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별 한정판 홀리데이 시즌 메뉴&플래너

어느덧 막바지로 접어든 2019년.
다가오는 연말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는 바로 브랜드 별 스페셜 아이템 때문일 터.
크리스마스 시즌 메뉴부터 2020 캘린더까지,
지금이 아니면 안되는 ‘소장 각!’ 홀리데이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스타벅스 메리 커피 & 2020 스타벅스 플래너

겨울을 알리는 스타벅스의 시그니처 시즌 메뉴 토피넛 라떼가 돌아왔다.
올해는 화이트 뱅쇼와 민트 초콜릿 등을 비롯해 6종의 푸드  역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매 해 품절대란을 일으키는 스타벅스 플래너는 그린, 라이트 블루, 퍼플, 핑크의 4가지 컬러가 준비되어 있으며
펜 홀더와 와펜 스티커 세트를 포함, 더욱 알찬 구성으로 출시됐으니 절대 놓치지 말 것.

 

할리스커피 겨울 시즌 베이커리 & 2020 디즈니 콜라보레이션 플래너 세트

할리스와 디즈니가 만났다.
미키마우스와 곰돌이 푸 등 디즈니 캐릭터가 그려진 귀여운 플래너를 얻기 위해서는
겨울시즌음료 3잔을 포함해 총 10잔의 음료를 구매하면 된다.
홀리데이 레드벨벳 라운드, 마카롱 티라미스 라운드같은 할리스의 시즌 베이커리로 연말 분위기를 내보는 것도 좋겠다.

 

커피빈 크리스마스

커피빈 워터드롭 텀블러 & 2020 커피빈 플래너 세트

다양한 색상과 크기에 한 번, 모던한 디자인에 두 번 반할 수 있는 커피빈의 2020 플래너.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워터드롭 텀블러를 함께 증정한다.
세트에는 무료 음료권과 스티커도 포함 돼 있다고 하니 가성비 좋은 홀리데이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제격이다.

 

투썸플레이스 방탄소년단

투썸플레이스 투썸 2020 데일리 키트

요즘 대세, BT21 캐릭터와 협업한 투썸 2020 데일리 키트 역시 주목할만 하다.
키트에는 플래너와 함께 데스크매트, 캘린더, 위클리 스케쥴러, 메모지, 실리콘 파우치, 모나미 볼펜이 세트로 들어있다.
‘모던(Morden)’과 ‘펀(Fun)’ 콘셉트가 나뉘어져 있어 취향에따라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메가박스 다이어리

메가박스 2020 라이프 다이어리

극장가에서도 신년 플래너를 출시하고 나섰다.
첫 타자인 메가박스는 매점쿠폰과 콜라쿠폰, 평일 영화 초대권을 다이어리에 포함시켜 혜택의 폭을 넓혔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컬러 역시 소장가치를 더욱 높혀주는 포인트.

사계절 새 클래식

클래식 음악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전집

현대 러시아 클래식 신의 뉴웨이브, 지휘자 알렉산더 슬라드콥스키가 방대하기로 악명 높은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전곡 연주를 이뤄냈다. 러시아 근대 격동의 시절, 시대의 고난과 슬픔을 안고 음악 속으로 침잠한 쇼스타코비치와 현대 악단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내는지 기대해도 좋다.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ㅣ MELODIYA

클래식 음악

LA 필 100주년 기념

2019년 창단 1백 주년을 맞은 LA 필하모닉의 주요 녹음을 모은 특별판이 발매됐다. 음악감독 구스타보 두다멜이 선곡에 참여해 LA 필의 역사적 녹음을 엄선했는데, 주빈 메타의 말러 교향곡 5번, 차이콥스키 교향곡과 번스타인이 LA 필과 DG를 위해 녹음한 거슈윈, 코플랜드 등의 음악도 만날 수 있다.

VARIOUS ㅣ UNIVERSAL CLASSICS

클래식 음악

더 오디오파일 사운드 오브 MDG VOL.2

독일을 대표하는 오디오 파일 클래식 레이블 MDG의 두번째 오디오 파일 LP 샘플러다. 유려한 멜로디와 하모니, 다이내믹한 사운드로 채워진 LP 샘플러에는 바로크 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대의 음악을 피아노, 클라리넷, 첼로, 오르간, 현악사중주, 오페라, 교향곡 등의 연주로 풀어냈다.

VARIOUS ㅣ MASTER MUSIC

생각의 계절

오브제 인테리어소품

1 비인로그의 GELANDAR VASE by 에이치픽스 울타리에 얽혀피는 꽃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비인로그의 화병으로 얇고 긴 꽃식물 줄기나 꽃송이 한두 개를 꽂아두기에 좋다. 황동으로 만들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빈티지한 멋을 발하는 것도 큰 매력이다. 5만6천원. 2 해인요의 한송이화병 by 목련상점 이름은 화병이지만 용도는 쓰는 사람의 취향과 마음에 달렸다. 들꽃 한 송이를 꽂아둬도, 아로마 오일을 묻힌 인센스 스틱을 꽂아둬도, 오브제로 놔둬도 그만의 멋을 자아내는 물건이다. 3만5천원. 3 스튜디오 민꼬의 핸드 마블 인센스 홀더 ROUND 오묘한 색상 조합이 눈길을 사로잡는 인센스 홀더. 핸드 마블링 방식으로 하나하나 만드는 덕에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인센스 홀더를 소유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6만6천원. 4 토림도예의 빈티지블루 개완 by 목련상점 청아한 청색으로 감싼 토림도예의 개완은 차를 마시는 행위를 보다 멋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사각거리는 매트한 질감에서도 우아한 멋을 느낄 수 있는 다기다. 10만원. 5 하비스트 앤 핸드의 테라초 문 버드 베이스 by 볼삭 미국 포틀랜드에서 활동하는 세라믹 브랜드 하비스트 앤 핸드(Harvest & Hand)에서 선보이는 테라초 시리즈 중 하나. 돌이나 자갈, 모래가 섞인 듯 거친 이미지를 가진 테라초로 만들어 색다른 매력을 자아낸다. 3만9천원. 6 크래프트문의 분청 작은잔 by 목련상점 뜨거운 차를 조금씩 덜어 마시기에 좋은 아담한 크기의 분청 잔. 은근하게 도는 푸른빛과 안팎으로 나 있는 실금들이 멋을 더하는 잔이다. 겨울에는 따뜻한 사케나 정종을 부어 마시는 잔으로 쓸 수도 있다. 2만2천원. 7 카탈로그의 아로마 스톤 안전하고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아로마 스톤. 좋아하는 에센셜 오일을 하얀 돌에 서너 방울 떨어뜨리면 천천히 돌 위로 퍼지는 은은한 향을 즐길 수 있다. 4만6백원. 8 핸드 인센스 홀더 by TTA 테라코타 재질의 인센스 홀더. 고이 감싼 두 손 위로 떨어지는 인센스 잔재를 보는 재미가 있다. 형태가 독특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좋다. 2만6천원. 9 SUBI의 전통 마미체 찻잔 세트 by 챕터원 공예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취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내 유일의 말총을 직조해 만드는 공예인 마미체 장인 백경현 선생과 오해주 도예가가 합심해 만든 마미체 찻잔 세트. 17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