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OF WILD

디올 DIOR

거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그랑빌의 절벽에서 놀라운 생명력을 지닌 야생 장미가 자랍니다. 디올 프리미엄 로즈의 전설이 이곳에서 시작됩니다.

디올 DIOR
왼쪽부터) 디올 프레스티지 르 꽁쌍뜨레 이으 15ml, 22만5천원대.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륄
드 로즈
30ml, 29만5천원대. 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 50ml, 47만원대.

로즈 드 그랑빌의 시들지 않는 생명력

거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그랑빌의 절벽에서 놀라운 힘을 감춘 야생 장미가 자라난다. 야생 장미는 거친 해안기후를 이겨내고 바위틈에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고야 만다. 미네랄과 소금기를 이기며 생명을 유지하고, 섬세한 꽃잎 속에 정교하고 섬세한 아름다움을 감춘 이 신비로운 꽃의 이름은 로즈 드 그랑빌. 이 야생 장미가 지닌 특별한 생명력은 디올의 디올 프레스티지 스킨케어에 큰 영감을 준다. 로즈 드 그랑빌이 농축된 ‘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는 피부의 저항력을 높이고, 본연의 회복력을 키워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로 가꾸어준다.

로즈 드 그랑빌의 정수, 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

디올 포뮬레이션 전문가들은 고귀한 성분 하나하나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남다른 정교함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의 포뮬러를 탄생시켰다. 가열한 후 차갑게 식혀서 추출하는 전통 방식이 아니라, 천천히 부드러운 온도에서 가열을 시작한 후 다시 천천히 식히는 과정을 수차례 반복해 추출하는 ‘다이내믹 냉침법’을 통해 로즈 드 그랑빌에 담긴 활성 성분들을 고스란히 보존할 수 있었다. 이뿐 아니라, 프레스티지 라인답게 기후 등이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는 각기 다른 피부를 가진 여성들을 위해 세가지 텍스처로 선보인다. 에쌍씨엘, 레제르, 리치의 세가지 텍스처는 각기 다른 방법으로 피부 속 감각을 일깨울 것이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는 로즈 드 그랑빌의 정수가 담긴 피부를 위한 최상의 선물이다. 로즈 드 그랑빌의 생명력은 부드럽고 편안한 텍스처를 통해 피부 표면부터 깊숙한 곳까지 그대로 전해져 활력 넘치는 피부로 가꾸어준다. 거친 바닷바람과 소금기를 머금은 이슬을 견뎌낸 야생 장미의 힘으로 피부에 특별한 저항 능력을 키워주며, 노화를 유발하는 외부 요소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켜준다. 야생 장미의 강인한 생명력은 탄력을 잃은 피부 속에 차올라, 시간을 거스른 듯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로 개선해줄 것이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로 장미 꽃잎처럼 매끄럽고 우아한 광채로 빛나며,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경험해보길.

디올 DIOR

BETTER TOGETHER

페탈 애플리케이터 듀오

10월부터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애플리케이터 듀오인 크라이오-모델링(Cryomodeling) 듀오. 라 크렘므와 함께 사용하면 감각적인 텍스처를 극대화하고 포뮬러가 지닌 효능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얼굴 곡선을 따라 완벽하게 밀착되기 때문에 유효 성분의 흡수를 돕고, 피부결은 한층 더 정돈되며 탱탱하게 탄력이 차오른다. 또한 입가 주름과 팔자주름을 자극해 얼굴선이 또렷하게 되살아난다.

