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신상 뷰티템 #퍼퓸

신상향수 뷰티

1 니콜라이 바이칼 레더 인텐스. 100ml, 24만7천원. 시베리아 횡단 철도 여행 중 발견한 드넓은 자작나무 숲에서 영감 받아 만든 향수. 자작나무 향이 차분한 분위기를 선사하고, 로즈와 바이이올렛을 블렌딩해 은은한 플로럴 향으로 이어진다. 2 불가리 퍼퓸 레젬메 코랄리아. 100ml, 46만6천원. 지중해 사르데냐섬 근처 동굴에서 자라는 붉은 산호인 코랄리움에서 영감 받은 화려한 패키지가 특징이다. 톱 노트로 톡 쏘는 핑크 페퍼가 발랄한 분위기를 풍기고, 이어지는 레더와 머스크 향이 관능적이고 풍부한 향기를 전한다. 3 구찌 퍼퓸 블룸 고체 디 피오리. 100ml, 16만5천원. 투베로즈와 재스민을 블렌딩해 생동하는 봄의 기운을 표현한 오 드 투알렛. 기존 블룸 라인과 다른 반투명 프로스팅 유리 보틀에 담아 더욱 특별하다. 4 조 말론 런던 크리스마스 컬렉션 로즈 앤 매그놀리아 코롱. 100ml, 19만3천원. 관능적인 시프레 향으로 사랑받은 로즈 앤 매그놀리아 코롱을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 스파이시한 다마스크 로즈와 따뜻한 앰버 향이 부드럽게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플로럴 향을 선사한다. 5 끌로에 퍼퓸 로 오 드 뚜왈렛. 30ml, 8만9천원. 밝고 대담한 여성상을 그려낸 향수. 매그놀리아와 재스민을 블렌딩해 신선한 플로럴 향을 느낄 수 있다. 향이 부담스럽지 않아 섬유에 가볍게 뿌리기도 좋다. 6 입생로랑 리브르. 50ml, 15만원. 구조적인 유리 보틀에 입생로랑의 카산드르 로고를 빅 사이즈로 새긴 패키지가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의 낮은 산지에서 재배되는 디바 라벤더를 사용해 깨끗하면서도 생기 넘치는 향을 선사한다. 7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로즈 & 뀌흐. 50ml, 26만2천원. 제라늄 버번과 티뭇 페퍼 등 이국적인 원료를 조합해 스파이시하면서 차분한 플로럴 향을 완성했다. 원료의 종류를 대폭 줄여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현했다. 8 살바토레 페라가모 퍼퓸 세뇨리나 리벨 헤어 미스트. 30ml, 6만원. 레드 페어와 만다린을 블렌딩한 상쾌한 프루티 향으로 시작해 이탤리언 바닐라와 코코넛의 이국적인 향으로 마무리된다. 세뇨리나의 시그니처인 직사각형 보틀에 리본 장식을 더한 아이코닉한 디자인의 보틀에 담았다.

11월 신상 뷰티템 #헤어&바디

뷰티신제품 헤어바디

1 뉴트로지나 인텐스 리페어 멀티 오일스틱. 17g, 1만5천9백원. 피부 자극 테스트와 알레르기 테스트를 통과해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휴대하기 편한 스틱 타입으로 팔꿈치나 손끝 등 건조한 부위에 수시로 바르기 좋다. 2 르네 휘테르 압솔뤼 케라틴 데미지 리페어 샴푸. 200ml, 3만2천원. 잦은 시술로 자극받은 머리카락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는 손상 모발 전용 샴푸. 콩 추출 단백질 바이오시멘타인과 카멜리나 오일을 함유해 속부터 튼튼한 모발을 가꿔준다. 3 파인트리 프리미엄 니치 퍼퓸 샴푸. #우드세이지 & 씨 솔트. 500ml, 2만2천8백원. 실리콘, 설페이트 등 21가지 유해 성분을 배제해 예민한 두피를 건강하게 지켜준다. 흙과 나무의 편안한 향을 담아 심신 안정에도 도움을 준다. 4 브리티시엠 에띡 오랄 케어 세트. 6만4천원. 자연 유래 원료를 담은 치약과 세심한 이중 모로 구석구석 닦아낼 수 있는 칫솔, 물때가 끼지않는 도자기 재질 스탠드로 구성한 구강 케어 세트. 내용물뿐 아니라 용기까지 친환경 성분과 재활용 소재를 이용해 만들어 더욱 특별하다. 5 페디베어 프레쉬 핏 풋 필링. 125ml, 3만8천원. 독일 풋케어 전문 브랜드 페디베어가 국내에 론칭했다. 프랑스산 바다 소금을 함유한 각질 제거제가 거칠고 갈라진 발을 부드럽게 가꿔준다.

