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심비 좋은 뉴 브랜드 4

뷰티브랜드 뉴브랜드

위부터) 제몰로지 유스 다이아몬드 크림. 50ml, 28만원. 전 세계 럭셔리 스파에서 볼 수 있던 제몰로지가 국내에 상륙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다이아몬드 크림은 실제 다이아몬드에서 얻은 미네랄 추출물이 들어 있어 피부 노화를 예방하고 안색을 개선한다. 림멜 원더 스와이프 2 in 1 라이너 투 섀도우. #010, #005, 각각 7ml, 1만6천원. 영국의 국민 메이크업 브랜드 림멜이 한국 론칭을 기념해 라이너를 출시했다. 리퀴드 타입으로 가루가 날릴 염려가 없고 은은한 펄이 영롱한 눈매를 만들어준다. 페디베어 프레쉬 핏 재생크림. 125ml, 3만8천원. 독일의 풋 케어 살롱에서 사랑받는 브랜드 페디베어의 재생 크림. 파파야와 풀잎 추출물이 발에 쌓인 굳은 각질을 부드럽게 잠재우며, 녹조류를 함유해 하루 종일 발을 촉촉하게 지켜준다. 크레이브뷰티 케일라루야. 200ml, 2만5천원. 뷰티 크리에이터 리아유가 만든 스킨케어 브랜드에서 선보인 각질 제거제. AHA 성분을 함유해 묵은 각질을 효과적으로 벗겨내고, 솜에 적신 후 닦아내면 피부결을 빠르게 정돈할 수 있다.

11월 신상 뷰티템 #퍼퓸

신상향수 뷰티

1 니콜라이 바이칼 레더 인텐스. 100ml, 24만7천원. 시베리아 횡단 철도 여행 중 발견한 드넓은 자작나무 숲에서 영감 받아 만든 향수. 자작나무 향이 차분한 분위기를 선사하고, 로즈와 바이이올렛을 블렌딩해 은은한 플로럴 향으로 이어진다. 2 불가리 퍼퓸 레젬메 코랄리아. 100ml, 46만6천원. 지중해 사르데냐섬 근처 동굴에서 자라는 붉은 산호인 코랄리움에서 영감 받은 화려한 패키지가 특징이다. 톱 노트로 톡 쏘는 핑크 페퍼가 발랄한 분위기를 풍기고, 이어지는 레더와 머스크 향이 관능적이고 풍부한 향기를 전한다. 3 구찌 퍼퓸 블룸 고체 디 피오리. 100ml, 16만5천원. 투베로즈와 재스민을 블렌딩해 생동하는 봄의 기운을 표현한 오 드 투알렛. 기존 블룸 라인과 다른 반투명 프로스팅 유리 보틀에 담아 더욱 특별하다. 4 조 말론 런던 크리스마스 컬렉션 로즈 앤 매그놀리아 코롱. 100ml, 19만3천원. 관능적인 시프레 향으로 사랑받은 로즈 앤 매그놀리아 코롱을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 스파이시한 다마스크 로즈와 따뜻한 앰버 향이 부드럽게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플로럴 향을 선사한다. 5 끌로에 퍼퓸 로 오 드 뚜왈렛. 30ml, 8만9천원. 밝고 대담한 여성상을 그려낸 향수. 매그놀리아와 재스민을 블렌딩해 신선한 플로럴 향을 느낄 수 있다. 향이 부담스럽지 않아 섬유에 가볍게 뿌리기도 좋다. 6 입생로랑 리브르. 50ml, 15만원. 구조적인 유리 보틀에 입생로랑의 카산드르 로고를 빅 사이즈로 새긴 패키지가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의 낮은 산지에서 재배되는 디바 라벤더를 사용해 깨끗하면서도 생기 넘치는 향을 선사한다. 7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로즈 & 뀌흐. 50ml, 26만2천원. 제라늄 버번과 티뭇 페퍼 등 이국적인 원료를 조합해 스파이시하면서 차분한 플로럴 향을 완성했다. 원료의 종류를 대폭 줄여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현했다. 8 살바토레 페라가모 퍼퓸 세뇨리나 리벨 헤어 미스트. 30ml, 6만원. 레드 페어와 만다린을 블렌딩한 상쾌한 프루티 향으로 시작해 이탤리언 바닐라와 코코넛의 이국적인 향으로 마무리된다. 세뇨리나의 시그니처인 직사각형 보틀에 리본 장식을 더한 아이코닉한 디자인의 보틀에 담았다.

