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패딩의 매력 COOL & MANNISH

패딩 퍼퍼재킷
그레이 쇼트 퍼퍼 재킷 29만8천원 문탠(Moontan), 네이비 니트 풀오버 38만8천원 와이엠씨(YMC), 클래식한 체크 팬츠 77만8천원 이자벨 마랑 에뚜왈(Isabel Marant Etoile), 청키한 첼시 부츠 1백6만원 토즈(Tod’s), 블랙 미니 백 가격 미정 르메르(Lemaire).
패딩 퍼퍼재킷
미니멀한 패디드 베스트 가격 미정 코스(COS), 벨티드 테일러드 재킷 41만8천원 로우클래식(Low Classic), 핀턱 트라우저 21만9천원 분더캄머(Wnderkammer), 레이스업 부츠 24만5천원 닥터마틴(Dr. Martens).
패딩 퍼퍼재킷
미니멀한 패디드 베스트 가격 미정 코스(COS), 베이지 후드 톱 97만9천원, 레이어드한 후드 셔츠 63만1천원, 와이드 울 팬츠 41만9천원 모두 라코스테 패션쇼 컬렉션(Lacoste Fashion Show Collection).
패딩 퍼퍼재킷
미니멀한 패디드 베스트 가격 미정 코스(COS), 터틀넥 스웨트셔츠 10만8천원 트렁크프로젝트(Trunk Project), 버뮤다 쇼츠 44만8천원 푸시버튼(pushBUTTON), 삭스 부츠 가격 미정 토즈(Tod’s), 베이지 버킷 햇 4만5천원 앤아더스토리즈(& Other Stories).

모더니스트를 위하여 ②

TOVE STUDIO

www.tove-studio.com

런던의 디자이너 듀오 카밀 페리(Camille Perry)와 홀리 라이트(HollyWright)가 이끄는 토브 스튜디오는 레이어드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을 선보인다. 디테일이 과하지 않고, 각각의 아이템에 하나의 통일된 분위기를 부여해 쉽게 매치할 수 있도록 만든 것. 자연스러운 드레이프 주름과 실키한 소재에 중점을 둔 덕에 앞서 소개한 다른 브랜드의 옷에 비해 부드러운 인상을 주지만, 슬리퍼를 매칭하거나 드레스 아래에 팬츠를 입는 등 로맨틱한 느낌보다는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해 미니멀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잘 어울린다.

 

BEVZA

www.bevza.com

우크라이나 출신의 디자이너 스베틀라나 베브차(Svetlana Bevza)가 론칭한 베브차는 제3세계 디자이너들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단색 중심의 색 구성, 그리고 중성적인 디자인 덕분에 ‘포스트 질샌더’라는 평가가 이어진다. 비싼 제품도 6백50유로를 넘지 않아, 신진 디자이너라 하더라도 가격을 높게 책정하고 고급화 전략을 추구하는 디자이너 브랜드가 많은 유럽에서 큰 지지를 얻고 있다.

 

LE 17 SEPTEMBRE

www.le17septembre.co.kr

간결미의 정수를 보여주는 르917의 신은혜 디자이너는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 좋은 옷을 제공하는 것을 큰 가치로 생각한다. 이렇다 할 이벤트도, 셀러브리티나 SNS를 활용한 공격적인 마케팅도 없지만 브랜드의 제품처럼 차분하고 잔잔하게 존재감을 드러내다 최근에는 네타포르테의 신진 디자이너 육성 프로그램 수혜자로 선정됐다. 돌, 흙, 나무 등 자연을 떠올리게 하는 소재와 색감이 가장 큰 특징이며, 홈페이지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제품이 금세 품절되므로 구매하려면 서둘러야 한다.

101 패딩의 매력 YOUNG & VINTAGE

패딩 퍼퍼재킷
벨벳 쇼트 퍼퍼 재킷 가격 미정 캘빈 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 톤 다운된 레드 컬러의 플리스 톱 14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브라운 드레스 13만원 마가린핑거스(Margarin Fingers), 레더 블로퍼 99만원 로에베(Loewe).
패딩 퍼퍼재킷
플로럴 패턴 퍼퍼 재킷 75만8천원 잉크(EENK), 네이비 보디수트 11만원 앤아더스토리즈(& Other
Stories), 베이식한 데님 팬츠 6만3천원 몬츠(Monts), 니트햇 47만원 미쏘니(Missoni), 배색이 돋보이는 크로스 보디백 가격 미정 폰타나 밀라노 1915(Pontana Milano 1915), 레이스업 워커 32만8천원 닥터마틴(Dr. Martens).
패딩 퍼퍼재킷
플로럴 패턴 퍼퍼 재킷 75만8천원 잉크(EENK), 터틀넥 톱 9만9천원 분더캄머(Wnderkammer), 오버사이즈 카디건 93만8천원 골든구스(Golden Goose), 니트 플리츠스커트 69만8천원 쁘렝땅(Prendang), 고무 소재의 아웃솔이 매력적인 니하이 부츠 1백84만5천원 토즈(Tod’s).
패딩 퍼퍼재킷
플로럴 패턴 퍼퍼 재킷 75만8천원, 플라워 모티프 카디건 49만8천원, 프릴 장식 드레스 79만8천원 모두 잉크(EENK), 화이트 스니커즈 8만9천원 컨버스(Converse).