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진주 이어링 8

진주이어링 귀걸이

1 진주와 골드를 볼록하게 매치한 클립 이어링 29만8천원 잉크(EENK). 2 비대칭 이어링 12만원 먼데이 에디션(Monday Edition). 3 크기와 형태가 다른 진주를 연결한 드롭 이어링 3만7천원 헤이(Hei). 4 깃털 모양의 드롭 이어링 16만9천원 스와로브스키(Swarovski). 5 로즈 골드 장식 이어링 14만8천원 스톤헨지(Stone Henge). 6 베이식한 후프 이어링 12만원 캘빈 클라인 주얼리(Calvin Klein Jewelry). 7 진주와 골드 후프를 엮은 이어링 4만2천원 미드나잇모먼트 포 하고(Midnight Moment for HAGO). 8 골드 후프에 불규칙한 진주를 매단 이어링 6만8천원 에스바이실(S by S.IL).

핸드폰보다 케이스

에디터는 핸드폰 마니아다.
디지털 에디터의 숙명이긴 하지만,
워낙 스마트폰 없이 생활을 못하는 중독자다.
그런 에디터에게 휴대폰 케이스는 매우 중요하다.
요즘 정말 예쁜 휴대폰 케이스가 많다.
가방보다 더 예쁜,
휴대폰 보다 비싼(?)
휴대폰 케이스를 소개한다.

MARNI

정말 휴대폰만 쏙 들어가는 사이즈.
꼭 휴대폰 케이스로 쓰지 않아도 되서 좋다.
가격은 51만6천원.
파페치(Farfetch)에서 판매 중이다.

 

PRADA


지갑과 핸드폰 케이스로 쓰기 좋은 프라다의 미니 파우치.
체인 스트랩이 따로 포함되어 있어
들고 다니기 편하다.
가격은 40만원대로 육스(YOOX)에서 판매 중이다.

 

 

BURBERRY

핸드폰만 쏙 들어가는 캔버스 소재 파우치.
뒷면에는 이어폰, 충전기 줄 등을 넣을 수 있는 작은 포켓,
가방에 달 수 있는 후크가 있다.
이 역시 꼭 휴대폰 케이스가 아니더라도
여기저기 활용하기 좋다.
가격은 30만원대로 매치스(Matches Fashion)에서 판매 중이다.

 

 

MIUMIU


미우미우의 작은 휴대폰 파우치.
가죽 스트랩이 있어 벨트 백 또는 크로스 백으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가격은 70만원대로 네타포르테(Net-a-Porter)에서 판매 중이다.

 

 

FENDI

작정하고 ‘폰 누울 자리’를 마련해 준 펜디(FENDI)의 포켓 미니 백.
가방에 탈부착이 가능한 버전도 있지만,
그 폰과 카드만 쏙 넣어 다닐 수 있는 이 가방이 매력적이다.
가격미정. 펜디 공식 홈페이지를 찾아 보자.

니트 마니아라면 주목! 트렌드별 가을 니트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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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A 

보헤미안 풀 오버 59,000원

보헤미안 스타일의 풀 오버는 존재감이 뚜렷하면서도 다양한 아이템에 쉽게 매치되는 아이템이다. 사진 속의 모델처럼 레더 팬츠에 더하거나, 짙은 색의 플리츠 스커트 혹은 원피스와 함께 착용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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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지브라 패턴 풀 오버 34,900원

강렬한 분위기의 지브라 패턴도 니트의 촉감을 만나면 순식간에 부드러워진다. 올 가을/겨울 시즌의 메가 트렌드인 애니멀 프린트가 궁금했지만 쉽게 시도하기 어려웠다면 H&M의 니트를 눈여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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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시드 컬러 블록 니트 110,000원

사랑스러운 핑크 색이 더해진 앤아더스토리즈의 애시드 컬러 블록 니트. 퍼프 숄더와 소매 끝단의 시보리 디테일로 복고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사진 속의 모델처럼 레트로 무드의 데님 팬츠와 매치할 때 가장 완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