOVABLE CURLY BANG

앞머리 몇 가닥을 컬링하는 것만으로 손쉽게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살이 가는 빗을 이용해 얼굴 앞쪽으로 내려오는 앞머리를 살린 후, 나머지 모발은 모두 귀 뒤로 깔끔하게 넘긴다. 앞머리는 원하는 굵기의 아이론으로 돌돌 말아 사랑스러운 컬리 뱅을 연출한다. 부스스하게 퍼지는 컬리뱅을 연출하고 싶으면 살이 가는 빗으로 여러 차례 빗고, 탄력 있는 컬리 뱅을 원하면 볼륨 스프레이를 뿌린 후 아이론으로 컬링하면 한층 오래 유지된다.

러블리 헤어스타일링

헤어 리추얼 바이 시슬리 볼류마이징 스프레이. 150ml, 9만9천원. 모로칸오일 씨크닝 로션. 100ml, 3만7천원.

러블리 헤어스타일링

르네 휘테르 볼류미아 볼류마이징 컨디셔닝 스프레이. 125ml, 2만9천원.

러블리 헤어스타일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