*페탈 애플리케이터는 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를 포함해 60만원 이상 구매 시 기간 한정으로 제공

가심비 좋은 뉴 브랜드 4

뷰티브랜드 뉴브랜드

위부터) 제몰로지 유스 다이아몬드 크림. 50ml, 28만원. 전 세계 럭셔리 스파에서 볼 수 있던 제몰로지가 국내에 상륙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다이아몬드 크림은 실제 다이아몬드에서 얻은 미네랄 추출물이 들어 있어 피부 노화를 예방하고 안색을 개선한다. 림멜 원더 스와이프 2 in 1 라이너 투 섀도우. #010, #005, 각각 7ml, 1만6천원. 영국의 국민 메이크업 브랜드 림멜이 한국 론칭을 기념해 라이너를 출시했다. 리퀴드 타입으로 가루가 날릴 염려가 없고 은은한 펄이 영롱한 눈매를 만들어준다. 페디베어 프레쉬 핏 재생크림. 125ml, 3만8천원. 독일의 풋 케어 살롱에서 사랑받는 브랜드 페디베어의 재생 크림. 파파야와 풀잎 추출물이 발에 쌓인 굳은 각질을 부드럽게 잠재우며, 녹조류를 함유해 하루 종일 발을 촉촉하게 지켜준다. 크레이브뷰티 케일라루야. 200ml, 2만5천원. 뷰티 크리에이터 리아유가 만든 스킨케어 브랜드에서 선보인 각질 제거제. AHA 성분을 함유해 묵은 각질을 효과적으로 벗겨내고, 솜에 적신 후 닦아내면 피부결을 빠르게 정돈할 수 있다.

11월 신상 뷰티템 #퍼퓸

신상향수 뷰티

1 니콜라이 바이칼 레더 인텐스. 100ml, 24만7천원. 시베리아 횡단 철도 여행 중 발견한 드넓은 자작나무 숲에서 영감 받아 만든 향수. 자작나무 향이 차분한 분위기를 선사하고, 로즈와 바이이올렛을 블렌딩해 은은한 플로럴 향으로 이어진다. 2 불가리 퍼퓸 레젬메 코랄리아. 100ml, 46만6천원. 지중해 사르데냐섬 근처 동굴에서 자라는 붉은 산호인 코랄리움에서 영감 받은 화려한 패키지가 특징이다. 톱 노트로 톡 쏘는 핑크 페퍼가 발랄한 분위기를 풍기고, 이어지는 레더와 머스크 향이 관능적이고 풍부한 향기를 전한다. 3 구찌 퍼퓸 블룸 고체 디 피오리. 100ml, 16만5천원. 투베로즈와 재스민을 블렌딩해 생동하는 봄의 기운을 표현한 오 드 투알렛. 기존 블룸 라인과 다른 반투명 프로스팅 유리 보틀에 담아 더욱 특별하다. 4 조 말론 런던 크리스마스 컬렉션 로즈 앤 매그놀리아 코롱. 100ml, 19만3천원. 관능적인 시프레 향으로 사랑받은 로즈 앤 매그놀리아 코롱을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 스파이시한 다마스크 로즈와 따뜻한 앰버 향이 부드럽게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플로럴 향을 선사한다. 5 끌로에 퍼퓸 로 오 드 뚜왈렛. 30ml, 8만9천원. 밝고 대담한 여성상을 그려낸 향수. 매그놀리아와 재스민을 블렌딩해 신선한 플로럴 향을 느낄 수 있다. 향이 부담스럽지 않아 섬유에 가볍게 뿌리기도 좋다. 6 입생로랑 리브르. 50ml, 15만원. 구조적인 유리 보틀에 입생로랑의 카산드르 로고를 빅 사이즈로 새긴 패키지가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의 낮은 산지에서 재배되는 디바 라벤더를 사용해 깨끗하면서도 생기 넘치는 향을 선사한다. 7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로즈 & 뀌흐. 50ml, 26만2천원. 제라늄 버번과 티뭇 페퍼 등 이국적인 원료를 조합해 스파이시하면서 차분한 플로럴 향을 완성했다. 원료의 종류를 대폭 줄여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현했다. 8 살바토레 페라가모 퍼퓸 세뇨리나 리벨 헤어 미스트. 30ml, 6만원. 레드 페어와 만다린을 블렌딩한 상쾌한 프루티 향으로 시작해 이탤리언 바닐라와 코코넛의 이국적인 향으로 마무리된다. 세뇨리나의 시그니처인 직사각형 보틀에 리본 장식을 더한 아이코닉한 디자인의 보틀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