뷰티신제품 헤어바디

6 러쉬 홀리데이 에디션 엘프 밤 밤. 330g, 2만6천원. 시나몬 오일과 생강, 자몽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를 매끄럽게 만드는 배스 밤. 귀여운 엘프 모양으로 소장 가치를 더하고, 머리와 몸통이 분리되어 있어서 두번에 나누어 쓸 수 있다. 7 겐조 플라워바이겐조 오 드 퍼퓸 인 어 밀크. 200ml, 6만2천원. 겐조의 아이코닉 향수 플라워바이겐조를 보디로션으로 출시했다. 불가리안 장미 꽃잎과 핑크 페퍼, 화이트 머스크를 더해 파우더리한 플로럴 향을 즐길 수 있다. 8 더 히스토리 오브 후 후스파 바디 크림. 210ml, 6만5천원. 왕후가 사용했던 한약재인 칠제향부환을 재현한 성분을 농축해 피부에 보습감을 선사한다. 촉촉한 제형으로 몸을 실크처럼 부드럽게 감싼다. 9 쏘내추럴 올 데이 세팅 헤어 픽서. 80ml, 1만5천원. 힘없이 가라앉는 머리의 볼륨을 살려주는 헤어 픽서. 볼륨이 필요한 부분에 빗이나 헤어롤을 말고 픽서를 뿌리면 하루 종일 풍성한 볼륨을 유지한다. 아르간 커넬 오일을 함유해 푸석하고 거친 모발을 부드럽게 가꾸는 데도 도움이 된다.

11월 신상 뷰티템 #메이크업

뷰티신상 뷰티신제품

1 투쿨포스쿨 스튜디오 드 땅뜨 에끌라 새틴 쿠션. #포슬린, 15g, 3만6천원. 오일 성분을 담아 덧바를수록 피부에 투명한 광채를 주는 쿠션 파운데이션. 미세 입자가 피부 요철을 촘촘하게 메워 결점 없는 피부로 표현할 수 있다. 2 겔랑 2019 홀리데이 컬렉션 루즈 G 더블 미러 캡 & 립스틱. #메리레드, 2만5천원 & #No.94, 3.5g, 3만5천원. 파리의 보석세공사 로렌즈 보메(Lorenz Baume)가 디자인해 소장 가치 높은 미러 케이스와 뛰어난 발색을 자랑하는 매트 립스틱. 립스틱은 매트하게 마무리되지만, 벨벳처럼 부드럽게 발려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편안하다. 3 제니하우스 에어 핏 아티스트 섀도우. #코랄 밤비, 2g, 1만4천원. 가루가 날리지 않고 눈가에 얇게 밀착되는 매트 섀도. 은은한 코럴 색상이라 베이스로 사용하면 차분하고 생기 있는 눈매를 만들어준다. 4 숨37˚ 로시크숨마쉬어 커버 파운데이션 SPF30/PA++. #1호, 30ml, 7만원대. 피부에 얇은 코팅 막을 씌운 듯 밀착되는 파운데이션. 결점없는 피부를 오랜 시간 유지하고, 보습 성분을 함유해 덧발라도 메마르는 느낌 없이 은은한 광채를 선사한다. 5 헤라 2019 홀리데이 컬렉션 멀티 팔레트. #레드, 10g, 7만5천원.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그래픽디자인을 맡은 애니 앳킨스(Annie Atkins)가 디자인한 패키지로 선보이는 리미티드 에디션. 부드러운 음영을 선사하는 매트 타입부터 화려한 눈매를 연출하는 글리터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활용도가 높다.

뷰티신상 뷰티신제품

6 메이크업포에버 2019 홀리데이 컬렉션 아티스트 립 샷. #401 스투페파잉 레드, 2g, 3만4천원대. 투명한 젤 텍스처로 입술에 코팅 막을 씌운 듯 쫀득한 젤리 같은 입술을 연출한다. 클릭 타입으로 원하는 만큼 양 조절이 가능한 것 또한 장점이다. 7 아떼 어센틱 립밤. #04 브레이브, 3.4g, 3만3천원.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아
프랑스의 비건 인증 단체 이브 비건의 인증을 받은 립스틱. 복숭아씨 오일을 함유해 건조한 입술에 립밤처럼 바를 수 있고, 입술 온도에 따라 반응하는 컬러 피그먼트로 자연스러운 생기를 선사한다. 8 샹테카이 리얼 스킨 플러스 아이 앤 페이스 스틱. 4g, 9만원. 가볍고 크리미한 텍스처로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파운데이션 겸 컨실러. 간편한 스틱 타입으로 커버가 필요한 곳에 가볍게 펴 바르면 빠르게 피부 톤을 정리할 수 있다. 눈 밑 다크서클과 잡티까지 완벽하게 가려준다. 9 아워글래스 스케럴드 라이트 글리터 아이섀도우 홀리데이 에디션. #레이, #몰튼, 각각 3.5g, 4만원. 홀리데이 시즌을 앞두고 기존 글리터 섀도에 새로운 컬러를 선보인다. 크림 타입 포뮬러로 손가락으로 펴 바르면 가루 날림 없이 눈가에 밀착되고, 입체적인 반짝임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