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데님 재킷

 

가을이 오면 가장 먼저 손이 가는 아이템 중 하나, 데님 재킷.

2019 F/W 컬렉션엔 아주 베이식한 스타일부터 쿠튀르급 디테일이 더해진 버전까지 다채로운 데님 재킷을 엿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건 물론 베이식한 스타일이다.

5개의 브랜드에서 채집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베이식한 데님 재킷을 소개한다.

벨티드 데님 재킷 11만원 앤아더스토리즈(& Otherstories)

오버 사이즈 데님 재킷 4만9천9백원 에이치앤엠(H&M)

빈티지한 무드의 데님 재킷 22만3천원 올세인츠(All Saints)

베이식한 데님 재킷 5만9천원 자라(Zara)

모던한 생지 데님 재킷 15만원 코스(Cos)

올 가을 KEY 컬러 #로즈핑크 쇼핑 가이드

로즈핑크 가을스타일링
STELLA McCARTNEY

MILD ROSY PINK

로즈핑크 가을스타일링

1 퍼 참이 달린 토트백 28만원 칼린(Carlyn). 2 브라운 레더 벨트 3만9천원 자라(ZARA). 3 터틀넥 톱 5만9천원 앵커(ankor). 4 앵클부츠 가격 미정 브루넬로 쿠치넬리(Brunello Cucinelli). 5 체인 드롭 이어링 2만3천원 헤이(Hei). 6 벨벳 롱스커트 15만9천원 마시모 두띠(Massimo Dutti). 7 스웨이드 슬라우치 부츠 가격 미정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Michael Kors Collection). 8 드로스트링 컷아웃 드레스 42만원대 스타우드 바이 매치스패션닷컴(Staud by MATCHESFASHION.COM).9 잎사귀 모양 골드 네크리스 11만원 비베 포 하고(VIVE For HAGO).

가을-겨울 신상백

 

이번 시즌 각 하우스 디자이너의 신상백을 소개한다.
조금 더 실용적이고, 클래식한 디자인이 많다.

 

루이 비통 ‘멀티 포쉐트 악세수아’

이번 시즌 루이 비통이 가장 중요시 하는 가방임이 분명한
‘멀티 포쉐트 악세수아’.
뉴욕-런던-밀라노-파리로 이어지는 ‘패션 먼스’동안
가장 자주 눈에 띈 가방이다.


보이는 것처럼 캐주얼한 룩에도, 이브닝 룩에 버금가는 드레스 업에도 무난하게 잘 어울린다.
가격도 100만원 초반대로 훌륭하다.
단점이 하나 있다면 구하기 힘들다는 것.
거의 모든 매장에서 솔드아웃이고, 온라인으로도 찾아보기 힘들다.
매장을 찾아 웨이팅 리스트에 이름이라도 올리는 게 좋을 것.

 

 

‘샤넬  19’ 백

샤넬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버지니 비아르의 신상 백.
샤넬 19 백. 쿠션처럼 폭신폭신한 외관에
짧고 긴 체인 스트랩이 부착된 디자인이다.
아래 사진의 웨이스트 백부터
위 미디움 사이즈, 라지 사이즈까지 출시되었다.
트위드, 양가죽, 등 다양한 소재와 패턴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4백만원대부터 7백만원대까지다.

 

 

디올 ’30 몽타뉴’ 백

완벽한 사각형 모양에 금장 로고가 돋보이는 30 몽타뉴 백.
2019 프리폴 시즌 처음 선보인 가방으로
디올의 새로운 ‘잇 백’이라 해도 과연이 아니다.
사이즈는 작지만 내부 수납 공간이 훌륭해 실용적이다.
가격은 사이즈와 소재에 따라
4백만원대부터 3천만원대까지 다양하다.

 

미우미우 ‘미우 컨피덴셜’ 백


가방은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보관하는
‘보석함’같다는 생각에서 영감을 받은
미우미우의 ‘미우 컨피덴셜 백’은
미우미우 특유의 마테라세 가죽과
골드 락 장식이 특징이다.
하루에 꼭 필요한 필수품이
무리 없이 들어가는 사이즈로
우아하면서도 실용적이다.
가격은 2백16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