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았다, 헤어 큐티클

지난여름 동안 뜨거운 태양 아래 고통받아 지푸라기처럼 푸석푸석해진 머릿결.
주주, 미미 인형 플라스틱 머릿결과 견주어도 손색없을 정도라고?
단단히 손상된 헤어 큐티클, 회복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

열 손상가을의 건조함까지 더하고 싶지 않다면
더 늦기 전에 해결하자!

샴푸부터 컨디셔너, 트리트먼트, 헤어 오일, 헤어팩까지
손상된 모발 큐티클에 영양과 단백질을 채우고
건강한 윤기를 부여할 수 있는 헤어 케어 아이템들로 시작해보자.

케라시스 히트액티브 헤어 드라이 에센스. 120ml, 1만5천원.

샴푸 후 바르고 드라이만 해도 머릿결이 살아나는 에센스.
바른 뒤 모발에 열을 가하면 영양 흡수와 케어 효능 성분이 강화된다.
사용 후에 씻어낼 필요가 없어 간편하다.

 

 

아베다 데미지 레미디™ 인텐시브 리스트럭처링 트리트먼트. 150ml, 5만3천원.

퀴노아 단백질이 푸석푸석해진 모발 깊숙이 침투해
손상된 모발과 큐티클을 정리하고 개선하는 트리트먼트.
모발의 힘을 길러 매끄럽고 건강한 모발로 케어한다.

 

 

쿤달 프리미엄 헤어클리닉 슈퍼팩 체리블라썸. 258ml, 1만2천9백원.

거칠어지고 푸석해진 손상 모발의 큐티클 속에 영양을 채워주는 헤어팩.
집에서도 간편히 클리닉에서 시술을 받은 듯 부드러운 머릿결로 케어할 수 있다.
모발을 가꿔줄 뿐만 아니라 향기로운 향이 오래 지속돼 올리브영에서 인기가 뜨겁다.

록시땅 아로마 리페어 헤어 마스크. 200ml, 4만2천원.

일주일에 1,2회 고영양의 집중 트리트먼트를 통해
강렬한 햇빛과 잦은 염색, 펌 등으로 손상된 헤어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모발 전용 마스크.

 

 

케라스타즈 엘릭서얼팀 볼류마이징. 100ml, 5만9천원.

모발을 탄탄하고 풍성하게 관리하는 인트라실레인 성분과
카멜리아 오일의 풍부한 영양 성분이 모발에 건강한 윤기를 부여한다.
시코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시세이도 서브리믹 아쿠아 인텐시브 샴푸. 250ml, 3만3천원대.

반복되는 펌과 염색으로 인해 약해진 모발과
건조하고 손질이 힘든 손상 모발을 위한 샴푸.
두피에 지그재그 모양으로 마사지하면 손상된 모발을 부드럽게 가꿀 수 있다.

 

오리베 by라페르바 ‘골드 러스트 리페어 & 리스토어 컨디셔너. 1000ml, 22만5천원.

큐티클 손상을 제거하고 거칠어진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모발 갈라짐을 최소화하는 컨디셔너.
두피 순환을 자극해 모낭을 튼튼하게 만들어 두피 유수분 밸런스도 맞춘다.

