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신상 뷰티템 #헤어&바디

뷰티신제품 헤어바디

1 뉴트로지나 인텐스 리페어 멀티 오일스틱. 17g, 1만5천9백원. 피부 자극 테스트와 알레르기 테스트를 통과해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휴대하기 편한 스틱 타입으로 팔꿈치나 손끝 등 건조한 부위에 수시로 바르기 좋다. 2 르네 휘테르 압솔뤼 케라틴 데미지 리페어 샴푸. 200ml, 3만2천원. 잦은 시술로 자극받은 머리카락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는 손상 모발 전용 샴푸. 콩 추출 단백질 바이오시멘타인과 카멜리나 오일을 함유해 속부터 튼튼한 모발을 가꿔준다. 3 파인트리 프리미엄 니치 퍼퓸 샴푸. #우드세이지 & 씨 솔트. 500ml, 2만2천8백원. 실리콘, 설페이트 등 21가지 유해 성분을 배제해 예민한 두피를 건강하게 지켜준다. 흙과 나무의 편안한 향을 담아 심신 안정에도 도움을 준다. 4 브리티시엠 에띡 오랄 케어 세트. 6만4천원. 자연 유래 원료를 담은 치약과 세심한 이중 모로 구석구석 닦아낼 수 있는 칫솔, 물때가 끼지않는 도자기 재질 스탠드로 구성한 구강 케어 세트. 내용물뿐 아니라 용기까지 친환경 성분과 재활용 소재를 이용해 만들어 더욱 특별하다. 5 페디베어 프레쉬 핏 풋 필링. 125ml, 3만8천원. 독일 풋케어 전문 브랜드 페디베어가 국내에 론칭했다. 프랑스산 바다 소금을 함유한 각질 제거제가 거칠고 갈라진 발을 부드럽게 가꿔준다.

뷰티신제품 헤어바디

6 러쉬 홀리데이 에디션 엘프 밤 밤. 330g, 2만6천원. 시나몬 오일과 생강, 자몽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를 매끄럽게 만드는 배스 밤. 귀여운 엘프 모양으로 소장 가치를 더하고, 머리와 몸통이 분리되어 있어서 두번에 나누어 쓸 수 있다. 7 겐조 플라워바이겐조 오 드 퍼퓸 인 어 밀크. 200ml, 6만2천원. 겐조의 아이코닉 향수 플라워바이겐조를 보디로션으로 출시했다. 불가리안 장미 꽃잎과 핑크 페퍼, 화이트 머스크를 더해 파우더리한 플로럴 향을 즐길 수 있다. 8 더 히스토리 오브 후 후스파 바디 크림. 210ml, 6만5천원. 왕후가 사용했던 한약재인 칠제향부환을 재현한 성분을 농축해 피부에 보습감을 선사한다. 촉촉한 제형으로 몸을 실크처럼 부드럽게 감싼다. 9 쏘내추럴 올 데이 세팅 헤어 픽서. 80ml, 1만5천원. 힘없이 가라앉는 머리의 볼륨을 살려주는 헤어 픽서. 볼륨이 필요한 부분에 빗이나 헤어롤을 말고 픽서를 뿌리면 하루 종일 풍성한 볼륨을 유지한다. 아르간 커넬 오일을 함유해 푸석하고 거친 모발을 부드럽게 가꾸는 데도 도움이 된다.

11월 신상 뷰티템 #메이크업

뷰티신상 뷰티신제품

1 투쿨포스쿨 스튜디오 드 땅뜨 에끌라 새틴 쿠션. #포슬린, 15g, 3만6천원. 오일 성분을 담아 덧바를수록 피부에 투명한 광채를 주는 쿠션 파운데이션. 미세 입자가 피부 요철을 촘촘하게 메워 결점 없는 피부로 표현할 수 있다. 2 겔랑 2019 홀리데이 컬렉션 루즈 G 더블 미러 캡 & 립스틱. #메리레드, 2만5천원 & #No.94, 3.5g, 3만5천원. 파리의 보석세공사 로렌즈 보메(Lorenz Baume)가 디자인해 소장 가치 높은 미러 케이스와 뛰어난 발색을 자랑하는 매트 립스틱. 립스틱은 매트하게 마무리되지만, 벨벳처럼 부드럽게 발려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편안하다. 3 제니하우스 에어 핏 아티스트 섀도우. #코랄 밤비, 2g, 1만4천원. 가루가 날리지 않고 눈가에 얇게 밀착되는 매트 섀도. 은은한 코럴 색상이라 베이스로 사용하면 차분하고 생기 있는 눈매를 만들어준다. 4 숨37˚ 로시크숨마쉬어 커버 파운데이션 SPF30/PA++. #1호, 30ml, 7만원대. 피부에 얇은 코팅 막을 씌운 듯 밀착되는 파운데이션. 결점없는 피부를 오랜 시간 유지하고, 보습 성분을 함유해 덧발라도 메마르는 느낌 없이 은은한 광채를 선사한다. 5 헤라 2019 홀리데이 컬렉션 멀티 팔레트. #레드, 10g, 7만5천원.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그래픽디자인을 맡은 애니 앳킨스(Annie Atkins)가 디자인한 패키지로 선보이는 리미티드 에디션. 부드러운 음영을 선사하는 매트 타입부터 화려한 눈매를 연출하는 글리터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활용도가 높다.

