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위한 힐링 캔들

불리 1803 ‘레 부지 퍼푸메’ – 목수 성 요셉 향’ 300g, 24만원

루부르 뮤지엄에 전시되어 있는 ‘조르주 드 라 투르’ 의 <목수 성 요셉>의 느낌을 조향한 캔들. 조향사 시드니 랑세서는 시더우드의 깊은 향과 버베나, 핑크베리, 베티버를 조합하여 어린 예수가 작업중인 요셉을 바라보면서 양초로 비추는 장면이 주는 순수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표현하였다.

 

 

헉슬리 캔들 모로칸 가드너 230g, 5만 3천원

지친 하루의 긴장을 풀고 힐링 효과를 원한다면, 헉슬리의 시그니처 향을 담은 헉슬리 ‘캔들 모로칸 가드너’ 를 추천한다. 싱그러우면서도 은은한 신록의 향이 마치 이국적인 모로코 정원 한 가운데 서있는 느낌을 준다. 천연 왁스인 소이 왁스를 사용하여 인체의 무해하다.

 

센티멘탈 이탈리아 캔들 5종 각각 275g, 4만 5천원

스웨이드 질감으로 코팅된 캔들 글라스 위 금박의 각인이 고급스러운 캔들. 떼 다르질링(홍차 향), 로자 푸르푸레아(로즈티 향), 리뉘 노빌리(목재 향), 포레스타 인칸타타(타임 허브향), 피코 에 아니체(무화과 향)의 5종의 향으로 출시되어 취향대로 고를 수 있다.

 

딥티크 캔들 바닐라 70g, 5만 2천원

부드러우면서도 따듯한 바닐라 향이 따뜻한 차가운 공간을 더 온기 있게 만들어 준다. 향이 오래 지속되는 머스크 향과 파우더리한 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발향이 좋아 공간 내에 두기만 해도 은은한 향이 퍼져 포근함을 불어넣어 준다.

 

홀리데이를 위한 글리터 아이템 10

홀리데이 글리터

1 투페이스드 다이아몬드 하이라이터. #다이아몬드 파이어, 12g, 4만7천원. 다이아몬드 파우더를 함유해 영롱하게 빛을 반사하는 하이라이터. 윤곽을 강조하고 싶은 부위에 터치하면 입체적인 페이스 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2 맥 스타링 유 홀리데이 컬렉션 스펠바인더 섀도우. #스테어즈 투 더 스타즈, 0.5g, 3만5천원대. 한 번의 터치로도 강렬한 발색을 자랑한다. 보라색 펄이 박힌 버건디 컬러가 신비로운 눈매를 만든다. 3 샹테카이 루미네센트 아이섀이드. #코뿔소, 2.5g, 7만5천원. 미세 펄 파우더가 들어있는 젤 포뮬러가 빛나는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눈가에 얇고 가볍게 밀착하며 가루가 날리지 않는다. 4 메이크업포에버 스타릿 다이아몬드 파우더. #108 버건디, 2.7g, 3만9천원. 자두빛 베이스에 영롱한 실버 펄을 더해 입체적인 눈매를 연출하기 좋은 글리터. 파우더 타입이라 모 길이가 짧고 단단한 브러시로 눈머리에 바르면 눈물이 맺힌 듯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5 정샘물 컬러피스 아이섀도우 프리즘. #핑크 코롱, 2.6g, 2만2천원. 각도에 따라서 빛을 다양하게 반사하는 펄이 들어 있어 눈매를 입체적으로 연출하기 좋다. 바르는 순간 필름 막을 형성해 롱래스팅 효과로 하루 종일 아이 메이크업을 유지해준다. 6 펜티 뷰티 올 오버 다이아몬드 베일. #다이아몬드 밤 1, 8g, 가격 미정. 다이아몬드를 곱게 갈아놓은 듯한 실버 펄이 투명하게 발색된다. 얼굴뿐 아니라 쇄골과 목선 등에 바르면 파티 룩에 어울리는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7 에스쁘아 글리터 밤 팔레트. 1.1g, 1만7천원. 핑크 레드와 오팔 펄, 레몬 골드와 그린 펄을 조합한 섀도 2가지로 구성해 색다른 느낌을 연출하기 좋다. 젤리 밤 제형으로 초보자도 손가락으로 쉽게 바를 수 있다. 8 디어달리아 파라다이스 샤인 아이 시퀸. #액트리스, 4g, 2만8천원. 골드 베이스에 오팔 펄을 더해 은은하게 반짝인다. 애플리케이터를 장착해 메이크업을 빠르고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9 클라뷰 어반 펄세이션 스파클 아이섀도우. #크리스탈 골드, 1.4g, 1만3천원. 진주를 함유해 밀착력이 뛰어나다. 눈가 중앙이나 눈 밑 애교살에 바르면 입체적인 눈매가 완성된다. 10 뿌빠 글리터 밤 홀로 에디션 글리터 아이섀도우. #004 브론즈, 0.8g, 2만7천원. 왁스와 오일을 혼합해 눈가에 쉽고 빠르게 밀착되는 글리터 섀도. 차분한 브론즈 컬러가 고혹적인 무드를 더한다.