피부를 지켜줄 슈퍼 세럼 9

세럼 환절기뷰티

1 라 메르 리제너레이팅 세럼. 30ml, 42만5천원. 10년 만에 새롭게 출시한 라 메르의 대표 아이템. 피부에 강력한 자생 에너지를 전달하는 메타볼릭 퍼먼트 성분이 매끄럽고 탄력있는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성분이 활성화되도록 흔들어 사용하는 세럼으로 크렘 드 라메르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2 록시땅 이모르뗄  프레셔스 세럼. 30ml, 9만5천원. 록시땅의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 이모르뗄에서 선보이는 야심작. 불멸의 꽃 이모르뗄과 히알루론산 복합체가 피부 본연의 힘을 기르고 탄력을 높여준다. 묽은 로션에 가까운 산뜻한 텍스처가 피부 속에 빠르게 스며들어 피부를 매끈하고 팽팽하게 가꿔준다. 3 샤넬 르 리프트 세럼. 30ml, 21만4천원. 젤리처럼 쫀득한 제형의 안티에이징 세럼. 르 리프트 라인의 대표 성분이자 피부 재생 효과로 정평이 나 있는 알팔파 농축물과 피부 항산화 효과가 있는 블랙 페퍼민트 성분이 피부 탄력을 높이고 광채를 되살려준다. 4 이자녹스 에이지포커스 프라임 더블 이펙트 앰플세럼. 50ml, 10만원. 고농축 상태지만 수분이 터져 나오듯 끈적이지 않고 흡수되는 앰플 세럼. 식물에서 찾아낸 ‘프라임 프로-레티놀™’ 성분이 표피부터 피부 속 코어막까지 탄력을 개선해준다. 안심 포뮬러로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5 클라란스 V 리프팅 세럼. 50ml, 10만7천원. 진화에 진화를 거듭한 5세대 탄력 세럼. 모래 언덕이나 경사진 산기슭에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자생하는 아그로피론 추출물을 추가해 피부를 보다 팽팽하게 개선해준다. 꾸준히 바르면 얼굴의 부기를 내려 얼굴선이 살아난다. 6 더 히스토리 오브 후  2019 비첩 자생 에센스 10th 스페셜 에디션. 90ml, 20만원. 창덕궁 대조전에서 영감 받아 탄생한 스페셜 에디션. 궁중 비방을 바탕으로 한 한방 성분이 피부의 자생력을 길러주며 피부 광채, 피부결, 피부 톤, 주름, 탄력이라는 다섯 가지 요소의 밸런스를 맞추고 피부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선사한다. 7 라프레리 스킨 캐비아 아이 리프트. 20ml, 60만3천원. 눈가 주름뿐 아니라 아이백과 눈썹 주변의 탄력까지, 눈가를 총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아이 세럼. 듀얼 보틀에 분리돼 있는 캐비어 비즈와 젤 세럼이 덜어낼 때 블렌딩되어 항상 신선하게 사용할 수 있다. 8 랑콤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50ml, 15만5천원. 피부에 유익한 미생물 생태계인 마이크로바이옴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리뉴얼했다. 한 번 바를 때 3천만 개, 일곱 가지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가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건강하고 윤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9 에스티 로더 나이트 리페어 인텐스 리셋 컨센트레이트. 20ml, 12만5천원대. 일명 갈색병 세럼의 안티에이징 효과를 극대화해주는 세럼이다. 밤사이 피부 개선 과정을 동기화해 피부의 회복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원리. 갈색병 세럼을 바른 뒤 덧바르면 낮 동안 지친 피부가 리셋 버튼을 누른 것처럼 생기 있게 살아난다.

눈가에 내려앉은 가을

DIOR_2020_RTW

 

아침에 화장대에 앉으면 문득 고민이 된다. 오늘은 컬러로 눈가를 물들일까?

차분한 브라운과 토프, 관능적인 버건디, 화려한 글리터 등 가을에 어울리는 분위기 있는 눈매를 연출하고 싶다면 아래의 신상 섀도 리스트를 확인할 것.

 

 

디올 백스테이지 아이팔레트. #003 앰버 뉴트럴

활용도 높은 컬러로 구성한 아이섀도 팔레트. 시머, 매트 피니시 두 가지 타입으로 연출할 수 있으며 덧바를수록 강렬한 발색을 자랑한다.

 

 

샤넬 옹브르 프르미에르 롱웨어 크림 아이 섀도. #840 패틴브론즈, 4g, 4만7천원.

따뜻하고 차분한 브론즈 컬러가 분위기있는 눈매를 완성한다. 부드러운 질감의 크림타입으로 손으로 바르면 밀착력이 극대화된다.

 

 

나스 페이스 팔레트 핫 나이츠. 27g, 7만9천원.

아이 섀도부터 하이라이터, 쉐이딩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멀티 팔레트. 은은한 시머링 펄을 함유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부담 없는 컬러 구성으로 활용도가 높다.


에스쁘아 더스티브릭. 10g, 3만2천원.

여릿한 분위기를 만드는 음영 섀도부터 파티 룩에 어울리는 굵은 글리터, 그리고 톤다운된 핑크컬러의 치크까지 한 번에 구성했다. 자연스러운 발색으로 초보자도 실패 없이 완벽한 아이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