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석이조, 클렌징 오일!

 

‘스킨케어의 기본은 올바른 세안이다’

피부에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이 그대로 남아있으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뿐 아니라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고, 모공이 늘어지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노폐물을 말끔하게 씻어낸 깨끗한 피부야말로 스킨케어의 유효 성분을 더욱 잘 흡수시키고,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가꾸는 지름길이 된다.

요즘같이 피부가 예민한 환절기에는 메이크업을 부드럽게 녹이고

코 주변의 거뭇거뭇한 블랙헤드를 제거하는 클렌징 오일을 제안한다.

슈에무라 얼티메이트 클렌징 오일. 450ml, 13만5천원.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외부 스트레스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8가지 성분을 담았다.

베이스 메이크업은 물론, 립스틱과 마스카라까지 말끔하게 지워내는 강력한 세정력이 압권이다.

헉슬리 클렌징 오일 딥 클린 딥 모이스트. 200ml, 4만8천원.

선인장 시드 오일이 메이크업 잔여물을 부드럽게 녹이는 클렌징 오일.

사용 후에도 피부가 땅김없이 촉촉하고 은은한 선인장 향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한다.

뉴트로지나 딥 클린 클렌징 오일. 200ml, 1만7천9백원.

진한 포인트 메이크업부터 모공 속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세안되는 딥 클렌징 오일.

모공을 막지 않아 지성 피부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에뛰드하우스 리얼아트 클렌징 오일 모이스처. 185ml, 1만3천8백원.

뷰티 인사이더들 사이에서 입소문난 제품으로 가격대비 넉넉한 용량이 특히 마음에 든다.

식물성 오일 성분으로 피부 자극없이 노폐물과 피부 표면의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녹여낸다.

닥터지 약산성 클렌징 오일. 200ml, 2만4천원.

멀티-프로바이오 성분을 함유한 약산성 클렌징으로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편안하게 사용 가능하다.

물처럼 묽은 제형으로 피부 답답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바비 브라운 수딩 클렌징 오일. 200ml, 6만5천원.

프리미엄 오일 성분이 노폐물 세안은 물론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는 클렌징 오일.

소량만으로도 뛰어난 세정력을 자랑하고 세안 후에도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된다.

장바구니 속 가을 향수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
매일같이 뿌리던 향수가 갑자기 너무나도 가볍게 느껴진다면?

따뜻하게 내리쬐는 가을 햇살과 어울리는
신상 가을 향수 쇼핑을 시작하자.

구찌 메모아 뒨 오더. 100ml, 16만2천원.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렉산드로 미켈레가
미네랄 아로마틱 계열의 젠더리스 향수.
향수 최초로 카모마일 향을 활용해 달콤하고 아로마틱한 느낌이 매력적이다.

에르메스 트윌리 데르메스 오 프와브레.

트윌리 데르메스 오드퍼퓸에 이어 새롭게 출시된 트윌리 데르메스의 페퍼향 향수.
생동감 넘치고 풍성한 핑크 페퍼와 풋풋한 청춘의 텐더 로즈,
매혹적인 패출리 세 원료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향.
보틀에 묶인 핑크색 실크 스파게티 리본이 산뜻함을 더한다.

보테가베네타 보테가 베네타 일루지오네 포 힘 90ml, 포 허 75ml, 각각 17만원대.

바쁜 일상속에서 잠시 벗어나 따뜻한 가을 햇살이 내리쬐는 별장에서 휴식을 하는 듯한 느낌의 향수.
같은 테마를 공유하는 우디 플로럴 계열의 여성 향수와
우디 시트러스 계열의 남성 향수가 한 쌍으로 이루어진 커플 향수다.

남자 향수인 일루지오네 포 힘은 우디 시트러스 계열로 전나무, 화이트 시더우드 등 남성적인 나무 향이 느껴지고,
여자 향수인 일루지오네 포 허는 우디 플로럴 계열로 오렌지 블러썸, 무화과 등의 따뜻함이 느껴진다.

일루지오네 포 허

일루지오네 포 힘

딥티크 에쎙쓰 엥썽쎄. 100ml, 27만 5천원.

딥티크 부티크에서만 만날 수 있는 부티크 전용라인 34 컬렉션의 새 향수.
생기 있고 프레시한 매력의 타히티산 티아레 꽃을 메인 테마로 한
풋풋하고 생기 있는 향이 중독적이다.

조 말론 런던 포피 앤 바알리. 100ml, 18만8천원.

영국 들판의 바람에 따라 살랑살랑 흔들리는 포피 꽃이 연상되는 향수.
블랙커런트, 양귀비, 보리, 장미 향이 어우러져
들꽃이 펼쳐진 황금빛 보리 들판에 서있는 듯한 따뜻한 느낌을 준다.

