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추럴 스모키 메이크업 ①

스모키메이크업 가을메이크업

라네즈 래쉬리프트 볼륨 마스카라. 7g, 2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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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하우스 에어 핏 아티스트 섀도우. #04 티라미수 초코, 2g, 1만4천원. 네이밍 컬러-콰트로 아이 팔레트. #퍼펙트 베이크트, 13.5g, 2만7천원.

STAY DEEP BROWN

베이지 브라운 섀도를 눈두덩에 넓게 펴 바르고, 한 톤 어두운 브라운 컬러 섀도를 아이홀과 아랫 눈썹 라인에 덧바른다. 그 위에 짙은 초콜릿 브라운 컬러 섀도를 아이라인 부분과 눈 아랫눈썹 라인에 펴 발라 깊이 있는 눈매를 연출한다. 위아래 속눈썹에 마스카라를 두세 번 덧발라 눈 화장을 마무리하고, 마지막으로 입술에 누드 브라운 컬러의 매트 립스틱을 꽉 채워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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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 니트 터틀넥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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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쁘아 2019 F/W 룩북 팔레트. #더스티 브릭, 10g, 3만2천원.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드라이 부케, 8.6g, 3만8천원.

ROSY VIBE

로즈 브라운 컬러 크림 섀도를 눈두덩에 넓게 펴 바르고 같은 컬러의 파우더 타입 섀도를 한 번 더 덧발라 그러데이션을 연출한다. 아이섀도와 같은 로즈 브라운 컬러 블러셔를 광대뼈를 따라 양 볼에 부드럽게 펴 바르고, 입술은 MLBB 브라운 컬러와 코럴 컬러를 블렌딩해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가 나는 로즈 브라운 컬러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POWER OF WILD

디올 DIOR

거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그랑빌의 절벽에서 놀라운 생명력을 지닌 야생 장미가 자랍니다. 디올 프리미엄 로즈의 전설이 이곳에서 시작됩니다.

디올 DIOR
왼쪽부터) 디올 프레스티지 르 꽁쌍뜨레 이으 15ml, 22만5천원대.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륄
드 로즈
30ml, 29만5천원대. 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 50ml, 47만원대.

로즈 드 그랑빌의 시들지 않는 생명력

거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그랑빌의 절벽에서 놀라운 힘을 감춘 야생 장미가 자라난다. 야생 장미는 거친 해안기후를 이겨내고 바위틈에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고야 만다. 미네랄과 소금기를 이기며 생명을 유지하고, 섬세한 꽃잎 속에 정교하고 섬세한 아름다움을 감춘 이 신비로운 꽃의 이름은 로즈 드 그랑빌. 이 야생 장미가 지닌 특별한 생명력은 디올의 디올 프레스티지 스킨케어에 큰 영감을 준다. 로즈 드 그랑빌이 농축된 ‘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는 피부의 저항력을 높이고, 본연의 회복력을 키워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로 가꾸어준다.

로즈 드 그랑빌의 정수, 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

디올 포뮬레이션 전문가들은 고귀한 성분 하나하나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남다른 정교함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의 포뮬러를 탄생시켰다. 가열한 후 차갑게 식혀서 추출하는 전통 방식이 아니라, 천천히 부드러운 온도에서 가열을 시작한 후 다시 천천히 식히는 과정을 수차례 반복해 추출하는 ‘다이내믹 냉침법’을 통해 로즈 드 그랑빌에 담긴 활성 성분들을 고스란히 보존할 수 있었다. 이뿐 아니라, 프레스티지 라인답게 기후 등이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는 각기 다른 피부를 가진 여성들을 위해 세가지 텍스처로 선보인다. 에쌍씨엘, 레제르, 리치의 세가지 텍스처는 각기 다른 방법으로 피부 속 감각을 일깨울 것이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는 로즈 드 그랑빌의 정수가 담긴 피부를 위한 최상의 선물이다. 로즈 드 그랑빌의 생명력은 부드럽고 편안한 텍스처를 통해 피부 표면부터 깊숙한 곳까지 그대로 전해져 활력 넘치는 피부로 가꾸어준다. 거친 바닷바람과 소금기를 머금은 이슬을 견뎌낸 야생 장미의 힘으로 피부에 특별한 저항 능력을 키워주며, 노화를 유발하는 외부 요소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켜준다. 야생 장미의 강인한 생명력은 탄력을 잃은 피부 속에 차올라, 시간을 거스른 듯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로 개선해줄 것이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로 장미 꽃잎처럼 매끄럽고 우아한 광채로 빛나며,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경험해보길.

디올 DIOR

BETTER TOGETHER

페탈 애플리케이터 듀오

10월부터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애플리케이터 듀오인 크라이오-모델링(Cryomodeling) 듀오. 라 크렘므와 함께 사용하면 감각적인 텍스처를 극대화하고 포뮬러가 지닌 효능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얼굴 곡선을 따라 완벽하게 밀착되기 때문에 유효 성분의 흡수를 돕고, 피부결은 한층 더 정돈되며 탱탱하게 탄력이 차오른다. 또한 입가 주름과 팔자주름을 자극해 얼굴선이 또렷하게 되살아난다.

*페탈 애플리케이터는 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를 포함해 60만원 이상 구매 시 기간 한정으로 제공

가심비 좋은 뉴 브랜드 4

뷰티브랜드 뉴브랜드

위부터) 제몰로지 유스 다이아몬드 크림. 50ml, 28만원. 전 세계 럭셔리 스파에서 볼 수 있던 제몰로지가 국내에 상륙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다이아몬드 크림은 실제 다이아몬드에서 얻은 미네랄 추출물이 들어 있어 피부 노화를 예방하고 안색을 개선한다. 림멜 원더 스와이프 2 in 1 라이너 투 섀도우. #010, #005, 각각 7ml, 1만6천원. 영국의 국민 메이크업 브랜드 림멜이 한국 론칭을 기념해 라이너를 출시했다. 리퀴드 타입으로 가루가 날릴 염려가 없고 은은한 펄이 영롱한 눈매를 만들어준다. 페디베어 프레쉬 핏 재생크림. 125ml, 3만8천원. 독일의 풋 케어 살롱에서 사랑받는 브랜드 페디베어의 재생 크림. 파파야와 풀잎 추출물이 발에 쌓인 굳은 각질을 부드럽게 잠재우며, 녹조류를 함유해 하루 종일 발을 촉촉하게 지켜준다. 크레이브뷰티 케일라루야. 200ml, 2만5천원. 뷰티 크리에이터 리아유가 만든 스킨케어 브랜드에서 선보인 각질 제거제. AHA 성분을 함유해 묵은 각질을 효과적으로 벗겨내고, 솜에 적신 후 닦아내면 피부결을 빠르게 정돈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