11월 신상 뷰티템 #헤어&바디

뷰티신제품 헤어바디

1 뉴트로지나 인텐스 리페어 멀티 오일스틱. 17g, 1만5천9백원. 피부 자극 테스트와 알레르기 테스트를 통과해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휴대하기 편한 스틱 타입으로 팔꿈치나 손끝 등 건조한 부위에 수시로 바르기 좋다. 2 르네 휘테르 압솔뤼 케라틴 데미지 리페어 샴푸. 200ml, 3만2천원. 잦은 시술로 자극받은 머리카락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는 손상 모발 전용 샴푸. 콩 추출 단백질 바이오시멘타인과 카멜리나 오일을 함유해 속부터 튼튼한 모발을 가꿔준다. 3 파인트리 프리미엄 니치 퍼퓸 샴푸. #우드세이지 & 씨 솔트. 500ml, 2만2천8백원. 실리콘, 설페이트 등 21가지 유해 성분을 배제해 예민한 두피를 건강하게 지켜준다. 흙과 나무의 편안한 향을 담아 심신 안정에도 도움을 준다. 4 브리티시엠 에띡 오랄 케어 세트. 6만4천원. 자연 유래 원료를 담은 치약과 세심한 이중 모로 구석구석 닦아낼 수 있는 칫솔, 물때가 끼지않는 도자기 재질 스탠드로 구성한 구강 케어 세트. 내용물뿐 아니라 용기까지 친환경 성분과 재활용 소재를 이용해 만들어 더욱 특별하다. 5 페디베어 프레쉬 핏 풋 필링. 125ml, 3만8천원. 독일 풋케어 전문 브랜드 페디베어가 국내에 론칭했다. 프랑스산 바다 소금을 함유한 각질 제거제가 거칠고 갈라진 발을 부드럽게 가꿔준다.

뷰티신제품 헤어바디

6 러쉬 홀리데이 에디션 엘프 밤 밤. 330g, 2만6천원. 시나몬 오일과 생강, 자몽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를 매끄럽게 만드는 배스 밤. 귀여운 엘프 모양으로 소장 가치를 더하고, 머리와 몸통이 분리되어 있어서 두번에 나누어 쓸 수 있다. 7 겐조 플라워바이겐조 오 드 퍼퓸 인 어 밀크. 200ml, 6만2천원. 겐조의 아이코닉 향수 플라워바이겐조를 보디로션으로 출시했다. 불가리안 장미 꽃잎과 핑크 페퍼, 화이트 머스크를 더해 파우더리한 플로럴 향을 즐길 수 있다. 8 더 히스토리 오브 후 후스파 바디 크림. 210ml, 6만5천원. 왕후가 사용했던 한약재인 칠제향부환을 재현한 성분을 농축해 피부에 보습감을 선사한다. 촉촉한 제형으로 몸을 실크처럼 부드럽게 감싼다. 9 쏘내추럴 올 데이 세팅 헤어 픽서. 80ml, 1만5천원. 힘없이 가라앉는 머리의 볼륨을 살려주는 헤어 픽서. 볼륨이 필요한 부분에 빗이나 헤어롤을 말고 픽서를 뿌리면 하루 종일 풍성한 볼륨을 유지한다. 아르간 커넬 오일을 함유해 푸석하고 거친 모발을 부드럽게 가꾸는 데도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