에어린 리모네 디 시칠리아. 50ml, 25만원대.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눈부신 햇살에서 영감을 받은 시트러스 플로럴 계열의 향수.
깨끗하고 밝은 느낌의 화사한 향수로
베르가못과 은방울꽃, 레몬과 만다린 향이 어우러져
생기 넘치는 느낌이다.

불가리 레젬메 코랄리아. 100ml, 46만6천원.

보석에서 영감을 받은 불가리 레젬메 컬렉션의 새로운 향수.
핑크 페퍼와 만다린 향의 상쾌하고 톡톡 튀는 향으로 시작해
부드러운 머스크 향으로 마무리 돼 매력적이다.

니콜라이 바이칼 레더 인텐스. 100ml, 24만 7천원.

바이칼 호수 옆의 자작나무 숲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포근한 향의 향수.
첫 향에서 느껴지는 유자와 페퍼, 샤프론의 상쾌한 느낌이
시간이 지나면서 레더와 통카빈, 머스크의 편안한 느낌으로 바뀐다.

바이레도 슬로우 댄스 오 드 퍼퓸. 100ml, 29만원대.

소년 소녀가 성인의 문턱을 넘는 순간의 떨리는 감정을 담아낸,
여성성과 남성성이 동시에 느껴지는 중성 향수.
앰버의 달콤함과 제라늄의 상쾌함, 바닐라의 부드러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향이다.

향수 아니고 보디 로션이에요.

우리가 쉽게 놓치고 있는 보디 피부 관리.
그러나 보디는 얼굴 피부의 표피보다 두껍고 피지선도 적어 더 건조해지기 쉽다.
찬바람 부는 계절에는 얼굴 피부 케어만큼 보디 피부에도 관심을 가져주자.
거칠어진 살결을 향긋한 향으로 감싸 줄 보디 로션 5가지를 소개한다.

바디로션 불리1803 불리
200ml, 7만5천원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를 위한
불리 1803, 레 비지날 바디로션

일단 아름다운 패키지로 내 몸뿐 아니라 욕실 인테리어도 책임져줄 것 같은 불리 1803, 레 비지날 바디로션. 피부에 자극을 주는 화학 성분이 배제되어 있어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이들이 사용하기에 좋다. 고대 이집트의 프톨레마이오의 우유를 이용해 피부를 가꾸었던 뷰티 시크릿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제품으로 가벼운 사용감이지만 뛰어난 보습력을 자랑한다. 은은한 플로럴 계열의 향으로 포근함이 하루의 피곤함을 덜어주기에 제격이다.

 

 

딥티크 바디밤
200ml, 10만 6천원

황홀한 향기
딥티크, 플레르 드 뽀 바디 밤

피부에 부드럽게 녹으 스며드는 밤 제형의 바디 밤은 파우더리한 머스크 향이 매력적이다. 히비스커스에서 추출되는 암브레트 시드의 은은한 과일 향과 함께 우아한 아이리스가 더해져 신비로운 느낌을 선사한다. 본연의 살 냄새처럼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워 손목이나 데콜테 등에 발라 향수처럼 사용할 수 있다.

 

 

조말론 바디 크림
175ml, 10만8천원

부드러운 관능미
조말론,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바디 크림

부드러운 관능미를 물씬 풍길 수 있는 조말론의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바디크림. 화려하게 핀 작약에 사과의 과즙과 자스민, 장미, 카네이션, 블러쉬 스웨이드가 더해져 고급스럽고 매혹적인 향이 특징이다. 보디에 한 번 바르면 은은한 향이 계속 올라와 절로 기분을 좋게 만든다. 동시에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피부를 보호해준다.

 

 

키엘 바디로션
226g, 5만9천원

명불허전
키엘, 크렘 드 꼬르

“난 크렘 드 꼬르 없이 샤워하지 않아!” 섹스 앤드 더 시티의 주인공 케리가 외친 말이다. 에디터도 키엘의 크렘 드 꼬르를 사랑한다. 꾸덕한 제형으로 보습력은 물론 달콤한 향이 온 종일 기분을 좋게 만든다. 심지어 향의 지속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덮고 자는 이불에서도 향이 스며들 정도다. 풍부한 질감의 보디 영양 크림으로 악건성 피부를 가진 이들이라면 강력 추천한다. 한 번 사용하면 빠져 나올 수 없는 키엘의 크렘 드 꼬르의 40년은 지금도 명불허전이다.

 

200ml, 10만 5천원

순수함 그 자체
바이레도, 블랑쉬

은은한 비누향으로 하루종일 기분 좋게 만드는 바이레도의 블랑쉬. 바이레도 중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향으로  자연의 투명한 향기와 함께 여성의 순수하고 맑은 면을 담았다. 오랜 시간 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향수도 좋지만 보디 크림을 추천! 버터처럼 부드럽고 리치한 텍스쳐로 피부에 영양을 채워줄 뿐 아니라 몸에서 자연스러운 비누향이 흐를 것이다. 가을 바람이 살랑 불어올 때 은은하게 향이 퍼져 상대방도 기분좋게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