너의 손을 잡고 이렇게 묻고싶어

건조하고 쌀쌀해진 날씨에 거칠어질어져만 가는 손

손만 씻고 나면 왜 그렇게 건조해지는지
손이 오그라드는 느낌이 들 정도다.
피부 수분 바싹바싹 마르는 겨울철, 핸드크림은 필수템!

섬섬옥수 부러워만 하지 말고
향도 좋고 촉촉한 핸드크림 하나 장만해보자.

 

더프트 앤 도프트 베이비 소피 너리싱 핸드크림. 50ml, 9천8백원.

피부 표면을 보송보송하게 만들고 피부 깊숙한 곳까지 촉촉함을 전달하는 핸드크림.
향수를 바른 듯 부드럽지만 강력한 향이 오래 지속되어 기분을 좋게 만든다.

 

헉슬리 핸드 크림 모로칸 가드너. 30ml, 1만5천원.

모로코의 햇살 가득한 정원을 연상시키는 향.
선인장 시드 오일과 시어버터, 망고 씨 버터 등 자연 유래 추출물이 피부에 깊은 수분을 전달한다.
꽃과 나무 향이 어우러져 풀밭을 거니는듯한 편안한 느낌을 주는 핸드크림.

 

탬버린즈 누드에이치앤드크림. #421, 65ml, 3만2천원.

계란 흰자의 수분과 단백질을 핸드크림에 담아냈다.
달콤한 바닐라와 내추럴한 시더우드 향이 지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

 

토피크렘 UM 핸드크림. 50ml, 9천5백원.

끈적이지 않고 빠르게 흡수되는 천연 보습 성분의 핸드크림.
24시간 유지되는 강력한 보습력으로
건조하고 거칠어진 손을 오랜 시간 부드럽게 유지할 수 있다.

 

록시땅 2019 홀리데이 시어 페스티브 가든 핸드 크림. 30ml, 1만4천원.

록시땅에서 2019년 홀리데이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핸드크림.
휘핑크림처럼 부드러운 텍스처에 은은한 플로럴 향이 더해져
달콤한 향과 촉촉함을 손끝까지 유지할 수 있다.

바이레도 튤립마니아 핸드 & 네일 크림. 100ml, 7만9천원.

바르는 순간 퍼지는 튤립 향이 기분을 좋게 만드는 핸드크림.
아로마틱 플로럴 계열의 중성적인 향으로 남녀 모두 사용하기 좋다.


카밀
핸드 & 네일 크림 러블리. 75ml, 6천2백원.
석류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촉촉한 핸드크림.
건조한 기내에서도 빠르게 수분을 충전해주기 때문에
승무원들이 즐겨 발라 ‘승무원 핸드크림’으로 입소문을 탔다.

 

벨레다 씨벅쏜 핸드 크림. 50ml, 1만4천원.
비타민과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겨울철 트고 갈라지는
건조한 피부에 활력과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핸드크림.
슈퍼베리로 알려진 씨벅쏜 열매로 만든 친환경적인 비건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