뷰티신상 뷰티신제품

6 메이크업포에버 2019 홀리데이 컬렉션 아티스트 립 샷. #401 스투페파잉 레드, 2g, 3만4천원대. 투명한 젤 텍스처로 입술에 코팅 막을 씌운 듯 쫀득한 젤리 같은 입술을 연출한다. 클릭 타입으로 원하는 만큼 양 조절이 가능한 것 또한 장점이다. 7 아떼 어센틱 립밤. #04 브레이브, 3.4g, 3만3천원.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아
프랑스의 비건 인증 단체 이브 비건의 인증을 받은 립스틱. 복숭아씨 오일을 함유해 건조한 입술에 립밤처럼 바를 수 있고, 입술 온도에 따라 반응하는 컬러 피그먼트로 자연스러운 생기를 선사한다. 8 샹테카이 리얼 스킨 플러스 아이 앤 페이스 스틱. 4g, 9만원. 가볍고 크리미한 텍스처로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파운데이션 겸 컨실러. 간편한 스틱 타입으로 커버가 필요한 곳에 가볍게 펴 바르면 빠르게 피부 톤을 정리할 수 있다. 눈 밑 다크서클과 잡티까지 완벽하게 가려준다. 9 아워글래스 스케럴드 라이트 글리터 아이섀도우 홀리데이 에디션. #레이, #몰튼, 각각 3.5g, 4만원. 홀리데이 시즌을 앞두고 기존 글리터 섀도에 새로운 컬러를 선보인다. 크림 타입 포뮬러로 손가락으로 펴 바르면 가루 날림 없이 눈가에 밀착되고, 입체적인 반짝임을 선사한다.

11월 신상 뷰티템 #스킨케어

스킨케어 뷰티신제품

1 CNP 차앤박화장품 레드 프로폴리스 크림. 50ml, 6만4천원.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프로폴리스 추출물이 피부 면역력을 높이는 크림. 쫀득한 앰풀 제형으로 매끄럽게 발려 피부에 한 겹 막을 씌운 듯한 효과를 준다. 2 샤넬 수블리마지 젤 투 오일 클렌저. 150ml, 11만9천원. 투명한 젤에서 오일로 바뀌었다가 물에 닿는 순간 밀키한 에멀션으로 변하는 제형으로 피부 노폐물을 부드럽게 씻어낸다. 세안 후에도 얼굴이 땅기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된다. 3 에스티 로더 리-뉴트리브 얼티메이트 다이아몬드 트랜스포메이티브 에너지 듀얼 인퓨전. 30ml, 54만원대. 블랙 다이아몬드 트러플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탄력을 강화하는 세럼과 피부에 자연스러운 광채를 입히는 세럼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남양 진주와 24K 금을 함유한 텍스처로 피부에 빠르고 촉촉하게 흡수된다. 4 오휘 에이지 리커버리 링클 컷 세럼. 30ml, 9만5천원. 피부 탄력과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아지렐린과 세드롤 성분을 함유해 잔주름부터 깊은 주름까지 전천후로 완화한다. 세밀하고 입체적인 애플리케이터가 주름 골에 정확하게 밀착해 빈틈없이 바를 수 있다. 5 제이준코스메틱 보타닉 엘릭스 앰플. 50ml, 3만8천원. 작두콩과 완두콩, 검정콩, 렌틸콩의 4가지 콩 유래 성분을 담아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가꿔준다. 투명한 제형 안에 들어 있는 멜팅 캡슐이 피부에 닿으면부드럽게 녹으며 수분 막을 형성하는 역할을 한다. 6 클라란스 립 오일 더 쿠플스 에디션. 7ml, 2만8천원. 식물 유래 성분을 담아 촉촉하고 매끈한 입술로 만들어주는 립 오일을 패션 브랜드 더 쿠플스와 협업한 에디션으로 출시했다. 블랙 컬러에 투명한 펄을 함유해 피부 온도에 따라 자연스러운 핑크 컬러로 변한다. 대리석을 연상시키는 시크한 패키지에 담아 소장 가치를 더했다. 7 아티스트리 인텐시브 스킨케어 14 나이트 리셋 프로그램. 1.5ml×14, 33만원. 이미 손상이 진행된 피부를 회복할 뿐 아니라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프로그래밍 앰풀. 14일간 한 통씩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 진정과 보습, 재생 효과를 동시에 발휘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8 에르보리앙 진생 로얄 크림. 50ml, 9만9천원. 피부에 영양을 가득 채우는 인삼 추출물을 담은 진생 라인에 리치한 크림을 추가했다. 슬리핑 마스크처럼 저녁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피부 톤이 한결 밝아진다. 9 달팡 8-플라워 골든 넥타 오일. 30ml, 23만2천원대. 일랑일랑, 파촐리, 이모르텔, 네롤리 등 진귀한 8가지 꽃 추출물과 24K 골드 플레이크를 혼합해 푸석한 피부를 촉촉하고 가꾸고, 생기를 살려준다. 가볍고 흡수가 빠른 텍스처로 피부결을 즉각 유연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